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성장율은 왜 전망이 어두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고 전세계 유례가 없는 고령화와 거기다가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지 않고 국내의 제조첨단기업들이 너무 해외로 설비를 이전하고 투자하고 있으며 국내의 대다수는 오직 부동산 자산에 집중투자하면서 가치창출이 덜되는 자본으로 쏠리는게 문제입니다. 우선 하나씩 보면 생산가능인구가 지속 감소하면서 생산성은 떨어지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면 지속적으로 매년 생산성이 떨어지면서 경제의 생산총량이 감소하며 또한 지나치게 빠른 고령화는 현재도 문제가 되는 건강보험료 기금 감소와 그리고 각종 복지지출을 늘려가면서 정부의 예산 상당수를 복지지출로 쓰게 되면서 성장의 동력인 R&D나 투자에산에 사용을 못하게 되는게 문제입니다. 또한 국내의 인건비상승과 노조구조나 각종 지나치게 많은 규제로 대기업들과 그룹사들이 국내의 직접투자를 안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매년 (-)성장을 하고 있다는게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이러니 잠재성장률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것이며 그러면서 축적된 국내 자본이 이런 기업의 직접투자나 첨단산업투자가 아니라 가계나 기업들 모두 이런 부동산에 집중투자하면 가치창출이 덜되는 자산으로 쏠리는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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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 코리아의 추락은 과연 어디까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산원료로 사용해 이미지가 실추한게 가장 크다고 보입니다. 그동안 가맹점주들이나 전직 직원들이 그동안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공개하지 못했던 사안들이,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제보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그리고 더본코리아가 상장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런 이슈가 언론이나 SNS에서 과도하게 나온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중국산사용인 법적 문제는 아니나 허위광고와 마케팅을 연관시키면서 이미지를 추락시키는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SNS에서 급속도로 확장하는 밴드웨건효과까지 퍼지는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그동안 방송을 통해서 서민적이고 정직한 이미지를 갖춰논것인데 이것과는 너무 상반되는 효과이므로 급격하게 브랜드와 이미지가 실추되면서 끝없는 하락으로 이어지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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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은 일본에 금리를 인상하라고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현재 자국의 재정적자를 줄이고자 내부적으로는 시장금리를 줄여서 국채의 표면이자금리를 낮추는게 목적이고 반대로 수입은 줄이고 수출은 늘리려는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이나 일본등에서 상당수 수입을 하는 재화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낮은 금리가 그동안 엔화가치의 지속적인 구조적 하락을 불러왔고 그러다보니 지속적인 저금리 구조는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지은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일본에게 직간접적으로 금리를 올려서 엔화가치를 올리라는게 일종의 시그널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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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숫자가 줄어드는 건 지역 경제가 하락하고 있다는 추세 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몇년간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편의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말은 편의점 밀도와 지역경제 지표간의 상관관계를 입증하는 발표가 속속나오며 결국 편의점수와 지역경제지표간의 양의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입니다즉 지역별 소비지출, 인구 이동, 고용률이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이는 그만큼 지역경제지표와 관련된 해당 지표가 감소하면서 편의점이 줄어들고 있는것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과도한 출점경쟁으로 인한 구조적시장 재편과 상대적으로 온라인소비가 증가하면서 소비패턴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기는 하나 근본적으로 그만큼 지역경제지표가 그만큼 하락하고 있는데 더 큰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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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라는 말은 정확하게 말하면 통화가 부풀려진다는 의미입니다 즉 통화가 부풀려진다는 말은 시중에 통화량이 크게 증가한다는 말입니다 통화량이 증가한다는것은 즉 통화가치가 감소한다는 말이며 이말은 상대적으로 실물자산의 상대적가치가 증가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시중의 통화량을 줄여야 합니다 통화량은 본원통화에서 은행이나 금융기관들의 차입을 하는 즉 신용승수를 곱한것이 시중 통화유동성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신용승수가 감소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금리는 통화에 대한 비용이고 그만큼 통화차입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므로 신용승수가 감소하게 되니 시중의 통화유동성이 감소하고 이는 통화가치의 상승 반대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하락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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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이 금리를 동결했다고 들었는데 그에 따른 장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75%가 아니라 2.5%라는 점 정정드립니다. 