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 모델과 실제 소자의 괴리인 전압원과 전류원의 물리적 한계점이 궁금합니다.

전압원과 전류원을 수시적으로 다루는 것에 익숙해졌는데 전압원은 양단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전류원은 부하 저항의 변화와 관계없이 일정한 전류를 흘러준다는 정의는 이해하고 있는데 실제 하드웨어를 설계하거나 실무적인 관점에서 전압원은 낮은 내부 저항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류원은 높은 출력 임더펀스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설계적 노력을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문적인지식을 베이스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일단 실제 전압원은 내부 저항을 0에 가깝게 만드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피드백 제어랑 대용량 커패시터를 씁니다. 그러면 전압 강하를 막을수있고, 전류원은 출력 임피던스를 무한대로 높이기 위해 캐스코드 회로같은 기법을 사용햐야됩니다. 이 방법이 사실은 이론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제공하는건 불가능하긴하죠. 하지만, 최대한 공급전압이나 방열판에서 한계 내에 최적의 동작 범위를 잡는게 핵심포인트라 할수있어요. 결론적으로는 완벽한 소자는 없지만 최대한 오차를 줄이는게 중요한내용이다라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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