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는 물가에도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가 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이유는 금리 인하로 인해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인하되면서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게 빌리는 초단기 자금인 기준금리가 인하됨으로써 시중은행의 유동성이 더 증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외에도 기준금리 인하 시그널이 시장금리에도 바로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이렇게 금리 인하로 인하여 은행의 대출증가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으며 시장금리에 영향을 주는 채권발행이나 자본조달비용의 감소로 유동성이 풍부해지게 되고 이로 인하여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는 물가상승의 효과로 이어게 되는 결과로 이어지는것입니다.즉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의 목표는 우선적으로 시중의 물가안정화를 위함이며 실제 한국은행이나 미국의 연준도 물가안정화가 최우선적이며 이외에도 금융시장의 안정화와 고용시장의 안정화도 추구하고 잇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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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일본에서 금리인상을 더 이상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일본의 기본스탠스는 금리인상을 더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 20년넘게 0.5프로를 넘어선 금리인상을 못하고 있는데요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의 물가가 점진적으로 상승하면서 디플레이션을 벗어나는 흐름인데요. 그러면서 일본 국민들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올라가며 고질적인 디플레이션을 벗어날수 있다는 기대감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일본의 중앙은행이 자신감이 생겨 통화정책을 통해서 금리인상을 단행한것으로 보이며 이 금리를 1프로까지 상승시키려는 목적이 있어보입니다.다만 이런 금리상승이 엔화가치의 급등과 이로인한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의 충격과 패닉현상이 오면 안되기 때문에 이런 우려가 완화된다면 언제든 금리인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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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근본적인 배경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유럽은 경제구조가 높고 경제구조가 낮은 국가들이 통합되어 통화가치가 평균이 됨으로써 유로가치가 유지되면서 발생하는 역효과가 있는데요 이로 인하여 경제력과 제조업이 우수한 독일이 유로로 통합되며 낮은 통화가치가 유지되여 수출이 호황이 발생하고 이로인한 경쟁력 유지와 높은 무역수지흑자를 보인것입니다이로 인하여 독일은 초과수익이 발생하였지만 이를 통한 차세대 경제산업 투자가 아닌 주벼 남유럽국가들의 재정수지적자를 보전해주면서 초과수익에 대한 투자가 어려워지면서 지속적으로 경제구조가 약해지고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이 유로화에 대한 본질적인 가치가 약세를 보인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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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CPI라는 것이 발표했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를 말하며 각국의 경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와 재화를 선택하고 이들을 가중치를 두고 지수화환것입니다. 기준치100이고 110이면 10프로가 상승한것입니다각국마다 서비스와 재화의 품목도 다르고 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그동안 코로나 이후 미국에서 급격하게 물가가 상승하였고 이로 인해 급격한 금리인상이 금융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인게 아니었습니다그러다가 최근 물가가 점진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은 커졌으나 반대로 경기침체가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에 영향을 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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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내려가면 제약 또는 바이오 회사에는 호재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바이오테크기업은 대규모 연구개발이 필요한 산업이며 이에 자본 확충을 위해 증자나 자본차입을 통해서 자본조달을 진행합니다즉 이는 이자비용에 민감하며 시장유동성이 풍부해야 유상증자나 차본 차입구조가 원활히 되는 구조입니다이때문에 바이오 제약 헬스케어 업종이 금리인하대표 수혜주로서 부각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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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는 어느 주기로 공개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버핏이 경영하는 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투자한 투자포폴리오이며 이들이 매분기마다 보고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는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들에게 매 분기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의무규정이 있으며 이 보고서를 13Form이라고 불리웁니다제출된 보고서에 버크셔해서웨이의 투자한 회사들과 보유수량 지분율을 체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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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 & P 500 지수에 투자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지수를 대표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ETF입니다 다만 500개의 기업을 각각의 시가총액으로 동일가중치를 두어야 완벽하게 추종되기 때문에 이런 ETF는 S&P500 동일가중 ETF 상품인데요. 