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를 활용한 분산투자하라고들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는 간접상품이며 말 그대로 상장지수펀드입니다 즉 자산운용사가 위탁해서 운용하는것이며 이에 대해서 기초자산이라는게 있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자산운용사는 보통 패시브형 지수형이나 액티브형 ETF가 일반적이며 또는 주식이 아닌 다른 자산으로도 기초자산을 매입하여 운용하기도 합니다. 즉 ETF는 간접증권상품으로 주식처럼 기업의 의결권을 갖고 있는게 아니며 지수형이나 액티브형처럼 일종의 바스켓으로 대량으로 매수하여 운용하는 상품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즉 자체적으로 분산된 효과를 갖는게 주식과의 차이점이며 또한 의결권이 없는 일종의 투자상품으로 보시면됩니다. ETF는 이렇게 자체적인 분산효과와 여러 투자상품을 하나의 상품으로 수수료도 낮게 접근성도 매우 쉽게 투자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며 단점으로는 개별주식이 하나만 크게 오르면 수익률이 극대화되는데 ETF는 그런효과는 제한적이 상품인게 단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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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코인 할때 왜 레버리지 배율이 높을수록 성공 확률이 급격히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유가 간단합니다. 레버리지의 가장 치명적인 함정은 손실 허용 범위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즉 청산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확률이 적은것입니다. 2배 레버리지는 50%손실되면 청산이며 10배는 10% 그리고 50배는 무려 2%만 하락하더라도 청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비트코인이나 주식이 하루에 1-2% 움직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며 이말은 고배율 레버리지에서는 이런 일상적인 변동만으로도 청산이 되기 때문에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성공확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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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민생회복 쿠폰 지급은 세대주에게 일괄 지급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급은 가구단위로 판단하며 2025년 6월 18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함께 등재된 사람들은 각각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주민등록표상 세대원들은 각각 신청해서 받는것이며 그게 아니라 미성년자라면 세대주가 이를 일괄적으로 신청해서 받을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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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셔코인이 왜 갑자기 올라갔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에이셔는 노드코인중 하나이며 AI프로젝트들이 에이셔로 몰리면서 파트너로 협력사를 하고 있으며, 또한 ATH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 AUSD라는 코인까지 출시되었습니다. 에이셔 생태계 기반 최초 DePIN 기반 신용카드 출시를 하였고 이제는 이더리움이 아니라 솔라나체인까지 멀리브릿지로 확장하면서 에이셔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AI프로젝트에서 핵심 코인으로서 다양한 파트너가 집중되는것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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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솔라나, 리플, 도지 etf가 승인됐다고 들었는데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어떤 부분에서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승인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연기가 되었습니다 즉 SEC는 이번에도 한차례 연기했으며 연내 승인 기대감은 있고 아마도 11월쯤에 연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기대감은 높게 가져갔으나 연기가 된상황이며 일단은 올해 승인 기대감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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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지수는 어떻게 산출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대체 암호화폐들의 전체적인 시장 성과를 하나의 지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시장의 코스피나 나스닥 지수처럼 여러 알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런데 문제는 "알트코인 지수"에는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수를 만든 기관마다 구성 종목, 가중 방식, 재균형 규칙이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흔하게 쓰이는 방식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의 시가총액 합계를 지수화하는 방식이며, 유동성이 충분한 상위 N개 알트코인을 선별하여 구성한 지수가 있으며 이는 코인데스크등에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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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코인이 반등을 하면서 솔라나 체인의 코인들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솔라나는 대표적인 이더리움의 경쟁 레이어 코인이며 이더리움으로 다음가는 시총상위 종목중 하나이며 그만큼 레이어 코인중 디파이나 밈코인 NFT 이더리움처럼 관련 생태계가 매우 큰 코인입니다. 물론 이더리움은 비트마인이라는 기업이 3조원을 매수하면서 이런 이슈가 다른 월가나 금융기관 기업들까지 가세하면서 폭발적인 랠리와 현물 ETF로의 유입까지라는 호재가 작동했지만 솔라나도 현물 ETF가 아직은 출시되지는 않았어도 최근 저평가된 분위기로서 수급이 몰리고 있고 결국 같은 생태계로서 크게 확장되고 있는만큼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런 분위기속에선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며 50만원도 갈 수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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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모으는 사람과 흥청망청 쓰는 사람은 언제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대에는 대부분 비슷한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초봉이 2,500~3,500만원 정도로 비슷하고, 생활비를 제외하면 저축할 수 있는 절대 금액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차이는 30대 초중반부터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소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저축 가능한 절대 금액의 차이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연봉이 5,000~7,000만원대로 올라가면, 알뜰한 사람은 월 200~300만원을 저축할 수 있지만, 흥청망청 쓰는 사람은 여전히 월 50만원 이하로 저축하거나 아예 저축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30대 후반부터 40대사이에서는 복리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결혼, 내 집 마련, 자녀 교육비 등 큰 지출이 몰려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알뜰한 사람은 미리 모아둔 자금으로 이런 상황에 여유롭게 대처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대출에 의존하게 되어 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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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부채가 많다고 하는데 미국 증시 지수가 연일 갱신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은 기축통화국입니다 미국은 원래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채를 갖고 있었으나 별 문제가 없는 이유는 기축통화이며 그 부채는 달러부채입니다 즉 달러의 발권력은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즉 디폴트우려는 이미 예전에도 강경하게 주장한 이들이 한편으로 있던 이야기이며 트럼프정부는 이 달러부채의 규모를 줄이기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사업을 키우고 있고 미국 은행들의 보완비율을 완화하여 장기국채매입 비중을 늘리로록하고 시장금리를 낮춰서 이자율을 낮게해서 채권을 발행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즉 현재의 미국 부채는 어차피 미국 달러패권을 갖고 있고 어차피 당장 문제가될 부분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미국의 성장과 부채는 같은 규모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번에 처음으로 세수수입이 지출을 초과하면서 세수흑자로 줄여나간것도 고무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는 정부부채이며 지금당장의 문제도 아닙니다. 그리고 부채가 늘어나고 있다는말은 결국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 유동성으로 증시나 자산시장의 버블이 일어나고 있는것이며 이 재정지출과 통화량의 증가로 자산시장의 버블과 투자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서 기업의 실적이나 소비도 늘어나면서 경제성장이 일어나고 이를 기반으로 주식이나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것으로 해석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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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AI기업들은 미국처럼 거대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AI를 주도하고 있는건 미국 그다음이 중국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매우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미국의 빅테크 기업은 막대한 데이터와 막대한 자본으로 데이터센터와 이를 통한 훈련과 엄청난 성능의 엔진모델이 나오고 있으며 또한 에이전트 서비스를 서구권의 일부국가와 중국이 빠르게 잠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에이전트 모델에서는 이미 중국이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 AI엔진은 커녕 AI에이전트 서비스에서도 모하나 제대로 된 모델도 없고 성능차이도 매우 심각합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것은 인력입니다. 중국은 공대가 가장 선호분야이며 이미 미국이나 중국내 절반이상은 중국사람들이 차지하고 인도계나 그리고 미국계등 한국의 인력은 매우 미미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한국의 선호는 의대가 대다수이며 공대는 차순위입니다 즉 이런상황에서 과연 한국의 AI기업이 나올지 그리고 이런 AI기업은 현재 중국이나 AI에이전트 서비스는 스타트업에서 나오는것이며 미국만 보더라도 퍼플렉시티나 오픈 AI는 스타트업에서 나온것입니다. 즉 한국에선 이런 AI주도 소프트웨어 기업이 나올것이라고 보는것은 매우 요연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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