5월에 한차례 내린이후 현재 2.5%로 금리를 동결한것입니다. 결국 지금은 가계부채와 그리고 다시 높아진 환율을 경계하는 측면에서 금리를 동결한것입니다 함부로 금리를 내렸다간 가계부채가 지금 GDP대비 210%인데 즉 2000조가 훌쩍넘는 상황에서 이런 리스크가 더 커지고 자칫 원화가치가 더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동결한 측면이 강합니다. 또한 지금도 절대적으로 높은 금리가 아니기 때문에 경영환경측면이나 대출금리 측면에서도 크게 리스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 향후 금리를 인상을 안함으로써 물가관리의 어려움은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리동결로 향후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더 커지면 안되고 금리차이가 더 커지게되어서 환율이 올라가게되면 수입물가 상승이 국내 경제에 압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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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랑 코인 둘다 안전하게 투자하는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이나 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손실리스크는 감내하셔야 합니다. 특히 코인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일부제외시 99%는 장기투자시 손해만 나는 상품이라는걸 인지하셔야합니다. 주식도 개별종목에 대한 리스크는 매우 크므로 이는 결국 분기별로 실적체크와 사업방향성과 미래실적에 대한 추정치를 명확하게 계산해야하며 가이던스 전망과 밸류에이션을 진단해야 리스크를 줄입니다. 투자 하는방법은 빗썸이나 업비트를 가입하시고 해당 거래소는 각각 국민은행과 케이뱅크로만 계좌연결되어 거래가 가능합니다 보유하시고 계시면 빗썸은 국민은행 업비트는 케이뱅크로 연결하셔 가입하신후 원화입금하셔야 거래하시면 됩니다. 주식은 증권사의 비대면으로 즉 모바일로 증권계좌를 신청하셔서 보통 CMA+위탁계좌로 가입하셔서 신청하신후 거래하시면됩니다. 가입할때 필요한건 신분증 핸드폰본인인증 본인은행계좌확인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가입하신후에 원화입금하셔서 거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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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기계 고장 종류가 뭐뭐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하드웨어 관련 고장이 가장 많습니다 현금처리장치의 고장으로 현금입금을 할때 지폐인식센서의 문제나 입금이나 출금시 지폐출금구에서 걸린다거나 구겨진 지폐를 지나치게 인식못하는 문제가 빈번합니다. 카드기더기 관련 고장으로 카드인식 불량도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입력장치 고장으로 센서가 잘 작동하지 않는다거나 프린터 관련 고장으로 영수증이나 용지걸림으로 출력이 불가하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UPS배터리 방전이나 CPU과열로 인한 시스템 다운문제가 있습니다.소프트웨어 시스템 고장으로 indows나 Linux 등 ATM 운영체제의 부팅 실패, 시스템 파일 손상으로 인한 블루스크린이나 커널 패닉, 운영체제 업데이트 실패로 인한 시스템 불안정, 레지스트리 오류나 드라이버 충돌 문제가 있을수 있으며 네트워크 및 통신 장애로 인한 먹통 문제도 발생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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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보증금대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담보부담이 중요하므로 담보부담을 계산하면 근저당 1.9억 보증금 0.3억원은 2.2억원입니다 그리고 이를 담보부담률로 계상하면 2.2억/3억원을 나눈 73.3%로 나오게 됩니다. 이정도의 담보부담률은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보증금대출 가능성은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좀더 세부적으로 보면 보증기관의 담보부담률은 보통 80~90%이내가 심사기준이며 73.3%는 어느정도 충족되는 수준이며 만약 부동산시세가 더 오르게 되면 담보여력은 더욱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근저당 1.9억원이 좀 높은수준이므로 향후 이부분이 경매위험이 있어서 승인거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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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산업의 과잉생산을 막기위해 나프타 분해능력의 25%에 해당하는 설비감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의 석유화학 기본은 NCC 즉 나프타 크래커를 기반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원유기반으로 정제하여 나프타를 분해해서 정제하는 석유화학 설비를 대규모로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국 지금은 2010년대 대규모로 투자한 범용성 석유화학 제품이 중국과의 공급과잉에서 발생하는 앞으로도 경제성이 더 없다는게 문제이며 중국의 단가가 한국보다 훨씬 더 앞으로도 유리하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생산단가가 높은 설비는 빠르게 철거하여 스크랩을 하는게 중요하며 이렇게 빠르게 단가를 낮추고 구조정을 하여 변동비를 낮추는게 핵심입니다. 그러면서 일부 중견기업의 석유화학은 특수화학형태로 갈 수 있도록 정부도 세제개편이나 이에 따른 구조조정에 따른 인센티브제도가 되도록 유도하며 특수화학으로 재편될 수 있도록 관련된 투자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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