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따고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힘든 여정이겠지만 힘내십시요!! 국비교육같은곳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요즘에 이런 국비교육으로 무료로 자격증 취득 하게 해주는곳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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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이 녹았다는 건 전기 과부하로 인한 사고 전조증상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멀티탭이 녹았다는 건 단순 오래 사용한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열이 많이 발생했다는 뜻이라 위험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드라이기나 전기히터처럼 전력 많이 쓰는 제품 사용할 때 접촉불량이나 과부하가 있으면 멀티탭 내부에서 열이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겉에 그을린 부분만 닦아서 다시 쓰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부 접점까지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계속 사용하면 더 심한 발열이나 스파크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새 멀티탭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합니다.그리고 벽 콘센트도 같이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콘센트가 뜨겁거나 변색됐거나 플러그 꽂을 때 헐거우면 내부 접속부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은 콘센트 자체 열화된 경우도 은근 많아서 이상 있으면 건물주나 관리인에게 교체 요청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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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는 왜 그냥 컴퓨터 대신 따로 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PLC는 쉽게 말하면 “산업현장 전용 컴퓨터”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일반 컴퓨터로도 제어는 가능하지만, 현장은 안정성이 훨씬 중요해서 아직 PLC를 많이 씁니다.예를 들어 공장 설비나 펌프장은 24시간 계속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PC는 업데이트나 오류 때문에 갑자기 멈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PLC는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져서 오래 켜놔도 잘 안멈추는 편입니다.그리고 현장은 노이즈, 먼지, 진동 같은 환경도 심합니다. PLC는 그런 환경 견디게 만든 장비라서 산업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겁니다.또 센서 입력받고 모터 돌리고 밸브 제어하는 반복작업에 특화되어 있어서 유지보수도 편한 편입니다. 실제로 자동제어 현장 가보면 아직 PLC 안쓰는 곳 찾기가 더 어려운 느낌입니다.주로 미쓰비시나 ls꺼 많이 씁니다.ab나 지멘쓰 쑬줄 아는 plcer는 몸값 확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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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의 난이도,,,,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전기기사는 솔직히 쉬운 자격증은 아닙니다. 저도 계속 공부 중이구요!! 특히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필기부터 꽤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자기학이나 회로이론에서 많이 막히고, 실기도 계산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포기 안 하고 꾸준히 하면 나이 상관없이 따는 사람도 많습니다. 실제로 정년 대비나 노후 준비로 시작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특히 시설관리나 전기안전관리 쪽은 자격증 수요가 계속 있는 편이라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는 이야기도 많습니다.취득 후에는 아파트 시설관리, 빌딩 관리, 공장 공무팀, 전기안전관리자, 태양광, 자동제어 같은 쪽으로 많이 갑니다. 경력 쌓이면 선임 걸고 일하는 경우도 있고요.급여는 초반에는 생각보다 엄청 높지는 않은 경우 많습니다. 대신 경력과 선임 여부 따라 차이가 큽니다. 시설관리 초반은 200후반~300초반 정도 이야기 많이 나오고, 경력 쌓이거나 책임 맡으면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경력이란건 전기과장 무제한 선임 풀리는걸 말하구요! 다만 중요한 건 “자격증 하나 따면 끝” 느낌보다는, 실무 경험이 같이 붙어야 확실히 유리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전기기사는 시작점 느낌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저도 계속 전기기사 공부중입니다!! 어렵긴 하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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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달린 모터는 왜 저속에서 힘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이건 모터 종류랑 인버터 제어 방식 영향이 좀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일반 유도전동기는 주파수 낮아지면 회전속도도 같이 내려갑니다. 근데 단순히 속도만 낮추면 자속 유지가 제대로 안돼서 토크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인버터는 보통 주파수랑 전압을 같이 조절합니다. 그래야 저속에서도 어느 정도 힘 유지가 됩니다.근데 너무 낮은 속도로 가면 모터 냉각도 약해지고 토크 유지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무거운 부하 걸린 상태에서는 버벅이는 느낌 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현장에서는 컨베이어나 권상기 같은데는 벡터제어나 엔코더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 토크 유지하려고요.팬이나 펌프는 원래 큰 토크 필요한 장비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덜 티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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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는 왜 처음 켤때 순간적으로 불 껌뻑거리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맞습니다. 대부분 기동전류 영향 때문입니다.모터는 처음 돌기 시작할때 순간적으로 큰 전류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 운전전류보다 몇배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순간 전압이 잠깐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조명이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특히 오래된 건물이나 전원 여유 적은 곳에서는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대형 모터는 그래서 바로 직입기동 안하고 Y-델타나 소프트스타터 쓰는 경우 많습니다. 