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코스피가 상승하네요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상승폭이 매우 가파르게 상승을 하였고 말씀하신것처럼 변동성도 커지고 있으며 ETF로의 수급이 영향력도 커진 상황입니다. 문제는 ETF로의 단기성 자금과 이를 통한 단기매매의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이번주 화요일처럼 어떤 단발성 이슈가 생긴다면 하락변동폭도 큰 상황이긴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5월달에는 큰 이슈로 하락하기보다는 오히려 6월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5월은 반도체의 액티브 ETF가 지속적으로 나올예정이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예정으로 수급상으로 현재는 우호적인 환경입니다.다만 이런 이벤트가 끝나게 되고 현재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는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와 또한 물가상승의 우려가 큰 상황으로 이부분으로 인한 악재가 작동되어 하락압력이 커질수가 있다고 보이는데 이부분은 5월보다는 6월에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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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음식값이 비싼건 결국 중간업체에서 받아먹는 수수료 때문인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휴게소 음식은 이중수수료구조를 갖고 있고 또한 한국도로공사가 독점형태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런 독점으로 인한 높은 수수료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우선 한국도로공사는 운영하는 업체로부터 수수료명목으로 임대료르 받는데 이 임대료를 고정으로 받는게 아니라 보통 매출액의 평균을 수수료로서 임대료 명목으로 받고 있으며 보통 평균은 10%내외이나 어떤 휴게소는 20%가 넘는곳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운영업체는 다시금 입점업체를 받게 되는데 이 운영업체가 입점업체로부터 다시금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 평균수수료율이 언론에서 밝혀지기를 약 33%라고 하며 이말은 많게는 40%가 넘고 실제로도 어떤 업체는 60%가 넘는곳도 존재합니다. 즉 이렇게 이중 수수료에 운영업체가 입점업체로부터 폭리수준으로 수수료를 받다보니 음식의 질도 떨어지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싼 구조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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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채권에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와 채권은 서로 아예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로서 자산운용사가 운용해서 만드는 일종의 증권상품으로 펀드와 같은 구조이며 차이라면 상장되어서 거래되는 펀드일뿐입니다. 그리고 간접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자산운용사에서 투자자들이 해당 투자된 자본이 유입되고 자산운용사는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며 이로 인해서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여기에 기초자산이 채권일수도 있고 주식일수도 있고 금이나 비트코인 여러 원자재 혹은 부동산이 될 수 있습니다. 즉 ETF는 간접투자상품으로 자산운용사가 대신 운용하고 여기서 발생된 기초자산에 대한 수익을 투자자가 얻는 형태의 상품이며 이에 대해서 보수나 수수료가 존재합니다. 반면 채권은 직접 발행하는 증서로서 회사나 혹은 정부가 외부로부터 돈을 빌리려고 할때 즉 전문용어로 차입을 하기 위해서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받고 이 신용등급에 따라서 언제 갚겠다는 만기가 존재하고 얼마만큼의 이자를 준다는 표면이자율을 근거로해서 발행되는 상품이 채권입니다. 그리고 이런 형태의 주겠다는 약속하게 채권을 발행해서 시장에서 파는것이며 이를 할인해서 팔기 때문에 이 할인율이 보통 시장금리로 적용됩니다. 즉 채권은 일종의 신용등급을 통해서 발행되는 부채이며 ETF는 부채나 자기자본이 아닌 그냥 말 그대로 투자상품입니다. 다만 채권도 이 해당 부채를 예금이나 대출과는 다르게 매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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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화두 증시,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외국인은 2020년이후 상승주체로 나선적도 없고 순전히 상승은 개인이었으며 이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외국인은 순매도만 유지중이지 이들이 판다고 하락하는 포지션이었다면 작년부터 상승과는 별개의 일이라는것입니다결국 금리나 물가가 여기보다 크게 오르거나 연준이 기준금리 상승 사이클로 전환하지 않는이상 하반기에도 현재의 이익사이클은 유지할것이며 지수는 앞으로도 상승추세를 보일것입니다 다만 내년도 하이퍼스케일러나 빅테크가 AI데이턴센터 이익규모를 줄인다면 증시하락추세로 전환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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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인들이 코스피를 팔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가지 직시할점은 2000년대들어서 대세상승장을 이끈것은 개인이었으며 외국인이 주체인적은 단 한번뿐입니다 특히 작년부터 외국인은 오직 순매도기조로 국내 수급에서 사실상 도움이 전혀 안되었으며 작년엔 9조원이 넘는 순매도 기조였고 올해도 1월을 제외하곤 매수주체로 나선적이 없습니다 거기다 외국인들이 패시브자금만큼 알고리즘 단타성 수급이 지나치게 커진만큼 이들이 순매도를 보인다고해서 중요한게 아니며 오히려 개인들의 수급흐름과 특히 ETF의 영향력이 핵심이라 이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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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1억 