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보틱스는 장외거래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상장거래소에서 개별적으로 모든 비상장주식은 거래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은 상장거래소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을 찾아서 거래하는 직접 거래방식이며 증권플러스와 같은 플랫폼은 일종의 중개형 쇼핑몰처럼 혹은 중고 당근거래처럼 연결만 해주는곳이며 여기서 직접적으로 매도자와 매수자들이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주문을 넣고 정산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한화로보틱스는 현재로서는 장외거래소에서 거래가 되지 않고 있는데 우선 23년도에 설립된 회사이며 현재 지분 구조도 한화지주회사가 68% 한화호텔앤리조트회사가 32%로 모두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서 개별적으로 우리사주라든지 다른 신주를 발행하여 일반 개인주주나 VC등으로 유통물량으로 지분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거래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매수시 예수금과 D+1현금성자산 차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수와 매도 체결일과 그리고 실제 결제일이 이틀뒤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즉 Today + 2라는 개념으로 영업일 이틀뒤에 결제일이 이루어지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자주 단기 트레이딩으로 주식을 매수하게 될경우 금일 그리고 그다음날 그리고 이틀뒤에 예수금과 실제 출금가능자산이 다 다르게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현재 결제일은 이틀뒤에 실제 현금정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제 현시점에 갖고 있는 예수금이나 출금가능금액과 다르게 현재 매수주문량이 더 많을수도 있습니다. 실제 결제일의 예수금을 근거로하여 매수가능주문량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로 돈을 잘 버는 방법은 딱 이게 정답이라는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술적투자의 접근방식인 트레이딩이 있으며 밸류에이션을 근거로한 기본적분석 투자 방식이 있으며 이둘을 혼합한 방식도 존재합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여기서 자신의 성향과 잘 맞고 명확하게 투자규칙을 성립할때가 명확하게 투자할때 장기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투자가 됬든 여기서 매도가 가장 중요한데 일반투자자들은 보통 매수의 근거만 찾아서 덥썩 매수할뿐 매도의 원칙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즉 기술적투자의 방식으로 접근하여 트레이딩을 할것이라면 명확하게 추세이탈시 언제 손절을 할것이며 리스크관리를 분할매수로 할것이라고 한다면 명확하게 분할매수를 어떻게 할것이며 평균단가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할지 명확하게 규칙을 잡으셔야합니다. 또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며 현금의 비중은 어떻게 할것이며 강력하게 투매가 발생시 투매의 기준과 이때 현금을 언제 다 쓸지도 정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 방식도 매도를 잡을때 매수의 근거가 깨졌을때 과감하게 매도해야합니다. 예를들어 매출성장률과 이익률이 2분기 연속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컨센서스 추세와 가이던스가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하향되고 있다든지 이런 명확한 매도 규칙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명확한 투자규칙을 정하시고 특히 매도 규칙과 리스크관리를 잡으신다면 최소한 손실율을 줄일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인연금저축은 필수적으로 들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무조건 필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자신의 연간 급여가 4000만원이내일정도의 사회 초년생이며 일년간 발생하는 근로소득세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연금저축은 600만원의 세액공제한도가 개인형 IRP계좌는 900만원의 세액공제한도를 제공하는데 이경우 사실상 근로소득세가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될때 세액공제한도에 대한 혜택을 사실상 보기 힘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평소에 ISA계좌와 같은 비과세계좌로 활용할경우 굳이 개인연금저축의 투자를 할 필요도 없다고 보이며 또한 향후 목돈을 마련하여 부동산 자산을 구입하는 목적이라면 30대초반에 무리하게 개인연금저축에 가입하여 돈이 묶이는 형태로 제약을 둘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민연금이 환율을 방어 했을때 과연 무엇이 더 나을까?(여러관점에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으로 환율을 방어한다면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보유한 기금 능력을 기반과 보유한 해외자산을 담보로하여 외평채를 발행해서 해당 채권을 기반으로 달러를 조달할 수 있고 이 해당 달러를 기반으로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정부가 보유한 외화보유고를 기반으로 외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여 달러를 조달해서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결국 이 두가지 방법은 외한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외화시장에서 환율을 올리지 않도 해외자산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방법입니다. 다만 문제는 채권으로 발행한다면 그만큼 이자비용이 나가는 지출비용이 생기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외화스와프 형태가 더 좋다고 판단되며 다만 이방법은 해외자산을 보유하게 되면 달러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해외자산의 가치도 올라가는데 이경우 외화스와프에선 환차익 기대이익이 사라지며 또한 정부의 개입으로 국민연금의 독립적인 운용구조가 사라지기 때문에 지속적인 정부의 개입으로 수익률 극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의 기금인데 정부가 간섭하는것인데 형평성에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돈이 있다면 어디에 넣어두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도록하겠습니다. 이 경우 목돈은 당장의 위험자산보다는 저축이나 여유자금으로 굴리는게 맞다고 보이며, 만약 1년내에 당장 큰 지출이 발생할것으로 보인다면 1년이상의 만기 상품이 아니라 파킹통장이나 수시입출식의 발행어음형이나 RP형 증권사의 CMA를 가입한다거나 또는 1년만기이내의 국내 국채나 미국채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장 몇년안에 억대이상의 큰 지출이 없다면 3년 만기 이내의 미국채의 투자를 고려하시는게 좋다고 보이며 이는 최근의 기준금리가 인하하는 사이클이며 다만 장기금리는 추세적으로 내리기는 힘들기 때문에 3년이내의 만기채에 투자하는게 적정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개별주식보다는 액티브형 ETF에 투자하여 지수형보다 추가적인 알파에 초점을 맞춰서 투자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5.0 (1)
응원하기
발행어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발행어음이란 증권사가 단기적으로 판매하는 증권상품이며 즉 일반투자자들에게 단기적으로 그리고 만기가 정해진것을 일정할인하여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발행어음이라는 증권을 판매하는게 아니라 발행어음 CMA라는 수시입출계좌를 통해서 자동으로 투자되는곳입니다. 즉 투자자들이 해당 발해어음 CMA에 넣게 되면 이를 발행어음 증권형태로 증권사들이 발행하고 이를 증권사는 기업이 발행하는 CP인 기업어음이나 만기가 짧은 환매조건부채권인 RP에 투자하는 형태입니다. 즉 이렇게 증권사는 고객에게 약속한 금리와 자신들이 투자한 단기금리 상품의 금리차이로 수익을 벌어들이고 고객은 발행어음 CMA넣어서 약속된 금리수익을 얻는 수시입출식 계좌이자 하루마다 이자가 붙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으며 파킹통장과 비슷하게 변동금리상품입니다.
