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또 이란을 공습했다고 하는데 국내증시에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영향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두가지 우려때문입니다. 우선 공습했다는 우려로 인하여 이미 유가가 2%이상 급등하였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국가는 중동의 두바이유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며 이로 인하여 다시금 유가 급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비용상승우려와 최근 물가상승우려로 인하여 한국은행의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한국도 금리나 물가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영향으로 미국도 최근에 케빈워시 의장이 향후 물가수준이 부담스럽고 연준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라며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을 높게 언급하였는데 이또한 장기금리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고 이는 한국의 증시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그 이유는 외국인의 수급이 현재 한국증시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주체인데 이들이 매수가 아니라 매도주체로서 나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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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과세를 앞두고 엑소더스 우려라는 기사를 봤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엑소더스란 탈출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국내에선 과세가 되므로 세금추적이 어려운 해외거래소나 그리고 메타마스크나 팬텀과 같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여 국내거래소는 거래가 급감하게되고 해외나 개인지갑등으로 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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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계좌에서 SCHD 직투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CHD와 같은 해외거래소에서 상장된 주식은 해외자산으로 분류가되니 일반계좌에서만 매수가 가능하며 ISA계좌나 연금계좌나 IRP계좌에선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즉 선택권자체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해외주식처럼동일한 과세기준으로 매매차익이 250만원초과시 22프로세금이 부과됩니다 이에 국내상장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을 추종하는 ETF인 미국배당존스와 같은 상품등이나 배당수익률이 높은 ETF를 매수할경우 해당상품이 배당이외에도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되므로 절세가 되거나 운용시 비과세되는 ISA계좌나 연금계좌에서 운용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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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하락?은 어떤이유로 움직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지수는 유가증권지수를 말하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전체기업이 시가총액을 가중평균하여 처음 지수가 만들었을시 기준값100으로하고 지금이 7000이라고 하면 시가총액 전체합이 70배가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기업의 주가가 오르면 시총이 오르고 또한 상장된 기업이 많아질수록 시가총액 규모가 커지는것입니다 주식이 오르고 하락하는것은 결론적으로 누군가 시장가로 올려서 사는 주체가 많으면 하락하고 반대면 하락하는 구조이고 이는 개별기업이나 경제적으로 향후 침체가온다거나 시장이 약세로 보이면 누군가 파는 주체가 많아져서 하락하는것이고 반대면 상승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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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금리 올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워시가 기조연설을 가졌는데 이때 매파적인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엊그제 기조연설에서 향후 고용이나 실물경기보다 물가를 가장 우선시하겠다고 언급하였고 그리고 여전히 장기목표 2%물가에 한참 미치지 못할정도로 현재 물가가 매우 높고 이런 물가 추세에 대해서 우려를 표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에는 35%정도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보였으나 잭슨홀미팅이후 장기금리가 올라갔으며 그러면서 월가에더소 57%로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이 확 뛰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측면을 보자면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사실 매우 높긴하나 트럼프정부가 이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기 때문에 금리 동결가능성도 높은 상황입니다. 즉 개인적으로 판단은어렵긴하나 상반기에 기준금리인상을 못했기에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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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스닥이 주춤한데 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미국에서도 반도체기업들이 주가가 기간횡보로 이어지고 있거나 약세를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이후에도 27년도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리고 엔비디아가 베라루빈이 다소 지연되고 있고, 향후 베라루빈에 대해서 성능을 낮춘다거나 그리고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새로운 기술로 메모리를 줄일것이라는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에너지가격이 상승하면서 에너지비용상승에 따른 물가부담과 이에 따라서 최근 잭슨홀미팅에서 케빈워시의 물가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였고 향후 무엇보다 물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하면서 금리인상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장기금리가 다시금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런 금리와 물가의 부담으로 나스닥기술주를 중심으로 미국증시도 주춤한 흐름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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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워시가 매파적인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발언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미팅에서 케빈워시는 고용보다 물가를 신경쓰겠다고 언급하였으며 이는 여러 경제지표중에서 가장 우선순위로 물가를 최우선으로하면 실물 경기는 후순위라는 의미입니다. 거기다가 현재 연준의 물가목표는 2%인데 현재물가는 여전히 목표보다 높다라고 언급하였고 여전히 현재의 물가는 우려스럽고 향후 올라갈 조짐의 위기를 언급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서는 금리인상의 가능성을 높게 둔것이며 그러다보니 잭슨홀 미팅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올라가며 35.4%에서 57.8%로 하루만에 금리인상 가능성의 무게가 크게 높아진게 문제가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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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는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라는 채굴량이 정해져있고 2주단위로 블록이 새롭게 생성이되고 이 블록이 생성된다는게 비트코인을 새롭게 채굴한다는것입니다. 이 채굴할때 유일하게 현재 작업채굴방식이며 그리고 난이도 블록이 새롭게 생성이 될때마다 올라가며 참여자가 많을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그러다보니 현재는 전용 AISC채굴기가 아닌이상 비트코인을 채굴할수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가정용컴퓨터나 웬만한 컴퓨터로는 아예 참여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즉 이말은 그만큼의 ASIC채굴기를 장만해야하고 전기료가 워낙 막대하게 들다보니 전기료가 저렴한곳에서 채굴을 해야한다는 말이며 이말은 반대로 채굴단가비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비트코인의 매집 분포를 보면 사실상 개인 고래나 초기에 낮게 참여하거나 낮은 단가로 구매한 사람들인 이제는 매우 적고 사실상 코로나 이후 월가나 주요 기관들 중심으로 절반이상이 새롭게 참여한 자들이며 그말은 즉 비트코인 자체의 손바뀜이 상당히 이루어지고 이미 높아진 가격에서 구매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작업채굴하고 있는 공급자들도 현재의 시장가격보다 다소 낮은 6~7만달러가 평균작업채굴단가로 이 이하로 가면 사실상 평균이상이 손실을 보는 구간이기에 매물량이 급격히 적어진다는 의미이며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보이면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니 블록이 새롭게 생성될때 얻는 보상이 절반으로 줄고 그말안 채굴단가가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감기가 발생하기 1년에서 1년반전부터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했고 항상 이 반감기 시즌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2배이상이 오르는 현상을 매번 반복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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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증시 전망이 어두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국내 증시는 하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잭슨홀미팅이 부정적으로 나온게 매우 큽니다. 케빈워시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경기상황보다 물가에 더 초점을 맞추겠다고 언급하였으며 현재 물가 수준이 우려스럽다는 발언을 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장기 물가 목표를 2%라고 다시 한번 언급하였고 그러면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이러면서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반영되면서 미국증시가 약세를 보였으며 이로 인해서 국내 증시도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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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무성이라는 표현에서 재무성?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우리나라의 기획재정부를 말하며 미국에서는 재무부를 말합니다. 즉 회사에서의 재무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국가의 전체 예산을 통한 이러힌 자출과 그리고 세수수입을 바탕을 정부회계등을 관리하고 이와 관련된 정책 승인이나 외환정책등을 관리하는곳이 재무성입니다. 즉 한나라의 돈과 살림을 관리하는곳이 재무성이며 결국 기업의 재무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재무성이 외환시장을 개입한다는것은 일본의 중앙은행과 서로 협력하여 일본은행이 재무성이 관리하고 있는 외환보유액을 활용하여 외환시장에서 직접적으로 통제하고 관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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