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비트코인이 또 하락을 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악재는 없습니다. 그동안 상승랠리를 이어가면서 현재의 하락은 기술조적인 하락조정이며 이는 결국 기관들이 수급이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차지하는데 간밤에서 FOMC에서 금리동결을 또다시 하면서 파월의장이 물가나 중동불확실성을 언급하면서 시장에 위험자산의 수급에 안좋은 센티멘트를 불러일으킨게 주요요인입니다. 결국 물가에 대한 위험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시장 유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 가상자산시장이다보니 그동안의 기관들의 수급이 상당히 몰려왔던 비트코인시장에서 이들의 매도세가 상당히 나오면서 조정을 받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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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삼성, 하이닉스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기업 규모나 산업규모로 본다면 차세대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국내에는 없습니다. 그말은 현재의 올해 이익규모가 300~400조를 예상하고 있는데 삼성과 하이닉스 이 둘만 전체 이익이 300조를 가까이 차지할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국내 상장기업의 이익의 대다수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 반도체 산업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메모리반도체 산업만큼 이익규모로 성장할 산업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게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반도체 산업만큼 이익규모가 나는 산업도 없고 현재의 제조산업에서 어느정도 경쟁력을 보여줄것으로 보이는 2차전지나 로봇산업 전력인프라나 대체에너지등은 모두 중국이 사실상 산업적인 규모도 더 크며 특히 첨단제조에선 한국보다 중국에서 기술경쟁력이나 규모도 압도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세대 삼성이나 하이닉스라고 볼 수 있는 기업은 없다고 생각하며 그나마 시장이 빠르게 커가고 매우 큰 규모를 보이는게 결국 피지컬 AI결합한 하드웨어 로봇산업이라고 보는데 이쪽이 그나마 유망하며 그런측면에서 현대차그룹의 가능성은 존재하나 여전히 TIer그룹에선 3티어수준으로 1티어는 테슬라 2티어는 중국의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우선은 지켜봐야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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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에 가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총회는 참석할 의무는 없습니다. 주주는 기본적으로 의결권을 발의할 권리가 있습니다. 즉 주주로서 회사의 경영활동을 대리해줘서 운영하는 이사를 임명할 수 있고 이들이 흔히 말하는 등기이사이며 의들 이사의 보수까지 결정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주로서의 이해상충되는 회사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예를들어 합병이나 분할 또는 배당금액과 배당에 대한 결정등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도 주주총회에서 투표를 통해서 결정을 하고 주주는 바로 주총에서 이런 의결권 행사를 행하는것이며 이 의결권은 1주에 하나의 권리를 갖게되며 주주를 많이 보유한 사람이 당연히 의결권을 그만큼 갖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대주주나 그들와 특수관계자나 이해관계에 있는자들이 실제로 결정하다보니 굳이 소액주주들이 참여를 하지 않는것이며 관심도 없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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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읈 장기적으로 유지할경우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중 어떤것이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금리가 상승시기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만약 금리가 한동안 지금처럼 저금리로 유지가 되거나 하락할경우에는 당연히 변동금리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고정금리는 기본적으로 시장금리보다 1~2%정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금리가 상승시기에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30년대출을 금리를 하더라도 한국에선 30년을 고정금리로 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결국 5년~10년이내정도로만 변동금리로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만 현재는 시장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쪽의 컨센서스이기 때문에 고정금리를 초장기로 유지하기는 어렵다면 그냥 변동금리로 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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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악재에도 코스피 5900을 넘어섰는데 추가매수 가능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추격매수를 하는것은 다소 부담스럽다고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현재 이란과의 미국사태가 종결이 된것도 아니며 현재진행중이며 다소 분위기는 안화되었다고 하나 미국도 추가적으로 동맹국 투입과 지상군 투입도 고려하고 있고 이란도 여전히 결사항전으로 일단은 대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로 인한 물가와 미국내 시장금리의 변동성과 이로인한 시장금리의 불안함으로 현재 가장 큰 잠재적리스크인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의 부실화가 다시금 불거질수도 있으며 파월의장도 곧 교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외부적 변수가 상당히 많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금처럼 강하게 오를때는 일단 비중을 줄이면서 익절로 하고 다시금 크게하락할때는 비중을 늘리는 전략으로서 대응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대응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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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광화문 공연은 어느정도의 