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종이 원리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주로 혼합물을 용해도 차이에 따라 분리할 때 사용한다. 사용 방법은 1/4로 접어 원뿔을 만든 뒤, 깔때기 같은 곳에 끼워 천천히 혼합물 용액을 흘려 보내면, 용액은 밑으로 빠져나오고 녹지 않은 물질만 거름종이 위로 걸러지게 되는 원리이다.출처 : 나무위키 - 거름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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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방전시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차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 차량이 배터리 상태에 대한 알림을 충분히 보내주기 때문이죠. 대쉬보드에는 남은 충전량과 차가 멈추기 전까지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km 단위로 표시됩니다. 또, 많은 전기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가장 가까운 충전소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죠. 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차에는 배터리 잔량을 파악해 잔량이 부족한 경우 차의 동력과 속도를 줄여 가장 가까운 충전소까지 갈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디파워링(de-powering)'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출처 : 현대자동차 - 브리타 라이니키 × 현대자동차 –전기차 배터리와 충전에 관한 다섯 가지 질문)방전이 되어서 움직이지 못할경우에는 현재 전기차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모두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제조사에 연락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직접와서 전기차를 충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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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이 물에 뜨는 이유가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은 액체일때 분자들이 일정한 규칙이 있게 배열되지 않아서 사이 사이에 공간이 없는데 얼음이 되면 분자들이 정육각형을 이루면서 사이사이에 공간이 생기면서 그 공간때문에 부피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럼 밀도는 질량/부피이기 때문에 밀도는 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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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육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육즙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육즙은 빨간색인 것이 많다. 이는 단백질의 미오글로빈 속의 철이 산화하면서 붉은 색을 띠기 때문. 절대로 핏물이 아니다. 모든 고기는 유통과정에서 완전히 빼낼 수 없는 잔량의 피 이외엔 모든 피를 다 빼서 스테이크에서 흘러나오는 육즙만큼의 피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덜 익힌 비프스테이크 붉은 육즙 몸에 나쁜가 도축 후 방혈시 체내의 피가 60%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를 다 빼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육즙이 피인 것은 절대 아니다. 요리에서 육즙이라는 것은 고기의 단백질이 시간이 지나며 분해되어 고기의 세포 하나하나에서 액이 흘러나옴을 뜻한다. 이 육즙은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액화한 육즙이 감칠맛을 직접 느끼게 해준다. 인간의 혀는 수용액 상태로 맛을 느끼기 때문에 이러한 육즙이 고기의 맛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출처 : 나무위키 - 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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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도 얼수 있다고 하던데 휘발유의 어는 온도는 몇 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휘발유도 용액이기 때문에 어는점이 있습니다. 다만 제조사나 성분등에 따라서 어는점이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휘발유의 경우 제품의 성분에 따라서 영하 38도~영하 100도까지 어는 휘발유가 있고 경유는성분에 따라서 영하 17도~60도까지 어는점이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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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는 대기가 전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달의 대기는 달을 둘러싸고 있는 매우 옅은 기체층이다. 달 주변에 존재하는 원자 및 분자 물질의 밀도는 주변 행성간 매질의 밀도와 비슷하며, 지구 등 다른 천체의 대기에 비교하면 무시할 수 있을 수준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달은 대기가 없이 진공인 것으로 간주한다.출처 : 위키백과 - 달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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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냄비 같은 것에 라면 끓여 먹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양은냄비는 말그대로 알류미늄으로 되어 있는 냄비 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코팅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코팅또한 발암물질등이 발생되어 좋지 않습니다. 특히 코팅이 벗겨진 양은 냄비는 알루미늄이 나와서 굉장히 몸에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양은 냄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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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책을 보게되면 왜 머리가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그런경우를 멀미라고 합니다. 멀미는 시각정보과 평형감각의 괴리로 인해서 발생되는 현상으로 평형감각인 몸은 자동차가 움직이이고 있음을 감지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하는데 눈은 그렇지 않아서 두 감각의 괴리로 인해서 멀미가 발생되고 그로인해 구토나 머리아픔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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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술에 달에가면 살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다른 행성에서 살수 있으려면 다른 행성을 우리지구와 같은 환경조건으로 변화시키는 테라포밍이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냥 단순히 달을 갔다 왔다가 아니라 달에서 지금 우리가 아무 장비 없이 숨을 쉬고 생활하고 또한 태양 에너지를 통해서 먹을 음식을 구하고 하는 등의 행위가 있어야지 지속 생활가능합니다. 아직까지 태라포밍을 할수 있는 기술력은 없어서 달에서 살수 없고 과학이 좀더 발달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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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분열에서 이가염색체가 어떻게 분리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생물의 감수분열에서 염색체가 2개씩 접합하여 만드는 염색체이다. 예를 들면, 초파리의 체세포 염색체수는 8이고, 감수분열에서는 감수 제 1분열 중기에 2개씩 쌍이 되어 4개의 2가염색체를 만든다. 2가염색체는 감수 제 1분열 후기에 그대로 분리하여 두 핵을 만들므로 염색체수는 반감된다. 제대로 분리가 안 된 감수분열 후의 딸세포는 수정되면 다운증후군 등의 염색체 수 이상에 의한 유전병을 가지는 아이로 태어난다.출처 : 나무위키 - 2가염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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