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왜 통신을넘어 AI,보안,콘텐츠로 확장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통신산업은 내수산업이고 이미 완전히 성숙되어 성장성이 없는 산업입니다. 거기다 5G나 6G이런 인프라는 막대한 투자비가 들고 문제는 이에대한 요금을 더 높여서 받기에는 반발력도 매우 강하고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러다 보니 통신사들은 성장정체기에 있고 기본적으로 성장성을 위해서 SK뿐만 아니라 통신 3사가 콘텐츠산업의 비중을 다양하게 해왔었으며 LG는 여러 콘텐츠나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제작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SK도 통신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콘텐츠사업과 또한 이번에 보안 이슈로 큰 문제가 된 만큼 이런 보안관련된 투자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 AI와 같은 생성형언어모델은 온라인 기반이고 거기다 온디바이스 형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에서 강점을 보일 수 있는곳이 통신사이기 때문에 SK도 이에대해서 AI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협력을 하거나 미리 선제적으로 미래에 대한 성장성을 위해서 대응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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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과 메인넷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작년부터 트렌드를 보면 이더리움은 높은 가스비와 네트워크 혼잡시 느린 속도로 인하여 과거와 달리 B2B가 아닌 B2C 분야에서 스마트계약건 즉 디파이나 웹3 X2E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이더리움의 인기도가 좋지 않았습니다.그런 추세에서 오히려 B2C분야에서는 솔라나가 크게 치고 오르며 시장을 빼앗고 오히려 B2C에서는 솔라나가 더 큰 시장장악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밈코인의 관심이 많은 일반 투자자들이 솔라나 기반의 밈코인 스마트계약쪽에서 더 활발하게 하고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고 솔라나에서도 쉽게 밈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디앱을 내놓으면서 솔라나쪽 밈오니 발행량이 크게 증가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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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선물거래는 큰 악재가 없는 한 비트코인이나 이더가 청산 가능성이 낮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1배로 한다면 청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비트코인은 크게 하락하더라도 10%이상 하락하기 힘들며 아무리 강한 하락장이 오더라도 과거 사례에서 보면 전고점을 이탈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더리움도 비트코인보다는 배이상 변동성이 크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포지션 배수 레버리지를 2배나 몇배이상 크게 한다고 하면 증거금 이상의 레버리지 포지션을 갖는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1%움직이면 해당 포지션에서 레버리지 건배수만큼 크게 변동하는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트코인 이더에 대해서 선물거래를 하는것보다 이런 레버리지 배수를 얼마나 거느냐가 청산 위험성이 더 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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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왜 메모리 반도체 1위 싸움에서 삼성과 다른 전략을 하고 잇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은 이미 초격차가 아닙니다. 하이닉스도 기술개발에 가장 중점을 둔 회사이며 현재 삼성은 메모리 기술 자체에서 하이닉스보다 2세대나 뒤쳐져 있습니다. 즉 HBM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범용메모리에서도 1b공정으로 넘어가지 못하였으며 하이닉스는 1a공정에서 1b공정 그리고 차세대 1c공정으로 더 빠르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이로 인해서 HBM의 16단이상에서도 삼성과 크게 기술격차를 벌려놓고 있는 상황이며 즉 수율이나 공정기술 모든면에서 하이닉스가 현재는 삼성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이재용 회장이후 초격차라는 슬로건은 거의 없어진 상황이나 마찬가지이며 오히려 이익률이나 경영관리 측면과 또 2020년 메모리 보다는 파운드리라는 시장 진입에 전략적 자원을 크게 배분하였지만 이에 대해서 실패하면서 현재 근본적으로 메모리 설계에서 발열을 잡지 못하고 문제가 큰 상황입니다. 즉 지금은 삼성은 다시금 처음부터 재설계를 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며 하이닉스가 오히려 기술중심의 패권으로 더 중심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등 과거와는 다른 체제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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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자산의 분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국 하나의 대체자산으로서 글로벌 유동성이 증가하면 비트코인도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즉 시중 통화량과 연관성이 있는 대체자산의 성격으로 변모할것으로 보입니다.실제로 최근 지표를 보면 가장 연관성이 높은게 바로 글로벌유동성 M2입니다. 