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한도 축소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가 하락한이유가 대표적이며 또한 평소 신용카드 사용률이 급격히 늘었다거나 해당 카드사에서 단기연체이력이 있으면 해당카드사에서 임의로 한도를 줄입니다이는 약관에 명시되어있으므로 결국 신용활동에서 문제가 생겼으니 줄어든것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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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주식은 버블일까요? 아니면 아직 버블이 아닐까요? 특히 AI말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주식에 대해서 버블이야기는 주로 일반인 투자자들사이나 그냥 제3자들이 많이 이야기하곤합니다다만 개인적으로 버블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기업의주가 본질은 이익성장이며 올해이익은 작년보다 크게 성장했고 내년도에도 올해보다 배이상 성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이익추정치가 상향됨에 따라서 이익 밸류에이션인 PER이 코스피기준 10배도 안되는 상황으로 과거와 비교시 평균도 안되는 수준이며 이를 근거로 주가지수는7000-8000까지 상승할 모멘텀이 있는 상황입니다즉 단순히 주가지수가 올랐다고 해서 버블논란을 삼을게 아니라 이익추정치와 이익상승성장률이 어느정도이고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을 보고 평가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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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서 치킨게임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치킨게임이란 일종의 승자독식이론으로 보시면되며 시장에서 어떻게 독과점시장으로 형성되는지 흔히 볼수있는 배경입니다 초기 시장에서 퍼스트무버 플레이어가 있고 이후 쫓아오는 세컨더리 무버 플레이어와 패스트팔로워플레이어들이 들어오며 시장에서 무수히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시장에서 영향력이 크고 막대한 자본력을 갖고 있는 플레이어가 이윤을 최소화하거나 또는 적자를 감안하거나 상대적으로 고정비를 더 낮출수 있는 경쟁력으로 시장가보다 더 낮게 재화를 공급하면서 후발주자나 기존 플레이어들이 파산되고 정리도면서 소수의 플레이어가 남는 형태를 치킨게임이론이라고 하며 대표적으로 메모리반도체시장이 그랬으며 또한 최근에는 중국의 전기차시장이 무수히 많은 기업이 파산당하며 구조조정되는 모습이 바로 이 치킨게임이론으로 재편되고 있는것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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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얘는 무슨 주식이 아직도 바닥을 못 벗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분리막소재는 2차전지내에서도 핵심소재로 보기 힘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2차전지도 다시금 다시 보는경향이 생기게 되었고 리튬의 가격이 실제로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는 공급측면뿐만 아니라 수요측면도 실제로 보고 있어서 2차전지인 분리막소재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을수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지금은 완성셀중심으로 흐름이 보이고 있고 분리막은 전고체테마나 또는 동박처럼 최근의 CCL이나 PCB쪽에 연결되는 쪽에도 테마가 붙기 힘들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주도주가 되기는 힘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SKiet는 사실상 주도주가 되기는 힘들며 굳이 2차전지쪽으로 종목을 교체하더라도 완성셀업체나 리튬인 포스코홀딩스정도로 압축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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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셀인 메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셀인메이라는 말은 미국에서 나온 용어가 한국에서도 퍼진것이며 이는 5월달이 되면 전반적으로 공휴일도 많고 휴가도 많다보니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적고 기관들의 수급이 적극적이지 않다보니 과거의 통계상에서 주로 5월달이 약세장인 경우가 많으면서 유래된것입니다. 한국만 보더라도 5월달은 날씨도 좋고 가족의달이기도 하고 이런 효과로 거래량이 다소 한산할 수 있는 통계는 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이러한 특징이 두드더리면서 셀인메이라는 말이 있는것이며 다만 이는 통계적인것지 100%가 약세장이 된다는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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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건보료/통신비 결제를 장기 연체 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공과금이나 국민연금이나 건보료를 미납한다고 해도 신용점수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통신비도 통신비 요금자체는 신용점수 자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그이유는 신용점수라는것은 대출이나 차입이나 할부와 같은 여신활동과 연관되어있는 점수입니다. 그런데 위의 말씀드린 미납활동은 여신활동과는 연관이 없기 때문에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휴대폰 요금에서 단말기 할부금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 할부금은 여신활동이기 때문에 해당 할부금이 잇는 휴대푠 요금이라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단순 통신료요금만 미납되는거라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그냥 통신사개별적으로 관리가 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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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바이낸스는 전세계를 대상으로한 거래소이며 선물과 현물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높고 전세계 0티어급의 최고거래소는 바이낸스거래소로 칩니다. 바이낸스은 업비트와 다르게 선물거래도 가능하며 웹3지갑에서의 디파이 기능이나 스테이킹 IPO등 여러 기능이 있을정도로 국내 업비트와는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며 업비트는 거의 국내전용이라점도 차이가 큽니다. 즉 해외거래소의 대표시세는 바이낸스거래소가 대표적이며 이 바이낸스에서 거래되는 시세가 사실상 대표시세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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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용어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지수는 스탠다드푸어스라는 민간기업이 만든지수이며 미국의 가장 대표 적인 500개 상장기업의 지수입니다. 미국에는 뉴욕증권거래소가 가장 큰 거래소이며 여기에서 1위부터 500위까지의 대표 상장기업을 지수화한게 S&P500지수이며 이들 500개기업을 시가총액으로 가중평균화하여 지수한한것입니다. 즉 주식은 하나하나의 개별 상장기업의 주식을 말하지만 S&P500지수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주요 대표기업을 500개를 지수화하엿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식은 맞지만 엄밀히 말하면 개별주식은 아닌것입니다. 당연히 개별주식이 아니고 500개의 기업을 가중평균화하였고 그것도 1위부터 500위까지의 대표 상장기업을 지수화한것이므로 주식보다 훨씬 안정화되어있고 개별기업의 리스크가 상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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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 vs 주식 어떤게 합리적일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저축은 현재의 저금리시대에서 그리고 반면 빠르게 체감물가는 올라가고 소득은 최근 자산성장에 비례하지 못하고 오히려 체감하는 시장에서 주식이나 투자의 시대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이나 그게 아니라면 채권이나 실물자산과 같은 일종의 투자자산 포트폴리오를 갖추셔야합니다. 즉 개별주식에 투자를 하셔서 리스크를 갖는게 부담스럽다면 지수추종의 ETF와 일부는 채권 그리고 실물자산이나 대체자산을 갖추어서 자산포트폴리오를 갖추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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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환과 저축 어떤거 나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용대출은 고금리입니다. 반면 저축은 일반 대출보다 훨씬 금리 수준이 낮으며 신용대출과 비교해도 금리가 몇배차이가 납니다. 이는 당연히 저축을 하셔야 하는게 아니라 신용대출을 우선 상환한셔야 합니다. 저축으로 발생하는 이자수익보다 금리비용이 훨씬 크기 대문에 신용대출과 같은 금리상품은 빠르게 상환하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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