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색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눈에서 제일 먼저 들오오는 색은 빨간색이라고 합니다. 620~750nm의 파장을 가진 빨간색은 가시광선을 구성하는 모든 색 중에서 파장이 가장 길기 때문에 다른 색보다 눈에 더 잘 뛴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개의 색을 한번에 올려 놓고 보면 빨간색이 제일 먼저 보인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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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측정기는 어떻게 수치를 알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현재 많이 사용되는 음주 측정기는 측정기 안에 백금 전극이 있어서 운전자가 호흡을 내쉬면 그 안에 있는 알코올 분자가 백금 전극에 달라부터 산화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때 알코올이 산화 반응하면서 전극에 전자를 주면서 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 전류를 음주 측정기는 수치로 변경해서 알려주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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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에서 전신수영복은 어떤 과학적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신수영복은 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는 첨단 합성섬유를 사용해 특별히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전신수영복은 목에서부터 발목까지 전신을 감싸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수영복에는 상어의 피부에 나 있는 작은 돌기들이 물과 피부의 마찰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를 밀어내고 마찰을 한층 줄여 속도를 높여준다는 아이디어가 이용되었습니다.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연구센터 - 천 분의 일 초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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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줄기세포로 만드는 동물은 완전히 동일한 정보를 가지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와, 유도만능줄기세포(iPS), 배아줄기세포로 나뉜다. 성체줄기세포는 신체 각 부위에 존재하며,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일반세포에 존재하는데 이 중 배아줄기세포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 수정란이 된다. 14일이 안된 배아기의 줄기세포로 모든 신체 장기로 분화해 성장하는 ‘만능세포’다. 수정란이나 태반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다. 일정 조건 하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하면, 배아줄기세포는 분화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나 배아줄기세포가 서로 뭉쳐서 자라도록 방치하면 배아 모양의 세포덩어리를 형성하게 되고, 배아줄기세포는 스스로 분화하기 시작한다.배아줄기세포는 이론상 인체의 손상된 조직이나 세포와 대체돼 그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지만 '배아줄기세포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라는 문제 때문에 현재까지 배아줄기세포가 인체에 적용된 예는 보고된 바 없다. 체세포 복제란 핵을 제거한 난자에 환자의 체세포에서 추출한 핵을 이식해 얻은 배아로부터 줄기세포(어떤 기관으로도 분화할 수 있는 원시세포)를 추출하는 것이다. 이는 면역 거부 반응이 없고 분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으나 인간복제로 이어질 가능성과 다량의 인간 난자 사용에 따른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생명 복제는 1996년 말 영국의 월머트 박사가 체세포 복제술을 이용해 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후 국내에서도 1999년 2월 세계 5번째로 서울대 황우석교수가 젖소 복제에 성공하였다. 2000년 8월에는 황우석 교수가 인간 체세포를 이용한 복제 실험에서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하는 데 세계 처음으로 성공하였는데 시민단체들은 황 교수가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인간배아 복제를 시도하였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처럼 생명 복제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윤리 문제가 제기되어 2000년 대한민국 정부는 인간 복제의 허용여부 및 범위, 인간 유전정보 보호 등 생명공학 윤리 문제를 다루도록 하기 위해 인문·사회과학계, 생명공학계, 의학계, 시민단체·종교계 5명씩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생명윤리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출처 : 위키백과 - 복제(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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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크기는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입자가 작은 먼지를 말합니다. 대기 중에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 탄소 등을 포함하는 대기오염 물질로 가볍기 때문에 대기 중 장기간 떠다니는 입자의 지름이 10μm 이하의 미세한 먼지 이며 PM10으로 표현 합니다. 입자가 2.5μm 이하인 경우 PM2.5로 불리며 초미세먼지 또는 극미세먼지 라고 부르며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물질 입니다. PM10이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의 1.5~1/7정도의 작은 크기이며, PM2.5는 사람 머리카락 지름의 1/20~1/30 정도의 매우 작은 먼지 입니다. 