즉 시중에 유동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서 위험자산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자산배분 관점에서 하나의 대체자산 포지션으로 분류되면서 하나의 대체자산 분류로서 포지션이 형성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이는 기본적으로 글로벌 유동성 M2가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수급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위험자산 선호도와 더불어서 같이 연관되어서 분류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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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세 관련 김치프리미엄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코인은 거래소별로 각각 개별적인 유동성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즉 중국주식도 홍콩이나 선전 미국의 ADR로 각각 나뉘어 상장되어 있고 이로 인해서 각각의 밸류에이션과 유동성 환경이 달라서 가격이 제각각입니다.즉 코인도 거래소별로 거래소의 가입자수와 유동성환경때문에 가격이 시시각각 다릅니다. 즉 이런 차이가 거래소별로 시세차이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국내에서 거래되는 평균적인 코인가격과 해외에서 거래되는 코인의 가격차이를 김치프리미엄이라고 하며 한국에서 더 높게 시세가 유지되면 김치프리미엄이이 있다고 하며 낮게 거래가 되면 역김치프리미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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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연체 시, 가족이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족이 본인이 아닌이상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조회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가족이 알았다는것은 연체로 인한 추심연락으로 알았다거나 가족 공동명의 대출이 있는데 가족 분께서 신용조회를 하면서 간접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이외엔 우편물로 확인을 한다거나 공동명의재산이 있어서 가압류가 있어서 통지를 받았다거나 하는이상 특별히 알수 있는 경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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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거라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속적으로 대세 상승을 가기엔 대외 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우선 미국은 하반기부터 4월에 실시한 상호관세로 인해서 물가나 실제 경제지표의 둔화 스탠스가 얼마나 나타날지가 초미의 관심입니다.만약 이로 인한 후폭풍으로 기업들이 비용이 증가하고 물가인상이 나타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소비둔화가 발생한다면 미국의 주식은 다시금 큰 조정하락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밸류에이션 매우 높은 상황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미국의 연준이 다시금 금리인상 기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때는 오히려 미국주식 비중을 크게 줄여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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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상장되면 처음 코인을 입금하는 사람들은 해당 코인을 어디서 가져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이라는것은 무조건 상장거래소에서 거래해서 얻는게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신규 상장되는 코인들은 이미 상장 이전에 테스트넷과 메인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에 TGE를 진행하며 상장하는것입니다.즉 이 과정에서 해당 코인들이 커뮤니티나 또는 노드 할당량 테스트넷 참여해서 해당 포인트 기반으로 에어드랍 프로모션등 해당 코인이 상장 되기 1년이전부터 이런 활동이나 테스트넷등 노드를 구매하고 상장 이전 TGE이라는 토큰제너레이션 이벤트를 통해서 할당량 체크를하게 됩니다. 이렇게 할당량의 코인을 클레임할때 개인지갑인 메타마스크나 팬텀등 이런 지갑을 통해서 클레임을 하고 여기서 얻은 코인을 거래소에서 입금주소를 열게되고 이때 해당 거래소로 보내서 미리 준비하는것입니다.그리고 해당 물량을 상장하면서 매도하는형태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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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최저임금 같은 경제 정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중국에도 최저임금제도가 1994년에 실시되었습니다. 다만 한국처럼 동일한 최저임금 기준이 아니며 미국의 주처럼 차등적으로 적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즉 각 성 자치구직할시등의 지방 정부가 해당 지역의 경제 발전 수준, 도시 주민 소비 가격 지수, 사회보험료, 평균 임금, 실업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독자적으로 최저임금 기준을 설정하고 발표하고 해당 기준으로 지역적으로 차등적용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또한 2~3년에 한국처럼 최저임금 기준에 대해서 조정하고 발표하며 해당 규정으로 제도가 운용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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