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금리인하를 할까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8월에 잭슨홀미팅에서 파월의장이 현재 경기둔화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언급을 하였으며 시중의 물가가 2%대를 유지하면서 그동안의 언급을 한 평균 2%의 물가대에 완벽하게 진입을 하면서 통화정책을 바꿀시점이라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이에 사실상 9월 통화정책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100%로 기정 사실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0.25%냐 0.5%의 금리인하를 할것이냐를 두고 시장에서 의견이 나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0.25%의 인하는 이미 시장에서 예상을 하고 있고 이미 단기금리나 중장기 미국채의 시장금리가 이미 반영되어 하락하고 있으며 이에 달러인덱스도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즉 0.25%의 기준금리 인하는 시장에 큰 호재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고 판단되며 0.5%의 금리인하가 나온다면 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유동성환경이 좋아지기 때문에 즉 단기물인 RP금리를 매수를 하여 기준금리가 되는 초단기금리를 낮추게되고 이를 통해서 유동성이 좋아지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시중의 통화적인 부문에서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유지될 수 가 있습니다.다만 통화정책의 긍정적이라고 보아도 이 해석이 실물경기가 꺽이는 즉 침체기냐 둔화냐라는 큰 악재 변수가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서 어떤 효과클지는 지켜보아야 하며 현재는 실물경기의 악재가 더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지는 미지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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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계좌가 정확히 무엇이고 장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의 자산관리계좌로서 고객이 맡긴 자금을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하여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계좌입니다. 은행 예금처럼 쉽게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상품이며 증권사는 주로 단기 환매조건부 채권인 RP에 투자하며 이외 안전한 국공채에 투자하여 안전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단기상품을 운용하고 이보다 이 수익보다 좀더 낮은 금리를 고객에게 제공해주는 투자상품입니다.보통 시중의 적금이나 예금보다는 금리가 낮고 저축은행이나 인터넷전문은행의 파킹통장과 비슷한 금리대를 유지하며 현재는 3%대의 금리추세로 파킹통장보다는 좀더 높은 금리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파킹통장처럼 하루마다 이자가 붙으며 증권사별로 주간단위로 이자가 입금되는 형태이거나 각각 기준은 차이가 있습니다.즉 파킹통장처럼 주로 단기 자금을 높은 수익으로 운용을 하거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단점이라고 본다면 은행과는 달리 증권사의 투자상품이므로 원금보장이 되지는 않은 상품인것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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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TF에 투자하라는 말이 많던데, ETF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라는 말은 상장지수펀드를 말합니다. 즉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와 구조는 거의 똑같다고 볼 수 있으며 ETF도 실제 자산운용사가 만들어서 운용하는 상품이며 차이점이 있다면 거래소에서 상장되어서 언제든 쉽게 매수나 매도가 가능한 상품이라는 점입니다.초기엔 주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추종해오는 패시브형태의 ETF상품이 많았으며 현재는 액티브 펀드와 비슷하게 액티브형태의 ETF처럼 2차전지 섹터나 반도체나 금이나 구리 등 다양한 산업별의 주식섹터나 원자재등을 기초자산으로하는 펀드형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즉 ETF는 투자자들이 해당 상품에 자본을 납입시 자산운용사는 무조건 해당 ETF의 규정내에서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해야하는 의무가 있으며 금현물 ETF라면 해당 상품내에 규정내에 있는 어떤 금현물을 매입하여 보유할 의무가 있는 간접형태의 투자상품인것입니다.이에 ETF도 보유한 자산의 내재가치가 있고 이를 NAV라고 하는 순자산가치라고하며 이 순자산가치는 네이버상에서 해당 ETF의 정보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그리고 이 NAV와 시가의 괴리가 발생하면 괴리율이라고하면 이 괴리율을 조정하기 위해서 자산운용사는 증권사들과 계약을 맺고 해당 증권사들을 LP라고 불리우며 이 LP들이 괴리가 발생시 매도와 매수를 하여 NAV와 시가를 맞추는 조정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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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도 시가총액이라는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시가총액이라는 말이 주식의 수량과 주식의 가격 즉 시가를 곱한것을 말합니다. 시가총액 = 주가 x 주식수량 이런 구조이며 삼성전자의 주가와 주식수량을 곱하여 9월10일의 시가총액인 약 395조가 발생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상자산도 각각의 코인마다 코인의 거래소별 시가가 있고 발행된 수량이 있습니다. 이것을 곱하면 각 코인별로 시가총액이 존재합니다.