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내려가면 제약 또는 바이오 회사에는 호재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바이오테크기업은 대규모 연구개발이 필요한 산업이며 이에 자본 확충을 위해 증자나 자본차입을 통해서 자본조달을 진행합니다즉 이는 이자비용에 민감하며 시장유동성이 풍부해야 유상증자나 차본 차입구조가 원활히 되는 구조입니다이때문에 바이오 제약 헬스케어 업종이 금리인하대표 수혜주로서 부각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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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는 어느 주기로 공개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버핏이 경영하는 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투자한 투자포폴리오이며 이들이 매분기마다 보고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는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들에게 매 분기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의무규정이 있으며 이 보고서를 13Form이라고 불리웁니다제출된 보고서에 버크셔해서웨이의 투자한 회사들과 보유수량 지분율을 체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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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 & P 500 지수에 투자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지수를 대표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ETF입니다 다만 500개의 기업을 각각의 시가총액으로 동일가중치를 두어야 완벽하게 추종되기 때문에 이런 ETF는 S&P500 동일가중 ETF 상품인데요. 대표적으로 국내에는 미래에셋인 Tiger의 동일가중 S&P500 ETF상품이 있으며 해외에서 제일 많이 투자하는 상품은 SPY라는 S&P500 동일가중으로 복제한 ETF입니다이상품은 S&P500이 1프로 상승하면 1프로 상승하고 1프로 떨어지면 해당 ETF도 1프로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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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나 토스뱅크같은 인터넷 은행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당시 대한민국의 인터넷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국내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출범한게 큰 취지였습니다.문제는 중금리 신용대출은 어차피 신용대출인만큼 금융 신용성을 어느 정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판매될 수 밖에 없는데 이들의 중간부분의 신용자들을 파악하기 위한 신용조건이 매우 어렵다는게 문제인것입니다. 물론 초기에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이 SNS나 플랫폼 이용행태를 통해서 다양하게 본다고했지만 실제론 이 부분을 봤는지도 의문이며 이런 중금리 대출이 크게 늘지도 않았다는게 핵심입니다.결국 인터넷 전문은행들은 이런 중금리대출보다는 오히려 기본은 시중은행과 마찬가지로 담보대출이나 신용조건이 우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늘리면서 영업을 늘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자본확충이나 여러 조건이 시중은행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몸집도 작고 예금을 늘리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이 필요하여 예금금리를 높게 하거나 여러 다양한 무료 프로모션으로 예금을 확충하고 여러 특판 형태의 대출을 초기 늘리거나 하였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쉬운 카카오은행이 이런 기반으로 성장을 하고 익숙한 플랫폼과 손쉬운 인터페이스로 지금은 어느정도 자본확충도 되고 사업성도 안정기도에 들어가면서 3사대비 낮은 예금금리를 유지하면서 이런 프로모션을 줄이고 있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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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은 2016년 6월 DAO Contract 취약점을 이용해 약 360만 개의 이더리움이 도난당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난당한 코인은 전체 이더리움의 약 10%의 해당하며 해당사건으로 인하여 코인당 21달러에서 13달러까지 엄청난 가치 하락이 있었습니다.이에 이더리움이 DAO 해킹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 포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더클래식은 하드포크 하기 전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상장된 코인입니다. 태초 이더리움의 오리지널 체인의 코인이 이더리움 클래식이며 비트코인으로 말하면 비트코인의 하드포크를 기반으로 생선된 비트코인 캐시가 이더리움이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지금의 비트코인과 같은 형태인것입니다. ( 물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서로 다른 체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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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리 자금의 뜻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엔캐리트레이드이란 저금리의 엔화를 빌려서 상대적으로 수익이 높은 다른 국가의 채권이나 위험자산인 주식등을 매수하는 레버리지 매매입니다. 이 캐리라는 말은 특정기간을 보유하여 특별한일이 없으면 안전하게 마진차익을 벌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 엔은 엔화라는 말이며 트레이드는 말그대로 매수 매도하는 매매라는 말입니다. ) 이 엔캐리트레이드는 일본이 오랫동안 저금리를 유지하면서 2000년대 이전부터 해온 레버리지매매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 이후에 이 자금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는데 그 이유는 코로나 이후 일본은 여전히 0%대의 초저금리를 유지하였고 미국은 지속적으로 금리인상을 하면서 현재 기준금리 5.5% 높게 유지하면서 미국의 채권이나 최근 미국의 빅테크 주식들이 크게 오르면서 이 빅테크 주식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이외에도 과거 버핏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이 엔화채권으로 엔화를 빌려서 일본의 상사주식을 매입을 하여 엔캐리트레이드로 조단의 투자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즉 상당한 자금이 엔화를 빌려서 일본 주식을 사기도 하였다는것입니다. 