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으로 민생자금을 지원 하는것이 부채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경은 우선적으로 세수수입으로 합니다. 즉 이번에 생각보다 법인세와 그리고 증권거래세등 기존에 예상을 했던 세수수입예상보다 더 많을경우 이 세수수입원천으로 하는게 추경입니다. 다만 이 추경의 규모가 더 클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정부가 발행하는 국가채권을 발행하며 이경우에는 정부부채로 증가하게 됩니다. 즉 추경은 우선순위 재원은 세수수입이지만 모자란 재원 채권을 발행하고 이는 부채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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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물가 오를 가능성 언제쯤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0퍼센트의 하락은 조정정도 입니다. 즉 현재의 S&P지수는 20%이상이 하락한게 아닌 10%의 정도의 조정수준이며 또한 100년이 넘는 역사에서 S&P500지수는 결국 우상햔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즉 결국 상승할때보다 지금처럼 하락과 조정의 기회에서 주식을 매입하고 S&P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모으며 기다리는 전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다만 현재 당장 오르기 위해선 결국 시장금리가 안정화가 되고 실제 유가로 인한 급등이 안정화되며 기대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현재의 이란국면이 진정화되고 그러면서 시장금리가 빠르게 안정화되는 10년물 금리가 4%초반대로 떨어지게 된다면 다시금 시장은 크게 급등하는 상승추세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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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시는 분들~~ 삼성전자 괜찮나용? 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앞으로 메모리가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보입니다. 즉 현재의 AI의 에이전트와 AI추론시장은 이제는 개인화가 중요해지고 피지컬 AI의 강화와 디바이스가 보급화될수록 이런 맞춤화에 대한 정보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거기다가 이미지나 동영상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텍스트가 아니라 PDF나 이미지등 파일을 올려서 이에 대한 맞춤화를 읽고 해석하고 추론하는게 더 중요해지면서 메모리의 리소스가 더 부화되고 이부분이 핵심이 되고 있는게 현 AI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것이며 현재 AI의 능력이 어느순간 메모리의 능력으로 결정이 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장기적으로 삼성전자는 우상향한다고 보기에 조정을 받는다면 삼성전자를 매입하는 전략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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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오르고 돈은 자꾸 뿌리는데 뭐 좋다고 자꾸 코스피 언급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수출경제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국내의 내수시장은 안좋을지 몰라도 해외의 성장은 다른 국면이며 수출기업에게는 좋은 흐름입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의 경상수지 즉 수출은 매월 사상최대 흐름이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주도하는것은 국내의 내수소비도 아니고 중소기업이나 국내의 내수기업들이 아니라 바로 국내의 굴지의 대기업사들이며, 올해에도 이익실적추정치가 작년보다 2배이상 증가할것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실적 추정치는 매월 컨센서스가 오르고 있으며 또한 돈의 유동성이 증가한다는것은 자산가격이 돈의 유동성으로 인하여 상승한다는 의미입니다. 결국의 돈유동성이 자산가격을 상승시키는 흐름으로 수급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즉 말씀하신 환율은 오르고 유동성이 증가하면 국내 주식시장에선 매우 긍정적인 요인이며 또한 한국은 IMF때처럼 순 대외채무국가가 아니며 이제는 순대외채권국가로서 1조달러가 넘는 순대외자산을 갖고 있기에 환율이 오르면 이들자산이 증가하며 가장 순대외자산을 갖고 있고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바로 굴지의 대기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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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율은 왜 오르나요? 앞으로 달러 환율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갔던 이유는 바로 미국으로의 대투자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에서의 대투자가 강하게 집행되고 있는 한국이며 바이든 이후 현재까지 미국의 직접투자를 가장 많이한 국가는 한국이며 이는 국내의 주요 대기업 그룹사들이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모든 직접투자를 진행하다보니 국내에서 벌어들이는 자본이 미국으로 가고 있고 또한 수출로 벌어들이는 경상수지는 역대 최대흑자를 경신하고 있지만 이를 외환시장에서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갖고 있고 이를 미국으로의 투자에 활용하거나 달러를 갖고 있는게 유리하다고 보니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코로나 이후부터 자본수지가 마이너스로 유출이 되고 있는데 이는 국내의 개인투자자들이 대미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고 작년엔 역대 최대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주식뿐만 아니라 미국의 채권을 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환율이 올라간것이며 그런 차원에서 한국은 외환위기 IMF때와 다르게 이제는 순외화자산채권국가이며 이 규모가 무려 1조달러가 넘는 수준이므로 과거처럼 외환 위기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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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활용한투자는자산증식의기회일까아니면위험을확대하는선택일뿐일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투자는 모든 시기에 행해선 안됩니다.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클경우엔 해서는 안되는 투자이며 확률이 90%이상인 즉 100%에 가까울때 쓰셔야합니다. 즉 이런경우는 바로 큰 금융위기가 발생하거나 외환위기나 코로나와 같은 위기가 발생해서 지수가 50%이상 하락하며 모든 수급이나 그리고 언론이나 뉴스에서 나라가 망하거나 글로벌 경제가 무너진다는 그런 시기에 레버리지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럴경우 결국 실물경제는 망가지더라도 금융부문에서 유동성을 크게 살포하는 시기이므로 바로 이 유동성의 힘으로 증시가 올라가게 됩니다. 