기동전류 줄이려고요.현장에서는 모터 켤때 전등 살짝 흔들리면 “아 기동전류 먹는구나” 정도로 보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전기기기 공부해보시면 이런부분 알수있어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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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전동기는 왜 기동 순간 큰 전류가 흐르며 기동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류전동기는 정지 상태에서 역기전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큰 전류가 흐를 수 있으며, 이를 제한하기 위해 기동저항기가 필요합니다. 직류전동기 전기자 권선은 저항이 매우 작습니다.전동기가 회전 중일 때는 전기자 도체가 자속을 가로지르면서 유도전압이 발생합니다. 이 전압은 공급전압과 반대 방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역기전력이라고 부릅니다.즉 정상 운전 상태에서는 공급전압 일부가 역기전력으로 상쇄되기 때문에 실제 전기자에 걸리는 전압이 줄어들고 전류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됩니다.하지만 기동 순간에는 회전속도가 0이므로 역기전력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공급전압이 거의 그대로 작은 전기자 저항에 걸리게 되어 매우 큰 전류가 흐를 수 있습니다.이 상태를 그대로 두면 권선 과열과 정류자 손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동 초기에는 외부 저항을 직렬로 넣어 전류를 제한합니다.속도가 증가하면 역기전력도 커지기 때문에 전류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그래서 정상 속도에 도달하면 기동저항은 제거해도 됩니다.결국 직류전동기의 기동 문제는 단순 과전류 문제가 아니라 회전속도와 역기전력이 직접 연결된 전기기기 특성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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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발전기는 왜 병렬운전 조건을 반드시 맞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동기발전기 병렬운전은 여러 발전기를 하나의 동일한 교류계통으로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압과 주파수, 위상이 정확히 맞아야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합니다.교류는 순간마다 크기와 방향이 계속 변하는 전압입니다. 따라서 병입 순간 두 발전기 전압이 서로 다르면 큰 전위차가 발생하게 됩니다.특히 위상이 어긋난 상태에서 연결하면 순간적으로 매우 큰 순환전류가 흐를 수 있습니다. 이는 단락에 가까운 충격전류를 만들 수 있으며 발전기 권선과 차단기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주파수가 다르면 두 발전기 회전자 속도가 서로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발전기 사이에 계속 위상차 변화가 발생해 안정적인 동기상태 유지가 어렵습니다.상순서가 다르면 회전자계 회전 방향 자체가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병입하면 매우 심각한 기계적 충격과 전기적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병렬운전은 부하 분담과 예비전원 확보, 효율적인 발전 운용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발전소에서는 싱크로스코프와 동기등을 이용해 위상과 주파수 일치 상태를 확인한 뒤 병입합니다.결국 병렬운전 조건은 단순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발전기와 계통을 안전하게 연결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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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전동기에서 기동방식이 여러 가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도전동기는 기동 순간 역기전력이 거의 없어 매우 큰 전류가 흐를 수 있기 때문에, 계통과 전동기 보호를 위해 다양한 기동방식을 사용합니다.유도전동기는 정지 상태에서는 슬립이 거의 1 상태입니다. 이때 회전자 유도전류가 매우 크게 발생하면서 고정자에서도 큰 전류를 요구하게 됩니다.직접기동은 가장 간단하지만 기동전류가 정격의 수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전류는 변압기와 배전선로 임피던스를 통해 흐르면서 전압강하를 만들 수 있습니다.Y-Δ 기동은 처음에 Y결선으로 전압을 낮춰 기동합니다. 상전압이 감소하기 때문에 기동전류도 줄어듭니다. 하지만 토크는 전압 제곱에 비례하므로 함께 감소하게 됩니다.리액터 기동 역시 직렬 리액턴스를 이용해 전압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소프트스타터와 인버터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소프트스타터는 전압을 서서히 증가시키고, 인버터는 주파수와 전압을 함께 제어해 매우 부드러운 기동이 가능합니다. 특히 인버터는 속도제어와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인버터는 고조파와 노이즈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결국 유도전동기 기동방식은 단순 시동 방법 차이가 아니라 계통 안정성과 전동기 보호, 에너지 효율을 함께 고려한 중요한 운전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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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접촉저항은 왜 위험하며 단순히 조금 느슨한 것만으로도 발열이 심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접촉저항은 전류가 흐르는 접속부에서 불완전한 접촉 때문에 발생하는 저항이며, 큰 전류가 흐를 경우 작은 저항 증가만으로도 매우 큰 발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속끼리 연결되어 있어도 실제 접촉면은 완벽하게 평평하지 않습니다.표면에는 미세한 산화층과 요철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전류가 흐르는 접촉 면적은 생각보다 매우 작습니다. 그래서 압착 상태가 약하거나 볼트가 느슨해지면 접촉면적이 더 줄어들고 저항이 증가하게 됩니다.문제는 전력손실이 전류 제곱에 비례한다는 점입니다. 즉 전류가 큰 회로에서는 아주 작은 접촉저항 증가만으로도 발열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배선 연결부에서 발열이 발생하면 금속이 팽창하고 산화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접촉상태가 더 나빠지고 저항이 다시 증가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결국 일부 단자는 매우 뜨거워지고 절연 열화와 화재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현장에서는 단자 조임 상태를 매우 중요하게 관리합니다.열화상 카메라는 이런 접촉불량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정상 부위보다 온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은 접촉저항 증가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결국 접촉저항은 단순 연결 상태 문제가 아니라 설비 안전성과 화재 예방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유지보수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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