이런 트레이드를 주도한것은 미국의 헷지펀드사와 패밀리오피스들이 주도를 하였으며 최근의 엔화가치의 급등과 달러가치의 하락이 이들의 급격한 환차손을 불러일으켰고 이러한 강제청산과 숏커버가 발생하면서 8월 5일 금융시장의 패닉현상이 발생했던것이며 여전히 이 자금은 시장에서 매우 많이 영향을 주고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엔화가치의 급등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엔화가치와 미국 달러의 흐름을 주요하게 살펴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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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들은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의 금리인상을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일본의 시장금리 인상이 엔화가치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고 이 엔화가 전세계 엔캐리트레이드 자금에 큰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엔캐리트레이드자금은 엔화를 저금리에 빌려서 주요 신흥국의 통화에 투자가 되어있고 최근 2~3년간 매우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이 자금들이 미국주식 미국국채 일본주식 여러 신흥국 통화자산에 투자가 되어있어서 규모도 알수도 없고 정확히 어디에 매수가 되어있는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소 20조달러이상이 전세계 주요자산에 투자가 되어 있어서 그런것입니다.즉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은 엔화가치의 상승을 불러오고 엔화가치의 상승은 이 엔캐리트레이드자금을 차입을 해서 레버리지매매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환손실이 급격하게 발생하게되고 이로 인하여 이 자금의 숏커버가 발생하면서 투자햇던 자산을 매도하게 되니 금융시장의 영향을 주고 각국의 신흥국 통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이러한 결과과 8월 5일 발생된 금융시장의 패닉현상이고 그리고 이때 호주통화나 브라질 헤알와 멕시코의 페소가 크게 급등했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부분 때문에 일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흐름이 매우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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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냐타 경제는 어떤 것을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피냐타는 축제 때 사람들이 막대기로 두들겨 깨뜨려서 안에 들어 있는 사탕 등을 꺼내는 장식품인데, 피냐타 경제는 특정 부가 넘치는곳을 강제적으로 반복적으로 괴롭히거나 규제를 하여 부가 흐르도록 만들자는 주장에서 나온것입니다 즉 대기업이나 부가 많은 곳을 규제하고 이들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흐르도록 만들어서 이들이 벌어들인 이익을 사회전반적으로 강제적으로 흐르게 만드는거을 말합니다. 얼핏 보면 낙수효과 같지만 피냐타경제는 일종의 강제적인 방법을 동원한 방법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주로 양극화가 매수 심하고 사회가 불안정한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서 많이 나오는 주장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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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가 정말 예상치에 딱 부합했는데!앞으로의 주식 시장 방향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난달에도 CPI가 예상치보다 낮게나왔지만 당시봤을때 오히려 엔비디아를 위시한 성장주들이 급락세를 보였고 오히려 당시 러셀2000지수 즉 미국의 중소형주들이 크게 급등한 사례가 있었는데요.이번에도 특별한 변동없이 나스닥지수나 러셀2000지수 다우운송지수 모두 횡보를 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최근 월가에서 물가에 대한 우려와 상황에 대해서 조사를 햇을때에도 지금은 CPI하락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오히려 물가지수의 하락에 대한 경기침체우려를 더 걱정하는 추세로 바뀌었으며 물가하락은 이미 예견된 상황으로 언급을 하였습니다.즉, 지금은 시장의 환경이 물가에 대한 관심도 많이 사라졌고 이로 인하여 금리인하도 사실상 받아들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건 관심이 없고 지금은 내수소비에 감소에 대한 우려와 실제로 그런 모습이 진행되고 있고 이러한 모습에 더 걱정하는 모습입니다.이로 인하여 러셀2000지수도 저번달과 달리 부진한 흐름도 7월에는 물가하락으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자 오히려 부채가 많은 미국의 중소형주들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어 이쪽으로 수급이 쏠렸지만 지금은 전반적인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가 미국의 내수주인 중소형주나 나스닥 모든 기업들에게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정체되고 횡보하는 현상이 나타난것입니다.즉 결국은 앞으로의 지표가 경기침체쪽으로 나오지 않도록 봐야할것이며 이런 우려가 크게 번지지 않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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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부시 마케팅이라는 경제용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앰부시 마케팅은 교묘히 규제를 피해 가는 마케팅 기법이며 공식 스폰서 기업이 아님에도 공식 스폰서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말하기도 합니다.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이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한 것은 1984 LA 올림픽부터. 스폰서십 제도를 도입한 이후에 이 전략도 함께 활성화된 마케팅입니다.즉 일종의 매복마케팅으로 보통 월드컵이나 올림픽등 인지도가 높고 대중들이 많이 보는 큰 스포츠행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마케팅으로서 올림픽에서 코카콜라만이 음료부분에서 독점 스폰서라고 한다면 다른 음료 기업이 상표권을 이용할 수 없어 홍보에 큰 애로사항이 있으므로 그 대회의 명칭, 로고, 엠블럼 등을 사용하지 못하고 우회적으로 홍보를 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마케팅이고 이들이 광고를 할때 올림픽이나 월드컵같은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광고를 하는것을 말합니다.대표적으로 과거 붉은악마처럼 빨간옷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의 광고를 사용하는게 대표적인 기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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