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상장 가격이 거래소마다 다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국내 여러 증권사들이 같은 한국거래소내에서 회원으로 참여자들이 여러 증권사의 거래자들이 한국거래소내에서 참여하는것이며 증권사들은 단순히 중개를 여기서 해주는 역할을 하는것입니다.즉 이로 인하여 국내의 주식은 동일한 가격으로 증권사별로 이루어지는 체계입니다. 이로인하여 A증권사에만 B라는 기업이 거래되는 구조가 아니라 B라는 기업이 상장되어있으면 모든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하고 상장폐지가 되면 모든 거래사에서 다 거래가 불가하는 시스템인것입니다. 하지만 코인시장은 중앙화되어 가격을 통제하거나 규제하는 거래소라던지 기구가 없습니다. 그냥 개별적으로 업비트나 빗썸 바이낸스와 같이 회원들이 가입을하고 그 해당거래소내에서만 코인이 거래되는 시스템인것입니다.이말은 업비트내에서는 업비트내의 고객들끼리 A코인을 거래하고 매도하는 시스템이지 업비트와 빗썸간의 거래자들이 서로 만나서 거래하는 시스템이 아닌것입니다. 이때문에 개별거래소 마다 상장되어있는 코인도 다 다르며 특정코인에서만 거래되는 코인만 있는것도 이러한 이유인것입니다.이로 인하여 개별거래소마다 회원이 많거나 적음에 따라서 호가차이가 발생하고 이로 인하여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이런 가격차이가 심하면 해당코인을 다른 거래소로 옮겨서 차익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순간적으로 차이가 벌어지거나 할 수 있는 구조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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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뉴스를 보면 장외 주식이라는 말이 있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을 말하며 비상장주식도 상대방과 직접 거래가 가능하며 코넥스시장도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또한 국내의 어플이나 인터네플랫폼상의 장외주식 거래소가 있으며 비상장기업이 자신의 지분을 양도하는것도 장외주식거래라고 볼수 있습니다.해외에도 모든기업이 상장이 되지 않으며 상장을 하고 싶어도 상장요건이 갖추여야하며 미국에도 이런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거래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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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나 남미쪽은 왜 못사는사람들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치가 불안정하고 내전과 지역간의 갈등이 매우 심한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그리고 토지와 자산에 대한 소유권과 자본화가 안되어 있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아프리카의 국가를 보면 지금도 내전인 국가가많고 내전이 없더라도 얼마전에 끝나거나 하나로의 통합사회가 아닌 부족사회의식과 이로인한 지역이나 부족간의 갈등으로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하여 서구권의 자본투자가 유입되기 어려운 환경이며 이런 불안정으로 인프라투자로 국가의.자본이 투자되는게 아니라 내전과 전쟁으로 쓰이게 되며 이로인한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교육도 부족하니 첨단산업이나 일반적인 의식이 부족하여 생산성도 매우 떨어지는게 이유입니다.그리고 아프리카국가들은 다른 국가들과 달리 토지나 자산에 대한 소유권도 명확하지 않고 이를 증명하기 위한 정부에서 확립된 규칙도 미미하며 이런 자산을 자본화하여 투자가 가능한 환경으로 외부자본이 유입되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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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채무자인 대상 기업이 채권자인 상대방과 자율적으로 합의하여 구조조정을 시도가 가능하도록 법원이 포괄적금지 명령등만 발령된 상태에서 채권이나 자산은 동결된 상태에서 회생절차개시를 보류하거 됩니다 그리고 해당기간을 1개월이나 최장3개월까지 기간을 주어 원만히 자율적으로 합의가 가능하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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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코인처럼 사라지는건 한순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금융기관의 고객의 위험감내도를 평가할때 고위험자산군중으로 분류되는 항목이 주식입니다. 초고위험자산군이 파생상품과 코인입니다. 거기다 주식중 개별종목이나 시총 1000억이하나 유동성이 적은 종목은 초고위험에 가까울정도로 변동성도 크고 거래량도 없어서 유동성 리스크까지 큽니다.즉 주식도 경제사이클이나 쇠퇴기의 종목을 선택시에 한두달사이에도 반토막이 날정도로 위험한 자산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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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과 펀드는 어떤 상품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채권은 중앙 정부, 지방 정부, 공기업, 금융 기관, 기타 법인 등이 정책 시행이나 사업 수행을 위해 자금을 조달하려고 증권형태로 발행하며 돈을 조달하고 정해진 기한 후에 투자자에게 원금과 함께 이자를 상환하는 채무증서로 증권화된 금융 상품입니다. 또한 예금과 달리 언제든 시장에대가 내다 팔수 있으며 이를 보유한 투자자는 만기에 원금과 해당 기간에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수취권리가 있습니다.즉 채권은 만기가 있는 상품이며 간혹 정부나 영구채라고 해서 아예 만기가 없는 상품도 발행을 하지만 이는 흔한 경우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반면 펀드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모금한 실적 배당형 투자상품이며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에 대한 투자를 위해 고객들로부터 돈을 모아서 구성하여 운용사가 이를 위탁받아서 투자하고 거기에 나온 실적에 따라 실적배당이 이루어지는 증권상품입니다.일반적으로 펀드는 만기가 잇는 상품은 아니며 일부 자산운용사가 만든 펀드중 단위형투자신탁으로 만기가 있고 중간에 환매도 자유롭지 못하고 만기까지 보유 가입이 강제된 펀드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형태를 Trust라고 불리우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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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 우리나라는 금리를 따라 내릴까요??? 