5.0 (1)
응원하기
2010년대 초반 경제 좋았던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10년에는 08년 금융위기이후 본격적으로 각국의 양적완화와 정부지출과 그리고 경제의 회복이 맞물리면서 B2C산업과 B2B쪽 모두 빠르게 성장하던 시기였습니다. 즉 엄청나게 증가된 유동성과 낮아진 에너지비용이 빠르게 경제를 반등시켰던것입니다. 또한 아시아에서는 중국의 내수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한국은 자동차나 석유화학 정유업종들이 크게 수출이 증가하였고 또한 반도체와 스마트폰의 판매와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던 시기입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내수소비가 증가하고 국내의 면세점과 여행수요까지 증가하면서 경제성장률도 매우 높았고 기업이익도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세계가 호황기에 있던시기가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호화폐 채굴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말하는 블록체인 채굴은 작업채굴방식이며 엄밀히 말하면 작업채굴방식은 이제 사실상 비트코인이 유일하며 노드형태의 채굴방식은 PoS형태의 지분증명방식이 대다수 이루어지고 있고 이를 통한 방식은 이더리움이나 솔라와 같은 곳이 주요 알트코인들의 방식입니다. 우선 작업채굴방식인 블록체인 채굴방식은 수학문제와 같은 형태를 풀어서 해당 해시값을 찾아서 보상을 주는 구조이며 해당 블록체인네트워크가 유지가 되도록 작업채굴을 하는 곳들이 거래들에 대해서 블록원장을 나눠갖으며 트랜잭션 발생시 그리고 2주마다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어 블록체인의 코인이 보상이 주어지게 되는데 이 수학문제의 해시값을 찾는 곳에 보상을 주며 시간에 따라서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며 ASIC과 전용채굴기라는 매우 비싼게 필요하며 일반 컴퓨터로는 이들보다 데이터처리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사실상 보상을 얻을수가 없는 구조가 현재입니다. 그리고 PoS의 지분증명방식은 일정이상의 코인을 스테이킹한곳을 노드참여자로 구성하게 되고 이들의 해당 메인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원장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서 매일 일정공급되는 풀에서 보상을 나눠갖는 형태입니다. 또한 마스터노드나 볼트형태로 소프트웨어형태나 하드웨어형태의 전용노드를 만들어서 네트워크를 유지하는경우도 있으며 이는 마스터노드방식으로 해당 노드인 NFT를 구입하는 방식이나 일반 PC의 가상서버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PC에 설치후 인터넷소스를 제공하여 채굴하는 방식형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AI 산업이 더 호황이 될수록 대만 경제는 계속 발전할 수밖에 없는 조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AI산업은 B2B사이클이며 또 B2G사이클로서 보시면됩니다. 즉 GDP에서 소비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에서 바로 투자와 정부지출을 늘리는 요인이며 또한 특정국가에는 순수출을 늘리는 형태로 발생되면서 경제성장을 기여하는것입니다. 즉 AI데이터센터와 이로 인한 전력부족이 각종 전력인프라와 그리고 ESS시스템 그리고 가상발전소라는 개념이 등장하며 태양광이나 수소연료전지 SMR등 각종 부문에 대한 투자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와 추론시장이 더욱 커지면서 메모리와 HBM의 투자 규모가 기하학적으로 증가하는게 핵심입니다. 이로 인해서 B2B사이클과 B2G사이클로서 관련된 기업들의 투자기여도와 그리고 한국이나 대만 일본등 일부국가에선 수출기여도가 크게 성장하면서 자국내의 내수와 투자는 부진하더라도 성장속도가 눈부시게 나오는것입니다. 특히 대만은 한국보다 TSMC와 그리고 TSMC이외에도 자국내의 몇천개나 반도체 관련기업들의 성장이 같이 나오면서 한국보다 더 빠르게 성장률이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AI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크게 줄어들게 되면 해당 부분으로의 성장기여가 대만이나 한국등의 기업이익과 수출이 사상최대를 견인한것인데 당연히 이부분의 성장이 감소하므로 경제성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