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값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오늘 소식에서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값의 가장 연관성이 높은것은 달러유동성입니다. 즉 100년가까운 역사흐름을 보면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이후 이 달러유동성과 즉 글로벌에 달러 통화량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동안 이 달러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금값도 지속적으로 장기 추세를 보여왔으며 올해 미국의 시장금리인하가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며 달러의 유동성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며 금값이 상승추세를 보였습니다.그렇다면 9월 미국의 기준금리인하와 더불어 11월 미국대선이후 재정정책과 추가적인 통화완화 정책의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로인한 달러유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값 상승은 더 추세를 보일것으로 보이며 또한 중국과 러시아가 몇년전부타 미국과 대립을 하며 달러자산을 팔고 금매입을 정부차원에서 외화보유고를 크게 늘리는것도 상승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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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는 케이뱅크로만 돈을 보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업비트에서는 케이뱅크를 가상자산사업자로서 거래등록한 업체이며 각각의 거래소마다 하나의 시중은행을 선택해서 자신의 명의인증된 계좌등록만 가능합니다 즉 업비트는 케이뱅크이외 다른 은행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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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추천할만한 저위험투자처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시장금리가 내년까지 우하향하는 추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이면 채권상품이나 리츠 상품이 유리합니다.시장금리가 하락한다는 추세가 한국보다 미국이 더 상대적으로 강해보인다면 미국의 채권ETF상품을 사는것을 노려보는게 유리하며 듀레이션이 긴 장기물이 가격상승 차익은 더크지만 위험성은 좀 더 높습니다.또한 상장리츠도 이런 저금리환경에 매우 유리한 상품이며 최근 리파이낸싱조달이 다가오는 리츠상품은 상대적으로 인하한 시장금리로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당수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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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캐리 트레이드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은 1990년부터 오랫동안 저금리를 유지해왔으며 현재까지도 거의 제로금리에 가까운 기준금리를 유지해왔습니다. 거기다 상대적으로 준기축통화의 위치로 인하여 다른 후진국이나 중진국의 통화가치와는 다르게 엔화가치가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저금리의 엔화를 빌려서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미국이나 유럽 또는 한국과 같은 통화자산인 국가채권의 투자를 하거나 주식이나 고배당주같은 위험자산에도 투자를 하는것을 엔캐리트레이드라고 합니다.문제는 이 엔캐리트레이드자금이 특히 2020년이후 급격하게 규모가 커졋으며 특히 미국의 헷지펀드사와 패밀리오피같은 곳에서 우후죽순으로 엔화를 차입하거나 엔화 채권형태로 발행을 한후 미국 주식이나 미국의 채권 또는 일본의 고배당주식인 상사같은 회사에 투자를 하는 형태가 급격하게 커지게 되었습니다.특히 대표적으로 워런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도 몇년전 2%대의 낮은 금리인 엔화채권을 발행하고 이 자금으로 일본의 고배당상사주식인 ( 당시 시가배당률 14% ) 투자를 하여 배당수익률과 금리차이만 해도 그냥 수익차이가 발생하는 엔캐리트레이드 매매방식을 햇던것업니다.다만 이런 투자에 문제는 엔화가치가 오르게 되면 엔화로 빌리게 되니 그만큼 엔화의 차입비용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미국주식이나 미국채권에 투자하다보니 미국의 달러가치가 감소는 그만큼 자산가치의 감소가 발생하니 이는 급격한 환율변동이 급격한 손실로 발생할 수 있어 최근의 일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의 급격한 상승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9월에 가시화되면서 시장금리 인하가 최근 급격하게 떨어지면 엔화를 오르고 달러는 하락하게 되면서 이 엔캐리트레이드자금의 청산이 발생하면서 금융시장의 큰 충격을 주게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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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통제를 하는 것이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가 직접적으로 가격을 통제하면 일시적으로 물가가 안정화될수도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강제적으로 식료품이나 어떤 가격의 상한선을 두는 가격상한통제를 두게되면 해당 기업은 국내에서 투자를 더이상 진행하지 않게되고 오히려 해외의 직접투자를 늘리게 되기 때문에 국내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이로 인하여 해당분야의 고용도 감소되며 이런 가격통제로 국내기업들간의 경쟁도 적어지게 되면서 혁신도 발생하지 않으며 재투자의 유인이 떨어지면서 지속적으로 설비의 노후화로 생산성이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장기화되게 되면 국내기업의 생산성과 투자유인이 적어지면서 글로벌기업들과의 경쟁력도 떨어지게 되면서 향후 글로벌의 수출도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게될경우 시장실패의 효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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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DTI DSR의 차이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DTI는 모든 연간 주담대원리금과 이자금액과 기타대출의연간이자액만 합합금액에서 연소득을 나눈것을 말하며 여기서 일정비율을 정해서 규제를 하게 됩니다. 