경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번 BTS 광화문 공연은 군제대후 첫 완전체 공연이라는점과 외국인이 가장 많은 핵심지역에서 공연을 한다는 점 그리고 넷플릭스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생방으로 가수공연을 한다는 점에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기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벌써부터 호텔이나 주변 숙박시설은 풀예약되었다고 들었으며 이로 인한 각종 국내에서 생산될 서비스의 부가가치만 1조가 훌쩍 넘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게 1회성이 아닌 글로벌 넷플릭스의 생방송효과와 만약 여기서 얼마나 시청을 하게 될지 생각보다 여파가 더 크다면 지금도 사상최대로 외국인들의 관광유입이 되고 있는데 이 속도가 더욱 가파르게 되면서 서울과 한국의 브랜드가 더 알려지고 관광의 유입과 국내로의 외국인 내수소비가 더욱 늘어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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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투어딴가요? 1만 돌파 예상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다시금 매수하는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도 결국 장기적으로 본다면 국내의 자본시장이 개선되었고 주주환원율이 올라가고 소액주주를 위한 주주자본가치가 증대된 만큼 이제는 코스피지수도 국내의 대기업의 이익성장이 이루어지고 수출증가율이 지속된다면 코스피도 1만을넘어서 지속적으로 상승을 할 수는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현재 단기적으로 다시금 전고점에 왔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전세계 1위 상승률을 보인만큼 상승에 대한 부담과 단기조정에 부담은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점을 감안해서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좋으며 이번처럼 금리가 됬든 사모펀드에 대한 사모대출 이슈가 다시 불거지면서 다시금 큰 조정하락폭이 나올 수 있고 이럴때 크게 비중을 늘려서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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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개념과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상장지수펀드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펀드와 똑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펀드는 상장이 되어 있지 않고 ETF는 상장되어서 거래가 된다는게 특징입니다. 우선 개별주식이랑은 다르게 ETF는 자산운용사가 만든 상품이며 상품은 당연히 가입해야 하지만 해당 상품을 가입하지 않고 자산운용사가 거래소에서 해당펀드를 발행시켜서 순자산가액과 초기 상장시 가격에 ( 보통 만원기준 ) NAV라는 순자산가치에 맞춰서 상장을 시키는것입니다. 즉 ETF의 자금이 납입되어 들어오게되면 해당 들어온 자금에 맞춰서 자산운용사가 이에 맞춰서 각 담당 운용매니저 신고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기초자산을 매입하여 운용하는 자산이며 이 기초자산을 무조건 매입하기 때문에 이 기초자산의 가치를 NAV라는 순자산가치라고 표현하며 이 순자산가치에 거래되는 시가가 비슷하게 거래가 되어 매수 매도를 하는 형태가 바로 ETF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시장에서 인기가 많아지면 매수세가 몰리게 되고 이렇게 되면 순자산가치보다 괴리율이 발생하여 시가가 더 올라가게되는데 그렇다면 계약을 맺은 LP라는 유동성공급자인 증권사가 매수를 하게되고 이렇게 순매수를 하게되어 장을 마감하게 되면 보유한 해당잔고를 자산운용사에 환매신청을 하고 해당 자금만큼 ETF를 추가로 발행하고 해당 들어온 자금으로 자산운용사는 기초자산을 매입하는 형태가 바로 ETF의 방식구조입니다. 즉 운용매니저가 대신 포트폴리오에 기재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므로 주식이 될수도 있고 금 채권 어떤 자산이 될수도 있며 주식형 섹터 ETF라고 증권신고서에 삼성그룹 10개를 매입하라고 했다면 비중에 맞게 삼성그룹 10개주식을 무조건 매수하며 위의처럼 추가로 또다시 발행하게 되면 다시금 매입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게 개념입니다. 즉 한번에 분산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개별종목의 파산리스크가 적어지고 운용매니저가 검증된 종목을 매입하기 때문에 개별종목의 위험리스크도 분산되는 효과를 갖습니다. 다만 개별종목에 확신이 설때는 개별종목에 투자하는것보다 기대수익률이 낮다는게 단점이 될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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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NO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MVNO는 통신사업과 관련된 용어입니다. 우선 해당용어는 대문자로 보신것에서 알 수 있듯이 줄임말입니다. 즉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의 약자입니다. 정확히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라고해서 주요 3대통신이외에 알뜬폰사업자를 바로 MVNO라고 부릅니다. 나머지 3사는 거대통신라고 해서 MNO라고 흔히 부릅니다. 우선 알뜰폰사업자들은 자신들이 기지국이나 또는 통신망을 깔기 위한 각종 고정투자를 진행하지 않고 이에 따른 망 유지보수비용도 없고 오직 거대 3사의 인프라망을 빌려쓰는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요금제로 사업을 하는것입니다. 얼핏보면 경제랑 무슨 상관이 있겠냐고도 할 수 있지만 해당 부분은 거시가 아닌 미시적경제에 해당되는 개념인 독과점시장과 정부의 개입으로 또다른 경쟁플레이어를 참가하게해줌으로서 소비자후생을 늘리는것으로 볼 수 있으니 그런측면에서 경제용어로 보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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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상, 하의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1787년 헌법이라는것을 처음으로 제정하였고 대통령과 의회제도라는 형태의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지역들을 보게 되면 인구가 많은 주들과 인구가 적은 주들이 존재하였고 이로 인해서 똑같이 주의 대표들이 갈등이 일어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인구가 많은 주들의 경우 상원의원이라는 제도를 만들게 되었던것입니다. 즉 이런 형태로 이어지면서 미국에선 50개주의 상원의원이 2명이 선출되고 나머지는 각주의 인구비례를 통해서 하원의원이 435명이 되도록 배분하는 형태로 시스템이 만들어져 구축되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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