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성형 변압기나 CP,PT는 기본적으로 감극성을 표준으로 한다고 들었는데

실제 도면을 그리는 문제에서 대칭적으로 결선할 때 이 감극성 원칙을 어떻게 머릿속에서 시가고하해서 선을 연결해야 실수를 줄일까요? 항상 점이 찍힌 위치가 전원측을 향해야만 맞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기본적으로 감극성은 1차측 점으로 전류가 흘러 들어갈때 2차측 점에서 전류가 흘러나온다고 생각하시면은 실수를 줄일수 있으실 거에요. 도면에서 점의 위치가 항상 전원측을 향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대칭 결선시에 유입과 유출의 방향성만 일치시키면 되는거죠. 델타나 와이 결선할때도 점이 찍히는 단자끼리 묶어보세요. 또는 순서대로 꼬리를 무는 상회전 방향만 시각화해보세요. 그러면 덜 헤깔리실 거에요. 결국에는 점은 상대적인 극성의 기준점일뿐입니다. 그러니 전류의 흐름을 한 방향으로 일관되게 그리는 연습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