즉정부가 DTI40프로로 규제비율을 적용하면 해당 값에서 40프로를 곱한값을 말합니다.그리고 DSR은 DTI보다 더 강화된 규제방식이라고 보시면됩니다. DSR은 모든 연간 주담대원리금과 이자금액은 동일하나 여기서 기타대출의 원리금과 연간이자액을 모두 합한금액에서 연소득을 나눈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일정비율을 적용시키는 규제제도입니다.LTV는 총담보가치에서 차지하는 금액에서 대출적용비율을 말하며 결론은 매매가대비 대출적용비율을 말합니다.매매가가 10억이면 LTV60프로 적용시 6억원 한도로 대출이 적용되는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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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절도당했을 시 대처 방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지갑인 메타마스크를 어떤 디앱이나 디파이 같은 곳에서 스테이킹이나 에어드랍작업시 연결을하고 승인을 한후 추후 해킹을 당했다면 대처할 수 있는 방안도 없고 해당 지갑은 버려야 하고 이미 털린 지갑은 복구도 반환처리도 불가합니다.다만, 거래소내에서 내 계좌의 코인이 사라졋다면 이는 거래소 책임이기 때문에 거래소의 고객센터로 요청해야하며 만약 거래소가 파산하게 되서 자금이 있다면 거래소가 청산이후 남는 잔여재산을 고객에게 남은 가상자산을 반환절차를 하지만 부족할경우에는 그만큼 손실을 보게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혹여 거래소가 추후 되찾기라도 해서 과거의 고객에게 반환절채를 진행할 수도 있어서 이렇게 해서 간혹 반환절차로 받는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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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콜드 월렛 지갑으로 옮기면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USB같은 콜드월렛에 보관하면 안전은 합니다. 다만 무조건 콜드월렛도 안전하다고는 볼수가 없는데요. 그 이유는 USB저장장치에 보관하면 거기서는 누군가 해킹할수는 없지만 결국 콜드월렛에 있는 자금을 거래소나 하드월렛에 옮길경우에는 컴퓨터라는 하드웨어 장치에 연결이 필요합니다. 결국 이때 연결시 온체인상의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며 이경우에 해당 PC가 해킹에 노출되어있는 프로그램이라면 이 연결시에 해킹당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경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점을 인지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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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비율이 높은 회사는 왜 실적이 좋은데도 높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회사채를 발행시 현재의 시장금리와 비슷하거나 낮게 발행이 가능하다면 부채를 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보통 자기자본에 대한 비용은 주주자본에 대한 상응하는대가로 볼 수 잇는데요. 이는 배당이나 자사주매입등을 포함한 비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 자기자본에 대한 비용을 시장의 무위험수익률 ( 보통 시장의 국채금리 ) 에 추가적인 @를 더한값을 말하는데요.애플같은 경우 워낙에 신용등급이 높아서 회사채의 금리를 매우 낮게 발행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채권에 대한 발행비용이 주주자본보다 비용이 낮을 경우에 차입으로 채권을 발행하기도 합니다. 이 차입을 통해서 투자를 진행할 수 있고 미국 같은 경우는 이 자금 원천으로 배당을 하는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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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EPS의 뜻과 이 지표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PS는 E의 어닝스 즉 순이익에서 Per Share라는 주식수를 나눈것을 말합니다.이 EPS와 현재의 주가를 살펴보아서 밸류에이션이 얼마나 고평가 된것인지 알아보는것입니다.기업의 성장은 이익의 성장이고 이 이익으로 배당이나 자사주소각같은 주주환원이나 추가적인 투자재원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즉 순이익이 증가하면 EPS가 증가하게 되고 현재 주가랑 비교하여 배율을 적용하는게 PER라는 주가수익비율지표입니다.EPS가 1000원이고 주가가 만원이면 PER는 10배라는것입니다.EPS매년 10프로 이상 고성장하는데 주가가 만원으로 횡보하면 그만큼 밸류에이션으로 PER가 낮아지니 주가매수기회로서 볼수 있으며 또한 자사주를 소각하면 주식수가 감소하니 EPS가 증가하는 요인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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