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차폐 카드라는 것이 있던데 어떤 원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파 차폐의 원리는 전자파를 반사하거나 흡수하는 원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으로는 구리나 알루미늄같은 전도성 소재를 통해서 전자파를 반사시키거나 철이나 니켈 같은 자성 소재의 금속으로 전자파를 흡수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자파를 차폐해서 특정 공간이나 장치에 간섭을 하지 못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간이 버틸 수 있는 전압은 몇 V 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견딜수 있는 전압은 50~100v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압이 낮아도 전류가 크면 견디지 못하고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압뿐 아니라 전류도 같이 봐야합니다.
5.0 (1)
응원하기
가끔씩 플러그 연결보다 배터리 넣어서 기계를 작동시킬때 더 출력이 약한거 같아요. 왜 그런가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유선의 경우 전자기기에 직접적으로 전기를 흘려서 충전시켜주는 것이라서 전기 효율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선의 경우 코일에 전기를 흘리면 자기장을 활용해서 상대편 코일에 자기장이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서 전기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때 자기장에 의해서 발생되는 열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고 그로 인해서 많게는 유선충전보다 70% 적게는 90%효율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니켈 코발트 망간 ncm 배터리는 어떤것인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양극재와 음극재를 이동하면서 충전하고 방전을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양극재로 불안정한 리튬을 단독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서 여기에 다른 금속 원소들을 결합하여 사용합니다. NCM은 LNCMO로 양극재에 리튬코발트 산화물을 기본으로 하고 니켈과 망간을 결합해서 안전성을 높인 양극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능형 반도체와 양자컴퓨터 분야를 딥테크라 부르는것 같은데요. 정확히 딥테크의 정의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딥테크라는 용어는 인도 벤처 투자자인 스와티 차투르베디가 처음 정의한 용어로 여러 유형의 과학적 발견을 기반으로 하여서 여러 시장을 파괴 할수 있는 새로운 범주의 스타트업을 정의합니다. 그래서 딥테크 기업은 과학과 공학 기술을 활용해서 세상에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봅니다. 따라서 지능형 반도체와 양자컴퓨터 분야가 모든 사회에 각분양에 영향을 미치고 혁명을 일으켜서 새로운 기회를 초래하는 딥테크 분야가 되는 의미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꾸 터지는 배터리는 어디 배터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최근 발생된 청라 화재의 경우 벤츠 차량이 화재가 발생되었는데요. 해당 차량의 배터리는 중국 파라시스라는 업체가 만든 배터리라고 합니다. 이전에 리콜이력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충남 금산에서 발생되EV6의 경우 SK에서 만든 배터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배터리로 인해서 불이 발생된것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으로 불이 발생되어서 배터리에 옮겨 붙은것인지는 확인 중이라고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코드는 언제부터 사용하기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바코드는 미국의 노먼조셉 우드랜드와 버나드 실버가 1949년 슈퍼에서 물건을 빨리 찾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바코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952년 특허를 받았지만 바코드를 만들어서 그 바코드를 읽고 데이터로 나오게하는 장비들이 미흡해서 사용하지 않게 되다가 20년 뒤인 1974년 미국 오하이오주의 트로이의 한 슈퍼에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QR코드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QR코드는 Quick Response의 약자로 빠른 응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리는 빛의 반사와 흡수 입니다. 검은 부분은 빛을 흡수하고 흰부분은 반사해서 그것을 스캐너가 읽으면서 이진법으로 변형해서 데이터를 만드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최대 4,296자, 한자는 최대 1,817자, 숫자도 최대 7,089자, 정도를 기록 힐수 있습니다. QR코드의 네모부분은 2가지 기능을 합니다. 첫째로는 패턴찾기로 큰 네모 3개인데요. 그 네모를 통해서 위치를 찾아서 읽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방향에서 스캔해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조금 작은 사각형 1개입니다. 이건 엘라이먼트 역할을 하는데요. QR이 규격이 커지거나 할때 왜곡현상을 잡아줘서 손상이가도 스캔이 될수있게 해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 신호등은 최초로 누가 만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최초 교통신호는 1868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철도 정비사 존나이트라는 사람이 원판에 둥글게 구멍을 뚫어서 빨간색은 정지 초록색은 주의를 나타내는 유리를 넣고 가스등을 장착해서 수동으로 개발되었고 그것이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란성 쌍둥이는 지문인식과 페이스ID가 뚫리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란성이라고 지문이 동일한것이 아니라서 지문은 사람개인이 유니크해서 지문인식으로 일란성이라고 보안을 뚫을수 없습니다. 또한 얼굴인식의 경우에도 사용자의 굴곡과 눈코입 위치를 수치화하여서 4만개에 달하는 점을 투사해서 확인 하는 것으로 보안이 뚫기 어렵다고 합니다.
5.0 (2)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