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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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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벌레인지 알 수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벌레는 검은색에 날개가 있는 형태로 보아 집파리나 군집성 파리류로 추정되며, 알을 낳고 유충으로 부화하며 음식물 쓰레기나 유기물에 접근해 세균을 옮기는 위생해충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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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잠자리 중에 다리에 꽆잎처럼 있는게 뭐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실잠자리 다리에 붙은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실제 신체 일부가 아니라 기생 생물의 흔적, 식물 조각, 이물질 등 외부에서 우연히 붙은 것으로, 개체마다 환경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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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희집 고양인 비싼돈주고 산 캣타워는 냅두고 택배 상자에 관심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비싼 캣타워보다 택배 상자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좁고 어두운 공간을 선호하는 야생 본능과 관련이 있으며, 박스는 몸을 숨기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골판지의 촉감과 냄새가 편안함을 주고 외부 자극을 차단해 스트레스를 줄여주어 고양이에게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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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암에 걸리면 대부분 죽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세포가 암에 걸린다는 것은 대부분 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죽지 않고 정상적인 세포자멸 과정을 회피해 무한히 증식하고 주변 조직을 침범하는 등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세포는 이렇게 생존과 분열을 지속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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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분류에 따르면 남미에는 원숭이가 있을 수 없는데 어떻게 서식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남미에도 원숭이는 존재하지만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원숭이와는 다른 ‘신세계 원숭이’로, 약 4천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부유물 등을 통해 남미로 건너온 조상이 고립된 환경에서 독자적으로 진화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남미에 원숭이가 있을 수 없다는 말은 구세계 원숭이와의 계통적 차이를 오해한 것으로, 남미에는 거미원숭이나 마모셋처럼 전혀 다른 진화 계열의 원숭이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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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법원 공무원이 고양이 키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규칙적인 출퇴근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현재 생활 패턴이라면 혼자 살아도 고양이를 충분히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아기 고양이보다는 돌봄 부담이 적은 성묘 입양이 더 현실적입니다. 2마리를 키우는 것이 이상적일 수 있지만 여건이 안 되더라도 1마리만으로도 안정된 환경과 꾸준한 관심을 주면 충분히 행복하게 키울 수 있고, FIP 같은 질병은 환경보다는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과도한 걱정보다는 입양 전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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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 볼 때 관련해서 질문이에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더라도, 11살 강아지가 최근 소변을 패드 위에서 다 보지 않고 흘리듯이 나오는 변화는 노령에 따른 방광 조절 이상, 요도 괄약근 약화, 신경계 문제 등 초기 이상 신호일 수 있어 복부 초음파나 요속 검사, 척추 영상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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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같이 있는데도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은 이유가 뭣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모기가 사람을 선택할 때는 혈액형보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체온, 땀과 피부에서 나는 화학물질, 그리고 체취의 세균 조성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같은 공간에 있어도 일부 사람만 유독 많이 물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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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배달 기사님이나 택배 기사님들한테 유독 짖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배달이나 택배 기사님에게 유독 짖는 것은 낯선 사람이 갑자기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상황을 위협으로 인식해 경계하는 본능적인 반응이며, 자주 봐도 교감이 없고 초인종 소리나 빠른 움직임, 낯선 냄새 등 자극이 반복되면 짖음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인종 소리와 방문 상황을 간식 등 긍정적인 자극과 연계해 점진적으로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탈감작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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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웰시코기 입질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3개월 웰시코기의 입질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며, 머리나 몸을 만질 때 물려는 반응은 경계심이나 장난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긍정적인 터치 경험을 반복적으로 쌓아야 성견이 되어도 잘 만져지는 개로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혼내기보다는 간식과 칭찬으로 터치에 익숙해지도록 천천히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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