대표적으로 국내에는 미래에셋인 Tiger의 동일가중 S&P500 ETF상품이 있으며 해외에서 제일 많이 투자하는 상품은 SPY라는 S&P500 동일가중으로 복제한 ETF입니다이상품은 S&P500이 1프로 상승하면 1프로 상승하고 1프로 떨어지면 해당 ETF도 1프로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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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나 토스뱅크같은 인터넷 은행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당시 대한민국의 인터넷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국내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출범한게 큰 취지였습니다.문제는 중금리 신용대출은 어차피 신용대출인만큼 금융 신용성을 어느 정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판매될 수 밖에 없는데 이들의 중간부분의 신용자들을 파악하기 위한 신용조건이 매우 어렵다는게 문제인것입니다. 물론 초기에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SNS나 플랫폼 이용행태를 통해서 다양하게 본다고했지만 실제론 이 부분을 봤는지도 의문이며 이런 중금리 대출이 크게 늘지도 않았다는게 핵심입니다.결국 인터넷 전문은행들은 이런 중금리대출보다는 오히려 기본은 시중은행과 마찬가지로 담보대출이나 신용조건이 우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늘리면서 영업을 늘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자본확충이나 여러 조건이 시중은행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몸집도 작고 예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이 필요하여 예금금리를 높게 하거나 여러 다양한 무료 프로모션으로 예금을 확충하고 여러 특판 형태의 대출을 초기 늘리거나 하였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쉬운 카카오은행이 이런 기반으로 성장을 하고 익숙한 플랫폼과 손쉬운 인터페이스로 지금은 어느정도 자본확충도 되고 사업성도 안정기도에 들어가면서 3사대비 낮은 예금금리를 유지하면서 이런 프로모션을 줄이고 있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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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은 2016년 6월 DAO Contract 취약점을 이용해 약 360만 개의 이더리움이 도난당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난당한 코인은 전체 이더리움의 약 10%의 해당하며 해당사건으로 인하여 코인당 21달러에서 13달러까지 엄청난 가치 하락이 있었습니다.이에 이더리움이 DAO 해킹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 포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더클래식은 하드포크 하기 전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상장된 코인입니다. 태초 이더리움의 오리지널 체인의 코인이 이더리움 클래식이며 비트코인으로 말하면 비트코인의 하드포크를 기반으로 생선된 비트코인 캐시가 이더리움이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지금의 비트코인과 같은 형태인것입니다. ( 물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서로 다른 체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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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리 자금의 뜻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엔캐리트레이드이란 저금리의 엔화를 빌려서 상대적으로 수익이 높은 다른 국가의 채권이나 위험자산인 주식등을 매수하는 레버리지 매매입니다. 이 캐리라는 말은 특정기간을 보유하여 특별한일이 없으면 안전하게 마진차익을 벌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 엔은 엔화라는 말이며 트레이드는 말그대로 매수 매도하는 매매라는 말입니다. ) 이 엔캐리트레이드는 일본이 오랫동안 저금리를 유지하면서 2000년대 이전부터 해온 레버리지매매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 이후에 이 자금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는데 그 이유는 코로나 이후 일본은 여전히 0%대의 초저금리를 유지하였고 미국은 지속적으로 금리인상을 하면서 현재 기준금리 5.5% 높게 유지하면서 미국의 채권이나 최근 미국의 빅테크 주식들이 크게 오르면서 이 빅테크 주식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이외에도 과거 버핏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이 엔화채권으로 엔화를 빌려서 일본의 상사주식을 매입을 하여 엔캐리트레이드로 조단의 투자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즉 상당한 자금이 엔화를 빌려서 일본 주식을 사기도 하였다는것입니다. 이런 트레이드를 주도한것은 미국의 헷지펀드사와 패밀리오피스들이 주도를 하였으며 최근의 엔화가치의 급등과 달러가치의 하락이 이들의 급격한 환차손을 불러일으켰고 이러한 강제청산과 숏커버가 발생하면서 8월 5일 금융시장의 패닉현상이 발생했던것이며 여전히 이 자금은 시장에서 매우 많이 영향을 주고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엔화가치의 급등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엔화가치와 미국 달러의 흐름을 주요하게 살펴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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