모으는 건 어렵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자본소득을 통한 투자를 기반으로한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복리형이며 연평균수익률을 10프로에서 20프로사이의 기대수익률을 보인다면 1000만원에서 2천만원 가는게 2배이듯이 결국 자본투자로인한 수익률은 1억에서 2억도 똑같은 2배이기 때문입니다 즉 연평수익률이 10프로가 넘어갈경우 다음해에 1억1000만원을 다시 10프로의 연평균수익률로 환산하면 1억2100만으로 다시금 기대환산 절대이익이 커지면서 빠르게 2억이상으로 모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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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주식과 코스피의 예상방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국내에서 사실상 이익과 수출 모두를 이끄는것도 반도체섹터입니다 거기에 5월은 각종 반도체 ETF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출시로 수급적으로 코스피와 두 핵심종목이 주도주로 이끌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AI를 필두로한 반도체 이익사이클은 내년도에도 우상향할것이며 동영상으로의 AI에이전트 시대와 피지컬AI인 온디바이스 생태계는 이시장보다 더크고 이는 산업적으로 지금보다 수요는 몇배나 아니 수십배는 증가할 사이즈입니다 그러면서 글로벌도 반도체섹터가 중심이며 이를 이끄는것 한국증시이므로 서로 같은 움직임으로 갈것이며 하반기엔 소부장과 국내 코스닥 재편으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도 주도주로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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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시총 1위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현 구조상에선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CAPA수준에서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배이상 규모가 더 큽니다. 즉 현재의 CAPA규모를 최소 삼성전자의 70~80%정도는 되어야 되며 그러면서 향후 HBM과 HBF와 같은 이런 수주형 첨단 메모리에서 독보적인 지위와 높은 마진을 유지한다면 시총을 따라나설수있지만 근본적으로 HBM4이상에서도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오히려 더 앞으로 추격해나가는 입장이며 하이닉스가 없는 파운드리 사업부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의 CAPA규모면에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규모를 따라잡는 구조가 아닌이상은 현재의 시총을 삼성전자를 앞서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실제로도 올해와 내년도 이익전체규모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훨씬 앞서기 때문에 시총1위는 삼성전자가 한동안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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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주식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라는 확실한 수단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저금리 시대이며 현재의 은행이 주는 이자는 2~3%대로 물가수준과 고려한다면 이는 실질측면에서 매우 낮습니다. 즉 이자수익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단순히 돈을 예치하는 수준일뿐입니다. 다만 주식이라는 자산은 기본적으로 위험자산이나 개별주식에 대한 리스크는 크더라도 이를 전체 지수형인 패시브로 투자하게 된다면 연평균 기대수익률이 통계적으로 우상향했다는 점이며 S&P500지수와 같이 자본시장이 가장 발달되어있고 미국내에서도 최고의 500개 기업이 산출되어있는 해당 지수에 투자할경우 연평균수익률이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9%수준이었으며 2000년대들어서는 10%가 넘어섰으며 현재 빅테크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이들 핵심 100대기업을 지수화한 나스닥 100의 경우 15~20%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즉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하기 때문에 투자하는것이며 이에 대해서 가격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자 시간분산을 활용하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것입니다. 즉 기대수익률자체가 은행에 예치하는것보다 10배이상 높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이며 그러면서도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사실상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투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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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만 있으면 만약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 92억을 단순히 은행에다가 예치하더라도 이율 2%라고 한다면 세전으로 1억8천이 넘으며 현재 미국채의 경우 3~4%의 수익률인데 이럴경우 매년 현금흐름이 세전으로 3~4억이 나오는 수준입니다. 즉 세후 현금흐름도 이미 2억을 초과하는 억대연봉수준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며 이 현금흐름으로 다시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근로소득으로 벌어들이는것보다 자본소득이 훨씬 상회하기 때문에 충분히 먹고 살수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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