이에 비트코인은 약 1734조 2위 이더리움이 약 550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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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거래가 거래 상대방 간 직접 이루어지는게 왜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선도거래는 장외거래에서 발생되는 직접 계약 방식이므로 당사자간의 조건하에 거래되기 때문에 실제 만기가 도래시 계약불이행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미래만기가 다가오자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의 큰 변동성이 나타나면서 반대편 포지션에서 큰 손실이 발생하면 당연히 계약불이행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증거금을 서로 납부한다고해도 그 초과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언제든 증거금만 손실을 보고 상대가 연락두절이나 회피하게 되면 매우 골치아프기 때문입니다.이에 선물계약은 표준화된 거래조건하에 이루어지고 거래소가 증거금을 납부받아서 이런 계약불이행이라는 사전적 위험을 제거하고 매일 평가손실된 부분에서 추가적인 증거금을 요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런 위험성이 적기 때문에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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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의 드론을 사용금지 했다던데 왜 그런 결정을 한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동안 미국 정치권에서는 중국의 드론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미국 하원이 9일 세계 최대 드론(무인기) 제조업체인 중국 DJI 신규 제품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처리했다고 발표하였으며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 법안에는 DJI가 향후 내놓을 제품들을 미국 통신 기반시설 하에서 작동시키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합니다.최종적으로 상원 통과만이 남았으며 아직 최종적으로 법안이 통과된 상황은 아닙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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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le down effect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종의 낙수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유층과 기업에 경제적 혜택을 주면 그들이 더 많은 투자를 하고, 고용을 창출하며, 소비를 늘려 하위 계층에게도 이익이 돌아간다고 믿는 정책이며 과거에 이명박정부가 낙수효과를 주장하며 대기업위주의 정책을 펼쳤으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도 정치지도자가 대기업이나 부유층 세금을 줄이면서 이들이 세금을 줄이면 그만큼 세후소득이나 현금흐름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투자와 고용을 확대가되어 중소기업이나 근로자들도 혜택을 본다는 주장인것입니다. 부유층과 대기업에 혜택이 집중되긴 하지만 만약 대기업이 투자를 꺼리고 해외직접투자를 늘린다거나 부유층도 국내에 투자가 아닌 자신의 자산투자를 하거나 해외에 투자를 하는식으로 저축이나 국내 소비에 영향을 전혀 끼치지 못하면 실패할 수 있는 정책이며 그리고 과연 이런 세금감면과 정책효과로 실제 고용창출을 할지도 기업의 자율성에 있기 때문에 확신할수가 없다는 점입니다.즉 이는 신자유주의가 그동안 주장했던 이론으로서 오히려 국가간의 관계에서도 선진 국가들에서 부자들과 가난한 이들의 차이가 더욱 커지고 있으며 각 나라에서도 부의 양극화를 부르게된 오히려 정책실패를 부를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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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 gdp와 실질 gdp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명목 GDP는 현재 시장 가격으로 측정된 GDP입니다. 대표적으로 단순히 매출액이나 순이익도 명목이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실질 GDP는 기준연도의 가격을 사용하여 물가 변동을 제외한 실제 생산량 변화를 측정한 GDP입니다.즉 명목GDP나 명목가격은 P x Q가 둘다 변동되는 효과라면 실질 GDP나 실질효과는 P는 고정된 x Q인 생산량의 변화만을 측정한것입니다.즉 실질 GDP는 물가변동을 제외하고 생산량효과만을 반영한것이며 명목 GDP에서 물가상승률을 제외한것이 실질 GDP라고 볼 수 있습니다.실질 GDP는 물가 변동을 고려하여 경제의 실제 성장을 평가하는 데 더 적합하고, 명목 GDP는 현재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한 경제 규모를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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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경제는 왜 경제측정 도구로 안 잡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식적으로 보고되지 않는 경제 활동이 지하경제이기 때문에 정부나 통계청에서 해당 부문에 대해서 정확하게 시장가치를 파악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신고하지 않은 현금 거래나 암시장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은 세금 보고에서 누락되고 해당 지하활동은 일반적으로 숨기려하고 은닉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국내 GDP나 경제활동에서 제외되는것입니다.즉 지하경제가 크면 실제 경제 활동이 공식 GDP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즉, 지하경제가 과소 평가된다면 GDP도 실제 경제 규모보다 작게 계산될 가능성이 크며 이로 인하여 정부의 세금추적도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세수수입도 감소되는 효과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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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소득이 무엇을 의미하는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계의 개인소득은 일반적으로 벌어들이는 총소득이 있습니다. 여기서 비소비지출인 세금이나 4대보험 연금등을 제외한 제 소비활동에 지출할 수 있는 소득분을 말합니다.전체 경제구조에서 개인에게만 귀속되는 소득을 개인소득이라고 합니다. 법인소득을 제외한 경제주체인 각각의 개인에게 귀속되는 소득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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