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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묶여사는 개에게 검사없이 프론트라인 발라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프론트라인 같은 외부구충제는 심장사상충약과 달리 검사 없이 사용해도 비교적 안전하며, 정확한 체중을 모를 경우 진도믹스 수컷 기준으로 약간 적게 바르는 것이 과용보다 낫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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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아무도 없는데 강아지가 짖는 이유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밤중에 아무도 없는데 짖는 것은 귀신 때문이 아니라 사람보다 예민한 청각과 후각으로 작은 소리나 냄새 등을 감지해 경계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과학적으로 귀신을 본다는 근거는 없고 불안, 스트레스, 외로움 같은 심리적 원인도 가능성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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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보면 뇌가 녹는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야동이나 야한 소설을 본다고 해서 실제로 뇌가 물리적으로 녹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소비하면 도파민 과자극으로 인해 뇌의 보상 시스템이 둔감해지고 현실 자극에 무감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특히 청소년기나 습관적인 사용은 충동조절과 현실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절제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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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덴탈껌을 반절 삼킨후 미친듯이 뛰어다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3개월 된 푸들이 덴탈껌을 반쯤 삼킨 후 과하게 뛰어다닌다면 껌이 식도나 위에 걸려 불편함을 느끼거나 흥분 상태일 수 있으며, 호흡 곤란, 구토 시도, 침 흘림 등의 이상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증상이 없다면 안정을 취하게 하며 배변 상태와 식욕을 하루 이틀 관찰하고 이상이 생기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며, 앞으로는 껌을 작게 나눠 주고 급여 중에는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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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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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구피를 키우는데 구피가 2마리에서 30마리가 넘었다는데 이거 분양해도 되는건가여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구피는 번식력이 강해 개체 수가 급증할 수 있지만, 지인에게 나눠주는 비상업적 분양은 불법이 아니므로 가능합니다. 다만 상업적 판매를 할 경우에는 동물판매업 등록이 필요하며, 절대로 자연에 방류해서는 안 됩니다. 구피는 식용으로 부적절하고 비위생적이기 때문에 먹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분양 시에는 생명체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건강한 개체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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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반려 동물이, 주인을 알아보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외에도 앵무새, 페럿, 토끼, 애완쥐, 일부 도마뱀과 거북이처럼 주인을 인식하고 교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의 얼굴, 목소리, 냄새를 기억하고 애착을 형성할 수 있으며, 지능이 높고 자주 교감하면 주인과의 유대가 깊어지기도 합니다. 다만 동물마다 성격과 필요 환경이 다르므로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종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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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상어를 만나면 생존방법이 코를 때려라 인데 코때리면 도망가나여?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상어를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하게 행동하며 눈을 떼지 않고 천천히 물러나는 것이며, 상어가 접근하면 오리발이나 장비 등으로 방어하고, 마지막 수단으로는 눈, 아가미, 코 같은 민감 부위를 공격할 수 있지만 물속에서는 힘이 약해져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코를 때리면 도망간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 건 아니지만 과신해서는 안 되며, 상어 출몰 시간과 장소를 피하는 등 사전 예방이 가장 확실한 생존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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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는 수정될때부터 정해진 유전자에 의해 설계되는데 유전자는 설계도이고 태어나서부터 겪는 모든 후천적인 것과 환경은 설계도를 실현하는거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유전자는 수정 시 정해지는 신체의 설계도로, 환경과 후천적인 요인은 이 설계도가 어떻게 실현되는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유전자의 내용 자체를 만들거나 바꾸거나 없앨 수는 없습니다. 단, 후성유전학적 변화로 유전자 발현이 조절될 수 있고, 돌연변이를 제외하면 유전자는 평생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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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방치견의 똥이 이상한데 많이안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노란색에 부서지는 똥과 설사는 소화기 이상이나 기생충, 식이 문제 등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현재 기력이 괜찮더라도 증상이 계속되면 장염이나 췌장 문제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태가 악화되거나 며칠 이상 지속되면 탈수나 영양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변 상태를 잘 관찰하고 가능한 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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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집에서 기르면 공기가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집에서 식물을 기르면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보내며, 일부는 공기 중 유해 물질을 흡수하거나 분해해 공기 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아이비 같은 식물은 특히 휘발성 유기화합물 제거 능력이 있어 실내 공기 질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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