즉 이럴때 레버리지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즉 레버리지투자는 자산증식의 기회가 맞으나 다만 이 레버리지투자시점을 적절한 시기에 활용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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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업비트에서 usb 개인지갑으로 옮기는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USB형태는 하드웨어형태의 콜드월렛입니다. 이는 인터넷등에서 구입가능하시며 해당 지갑을 사시게 되면 우선적으로 USB를 넣게 되면 PC와 연결이 되어 지갑주소가 보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해당 지갑주소로 이더리움을 업비트에서 출금하여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선 이제는 개인지갑인증이 필요합니다. 이에 업비트에서 개인지갑주소등록을 하시고 해당 지갑주소가 승인나서 해당 주소로보내는게 가능해지면 해당지갑주소를 복사하신후 보내게 되면 연결된 USB지갑주소에서 이더리움이 들어온걸 확인이 가능하며 이후 해당 USB를 연결해제를 하게 되면 콜드월렛형태로 연결이 단절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완전히 연결이 차단이 되기 때문에 모든 해킹에서 자유로워 집니다. 다만 결국 이 방법도 현금화를 위해선 거래소로 보내거나 아니면 직거래를 해야하는데 이경우 PC에 연결을 하는과정은 꼭있어야 하므로 연결된 PC에서의 해킹위험이 존재하므로 이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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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늘리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금을 늘리는 방법은 결국 높은 배당수익률을 갖고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과 투자금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다른 묘수가 있는것도 아니며 그런 방법이 있다면 이미 시장에서 다 투자를 하기 때문에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이 올라가면서 배당수익률이 결국 시장 평균에 낮아지게 됩니다. 현재 10%~15%이상의 고배당종목은 커버드콜 종목이지만 사실상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에 대한 상승에 대한 기회이익은 없다는 점이며 하락에 대한 손실은 그대로 영향을 받습니다. 결국 미래에 대한 성장이익을 제한하고 이부분을 현재가치로 배당금을 받게 되는게 커버드콜입니다. 이런 전략이 좋다고 한다면 커버드콜에 비중을 높여도되며, 이외에도 미국에선 모기지형 리츠와 같은 종목들이 10%가까운 배당울 주는데 이런 종목들은 부동산 대출에 대해서 레버리지 형태로 즉 엄청난 차입금으로 모기지채권을 구입하여 배당금 형태로 주는것이므로 리스크가 큽니다. 즉 기본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것은 리스크가 크다는 말이며, 주가상승의 기회를 노리면서 배당금이 매년 성장하는 형태로 가게 되면 배당성장주가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다만 이런종목들은 배당수익률이 현재시점으로 2~4%이런 수준이 만족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결국 선택은 커버드콜이 가장 배당금을 늘리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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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증시와 미국 이란 협상 여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통계를 보시면 모든 전쟁은 단기간에 영향을 줄뿐이며 점진적으로 보통 빠르면 3개월 그리고 6개월부터는 전쟁에 대한 내용은 증시에 전혀 관심도 없이 우상향하는 흐름이 100%이어졌습니다. 이는 러우전쟁만 보더라도 당시 유가의 급등은 지금보다 훨씬 컸으며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이로 인한 우려로 시장금리를 급등시키면서 6개월정도는 증시에 아주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1년동안 물가우려와 시장금리를 쉽게 떨어뜨리지 못함으로서 상당수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이 전쟁이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이유가 기본적으로 주식은 기업의 이익과 성장인데 선진국간의 전쟁이 아니며 글로벌 경제자체가 마비가 되는 흐름이 아닌 그냥 일종의 국지전이고 세계경제 자체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아니기 때문이며 오히려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산업의 부각과 대체투자의 급증으로 오히려 새로운 산업을 태동시켰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유가의 급등에 영향을 미치나 사실상 미국은 순수출국가이므로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로 실물경제에 타격은 없으며 사실상 아시아 국가들이 주로 영향을 미친다는점이며 그리고 에너지로 인한 병목현상은 사실상 일시적으로 봐야하며 결국 대체에너지의 투자 가속화와 LNG개발의 가속화나 다른 경로의 에너지 운송망이 확대가 되므로 결국 시장에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게 되고 다른 투자의 가속화로 관련된 섹터가 성장하게 되며 주식시장의 또다른 성장 촉매제로 작동하게 되는게 전쟁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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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으면 제일 먼저 뭐 하세요? 저축 vs 소비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을 받고 생각하시기보단 처음부터 미리 계획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기준이 되는 점은 5/3/2 법칙입니다. 월 현금흐름대비 50% 고정비 지출 30% 변동비 지출 20% 저축비중이 흔히 말하는 가장 최소화 가진 기준점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이런 지출흐름을 정하기전에 최소 3개월이나 6~12개월 정도의 나의 평균지출분석을 통해서 월현금흐름대비 고정비 지출과 변동비 지출 저축비중이 얼마나되는지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일회성지출까지도 나가기 때문에 이 일회성지출은 평소의 월현금흐름이 아니라 평소 통장쪼개기중 비상용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6개월의 월 현금흐름정도는 넣어두거나 이게 좀 부담된다면 최소3개월치는 넣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를 통해서 일회성비용 중 매우 큰 지출은 해당 통장에서 충당하셔야합니다. 그러면서 5/3/2 법칙에서 고정비의 비중을 빠르게 줄이고 그다음 저축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가는 장기적인 목표 플랜을 갖고 실천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통장쪼개기는 위에서 말한 비상용통장과 그리고 평소 여윳돈이나 남는 돈을 수시입출식예금통장이지만 금리가 시장금리수준과 비슷한 예금통장에 넣어두시고 나머지는 예적금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목돈을 만들거나 그리고 하는 거치식으로 갖고 있는 금융자산을 예치하는 목적으로 갖고 계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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