동결을 당분간 유지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이 금리인하를 한다고 해서 한국은행이 10월에 통화정책에서 금리인하를 할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7월부터 지속적으로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과 올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계부채의 경고를 내렸고 이부분이 잡히지 않는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은 힘들다는 스탠스를 보였습니다.이런 스탠스는 8월 금리동결에도 이미 보엿으며 올해에도 한번 미국이 금리인하를 한다고해서 한국이 무조건 금리인하를 할 필요가 없으며 미국의 통화정책이 한국에 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이나 한국은행은 독립적으로 한다고 분명히 언급을 하였기 때문입니다.즉 오히려 미국의 금리인하 스탠스보다는 국내 부동산과 가계대출의 향방이 더욱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정책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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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의 영향으로 안좋게 되는 것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인하가 추세적으로 지속되면 기업이나 가계의 차입이 증가할수가 있으며 이로 인한 투자나 소비수요가 증가할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잠재적 인플레이션이 가능성이 있습니다.실제 그동안의 사례를 보면 단순히 금리인하를 한다고 해서 기업이 투자를 증가시키지 않고 이부분만 향후의 사업의 판단이 중요하며 가계 또한 단순히 금리인하로 차입을 통한 소비수요를 크게 일으키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다. 이를 경제학에서 금리인하를 추세적으로 지속해도 수요가 늘어나지 않으면 유동성함정에 빠졌다고도 합니다. ( 대표적으로 과거 일본사례 )금리 인하로 인하여 자국의 자본수지의 악화를 불러올 수 있는데요. 지속적인 금리 인하는 외국인들의 국채수요나 투자를 감소시킬 유인이 발생하며 이로 인하여 자국의 통화가치의 하락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는 선진국처럼 외국자본이 많이 유입된 환경의 국가가 크게 영향을 미치며 한국은 2000년대 들면서 한국국채의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꾸준히 유입되면서 이런 환경에 노출된 환경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준금리 인하는 시중은행의 자본조달비용을 낮추게 되고 크게 두가지 영향을 미칠 수 잇는데요. 하나는 이런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면서 시중의 대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며 두번째는 시중의 대출을 증가시키기에는 부실채권의 가능성이 높아서 오히려 낮은 자본조달비용으로 오히려 국채에 투자하게 되면서 오히려 국채의 수요를 불러일으키면서 국채의 가격의 증가로 이로 인하여 시장금리가 더욱 낮아지고 이러면서 자산의 가격이 올라가고 시장금리가 오히려 낮아지게 되면서 자국의 회사채나 차입이 증가하고 이를 통한 유동성증가로 자산시장의 랠리를 불러일으키며 자산시장의 랠리로 향후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키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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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현상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인플레이션 현상은 경제가 성장할때 같이 따라오는 현상입니다.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고 근로자수의 고용률 증가 임금증가 투자가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기업의 이익증가 근로자의 임금증가로 국내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물가가 상승하는 구조가 이루어집니다. 근본적으로 주가의 상승은 기업의 이익이 증가이니 당연히 이런 환경에서는 주가도 상승하게 되며 또한 자국내의 경제 성장으로 그만큼의 잉여자본이 증가하게 되니 이는 투자수요로도 증가하게 되어 자산시장의 상승까지 불러오게 됩니다. 또한 이런 자산시장의 상승은 잠재적투자수요의 기대감도 상승시키면서 다시금 자산ㅅ장의 상승랠리를 불러오는 현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즉 이런 현상을 흔히 골디락스라고 불리우며 이런 현상에서는 인플레이션과 주가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즉 경제의 성장을 점진적인 물가가 상승하는게 아니라 현재의 외환위기와 외채위기를 겪거나 실물경기의 문제로 인하여 정부의 지나친 통화량을 공급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강력하게 통화량을 풀다보면 상대적으로 후진국이나 중진국의 통화는 이미 신뢰성도 부족한데 ( 글로벌에 쓰이지 않고 자국내에서만 통화수요가 발생하다보니 ) 이런현상으로 인하여 자국내의 국민이나 기업들의 신뢰성이 자국의 통화가 신뢰성에 깨져버리는 순간 자국의 통화가 쓰이지 않고 하이퍼인플레이션현상이 발생하면서 급격한 경제 혼란과 기존에 있던 통화가치가 증발하게 되니 이런경우에는 (-)마이너스의 효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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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바이오 기업들이 고사 위기라 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대다수의 비상장 바이오기업들을 보면 대부분 외부의 자본을 활용한 벤처기업형태의 바이오테크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과거 금리가 낮고 시중의 유동성이 풍부하였던 2020년당시만해도 시중에서 많은 유동성으로 이런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도 상당히 많았으며 개인들의 엔젤투자도 많았습니다.이런 외부자금의 지분형태의 자금조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상대적으로 기술평가를 통한 정부자금이나 대출같은 부채형태의 자금조달도 지금보다는 좋은 환경이었습니다.그때당시에는 금리로 상대적으로 낮은 환경에 지분형태의 자금조달을 해주는 외부자금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고금리환경이 지속되었으며 이게 잠시간이 아니라 24년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해왔으며 그동안 이런 고금리 환경과 일부 바이오테크 기업중 로열티수출이나 어느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서 외부의 마일스톤을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외엔 사업의 현금조달이 안되나 보니 이런 적자구조가 지속되고 그동안 투자받은 자금이 다 소진되나 보니 추가적인 투자증자가 필요한데 작년부터 벤처캐피탈도 파산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아지고 시중의 금융기관의 금리는 매우 높고 허들도 매우 높아지면서 이런 바이오테크기업들이 존속기로에 놓이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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