또한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역에서 발생한 흙먼지를 황사라고 하며 황사는 규소, 납, 카드뮴, 니켈, 크롬 등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으며 미세 먼지에 속합니다.출처 : 대한건강의료지원단 - 미세먼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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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폰은 어떻게 물속에서 작동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의 방수기능은 결국 내부 전자칩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 원리입니다. 이전에는 본드를 사용해서 외부에서 물이 침투되지 않게 만들었었는데요. 현재는 고무패킹과 스크류와 양면테이프등을 이용해서 압착을 시켜서 물이 내부로 들어가지 않게 하는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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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으로 우주공간으로 나가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서는 산소가 없어서 산소 공급이 어려워서 호흡이 불가 하고 또한 압력이 낮아서 우리 몸이 팽창하여 터질수 있습니다. 또한 압력이 낮아서 우리 몸의 혈액이 끓어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우주에 많은 방사능과 자외선으로 신체에 많은 문제가 생기고 또한 온도가 태양빛에 의해서 비출때는 100도가 넘고 태양빛이 비추지 않으면 -200도까지 내려가서 사람이 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주복을 입어야지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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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더 선진국인데 왜? 110v를 사용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압을 220V를 사용하면 송전시 전력손실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감전됐을때 많이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110V 감전시 사망까지 이루지 않고 일반 가정용 전기로 사용하기에 전력이 부족하지 않지만 송전시 전력손실이 220V보다 큽니다. 지금처럼 잘살기 이전에 우리나라의 경유 전기를 만드는 자원인 석유,석탄,원자력등의 원료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경제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생각 해서 220V를 사용하여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여서 사용한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일본은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110V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가 잘살게 되어서 110V사용하고 싶어도 모두 교체하는 비용이 매우 커서 바꾸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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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어떠한 형태의 생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바이러스는 매우 원시적 생물체로서, 일부 학자들은 핵은 물론 세포막 등의 세포기관도 없고, 독립적 효소가 없어 독립적 물질대사가 불가능하고, 생물체 밖에서는 결정체로 존재한다는 이유를 들어 바이러스를 무생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바이러스는 유전물질(RNA)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 껍질(캡티드)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에 침입한 후 역전사효소를 이용해 자신의 RNA를 원판으로 사용하여 cDNA를 만들어낸 뒤, 이를 숙주 세포의 핵 속에 밀어 넣는다. 숙주 세포는 자신의 DNA가 아니라 바이러스의 cDNA를 바탕으로 RNA를 만들어낸다. 이 때, 생성되는 RNA는 숙주 세포의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의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바이러스는 자신을 증식한다.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하는 과정과 자신을 증식한 후 세포를 빠져나오는 과정도 연구를 통해 비교적 소상히 밝혀졌다. 2009년에 범유행(pandemic: 전염병의 지구적 유행 단계를 말하는 것으로 최고 수준의 전염병 경고 단계)을 낳았던 ‘신종 플루(H1N1/09)’의 치료약 ‘타미플루’는 바이러스의 세포 탈출구를 봉쇄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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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나 발톱에도 칼슘 성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주성분은 단백질인 케라틴 그리고 약간의 칼슘과 중금속이며 머리카락과 구성 재질이 비슷하다. 중금속 함유량이 가장 높은 신체 부위 중 하나라 단단할뿐더러 각종 중금속 중독이나 약물, 마약 등을 복용할 때 변화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신체부위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할 때 쓰인다.하루에 평균 0.117mm 정도 자라며 1년에 4~4.5cm 정도 자란다. 자라는 속도도 청소년 키 상승률과 비슷하지만 더 비슷한 점은 햇빛의 양에 따라 손톱 성장에 관여하는 호르몬 분비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밤보다는 낮에,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빨리 자란다고 한다. 이는 발톱도 마찬가지라고 한다.출처 : 나무위키 -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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