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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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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를 시키면 왜 곰팡이가 안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곰팡이는 수분이 있어야 자라기 때문에 건조시키면 생장이 억제되어 잘 생기지 않지만, 이미 생긴 곰팡이는 건조만으로 사멸하지 않고 포자로 남아 다시 습해지면 다시 자랄 수 있어 소독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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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비위관 튜브 종류에 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비위관이나 식도관은 일반적으로 유연한 실리콘이나 폴리우레탄 재질을 사용하지만, 형태 유지를 위해 다소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짧은 사용 목적이거나 정확한 위치 조정이 필요한 경우 단단한 관을 쓸 수 있습니다. 끝이 뭉툭하지 않고 절단된 듯한 관은 비전형적 튜브일 가능성도 있어, 다음 삽입 시에는 재질과 형태를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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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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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르스를 복원한 모습을 보면 팔이 상당히 짧은데 팔은 어떤 용도로 쓰인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티라노사우르스의 짧은 팔은 단순히 퇴화한 것이 아니라 먹이를 고정하거나 몸을 일으키고, 교미나 균형 유지에 보조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작지만 기능적인 용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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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에 새끼고양이가 자동차에 들어가서 울고 있는지 3일째인데 어떻게 나오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차량에 들어간 새끼고양이를 나오게 하려면 보닛을 열어 위치를 확인한 뒤, 향이 강한 캔사료나 츄르 등을 차 아래에 두고 조용히 거리를 두며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겁에 질린 상태일 수 있으므로 사람의 존재를 최소화하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 나오지 못하고 이틀 이상 지나면 탈진 위험이 있으므로 동물보호단체나 지자체, 119 등에 구조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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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를 안고 타서 엘리베이터에서 택배기사나 움직임이큰사람을 보면 달려들어요 어떻게 교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강아지가 낯선 사람에게 달려드는 행동은 경계심이나 사회화 부족, 보호자의 긴장감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간식과 칭찬을 활용한 반복 노출 훈련으로 시선을 보호자에게 돌리게 하고 낯선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습관이 굳어진 상태라면 전문 훈련사나 훈련소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교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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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임시보호센터 어디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임시보호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지자체 보호소, 카라·동물자유연대 등 보호단체나 포인핸드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기본 지식과 안전한 보호 환경, 일정 기간 책임지고 돌볼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합니다. 단체에 따라 사료나 병원비 등을 지원해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 전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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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피톤치드 향 자체가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간 해독 효소가 부족해 피톤치드에 포함된 테르펜류 성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므로 피톤치드 향 자체가 해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스프레이나 방향제처럼 공기 중에 퍼지거나 털에 닿는 형태는 위험성이 높고, 편백나무 큐브처럼 고체 형태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향이 강하거나 고양이가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두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큐브를 사용할 경우 고양이가 머무르지 않는 공간에 두고 상태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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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변이 너무 무른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무른 변을 1주일 이상 지속하고 약 복용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장 기능 저하, 음식 알레르기, 만성 장염, 췌장 문제, 노령성 위장 약화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갈색이며 형태를 금방 잃는 변은 장내 수분 흡수가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로, 식단 변화나 간식 섭취 여부, 구토, 체중 변화 등도 함께 관찰해야 하며, 증상이 계속된다면 혈액검사나 대변검사 등 정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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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평소보다 물을 잘 마시지 않고 소변량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는데 질환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물을 잘 마시지 않고 소변량이 줄어든 것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요로 폐색, 급성 신부전, 탈수 등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호자는 식욕과 기력, 구토나 설사 여부, 배뇨 자세나 화장실 이용 행동, 소변의 색과 냄새, 은신이나 무반응 같은 행동 변화를 관찰해야 하며, 이러한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빠르게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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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세포 생물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단세포 생물이 돌연변이나 진화를 거치지 않고도 환경 변화에 즉각 적응할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는 세포 자체의 빠른 조절 능력에 있습니다. 이들은 세포막을 통한 물질 출입 조절, 대사 경로의 전환, 단백질 구조 변화, 삼투압과 pH 조절, 스트레스 단백질 생성 등을 통해 환경 스트레스에 신속하게 반응하며, 유전자 발현 조절도 빠르게 이루어져 외부 자극에 실시간으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기관이 없어도 세포 내 생화학적 조절 메커니즘이 생존의 핵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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