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이 하늘 높이 올라가면 왜 결국 터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풍선이 하늘로 올가면 결국 터지는 이유는 고도가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해 져서 기압이 낮아 집니다. 그런데 퐁선안에 있는 공기는 1기압이여서 지속적으로 1기압을 유지하는데 밖은 기압이 계속 낮아지니깐 안에 있는 공기가 밖으러 나가려는 기압이 세지면서 그 기압을 고무가 견디지 못하고 터지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UV 양산을 사보려고 하는데요 우산 쓰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외선 차단 처리가 된 직물로 햇볕과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99% 차단한다. 지면에 반사되는 자외선은 양산으로 막을 수 없으나 지면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의 반사율은 콘크리트의 경우 10%에 불과하다. 다만 스키장이나 해변가, 바다 등에서는 반사율이 증가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그냥 흰 우산도 최소 77퍼센트는 자외선을 차단한다. 검정 우산은 더 효과가 있어 85~90%는 막는다. 햇빛가리개가 곧 자외선 차단인데 이를 구별하는 데 큰 의미는 없다. 그러므로 반드시 양산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 반대로 양산은 별도의 방수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우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우산과 양산을 두개 다 가지고 다니는 게 귀찮아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우산만 들고 다니거나, 우산과 양산의 기능을 겸비한 양우산(우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출처 : 나무위키 - 양산
평가
응원하기
요즘 뉴스에 초전도체 초전도체 하던데 그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물체에 전류가 흐르면 물체의 원자의 진동에 의해서 전기 저항이 발생되고 그로 인해서 발열이 발생되는데요. 이러한 전기 저항이 발생되지 않아서 발열도 발생되지 않고 전류의 손실도 없는 것을 초전도체라고 합니다. 이 초전도체는 일반적으로 원자의 진동을 방지하면 가능한것으로 초저온이나 고압에서 개발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초전도체는 상온 상압에서 가능하다고 해서 현재 이슈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초전도체는 전자기기나 자기부상열차에서 사용하는데요. 상온상압에서 가능하면 특정 환경을 만들지 않아도 되서 전류의 손실이 최소화되고 또한 자기부상열차를 포함하여서 자기부상 자동차등 이동수단에 모두 사용되어서 하늘에서 다니는 이동수단이 개발될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가 관측 가능한 가장 멀리떨어진 천체는 어디이며 거리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확인된 가장 먼 천체(2016년 기준)는 GN-z11로 분류된 은하이다. 미디어에서 약 130억 광년의 거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산을 하면 우주선 속도 4만km/h, 1년이면 4만km x 24시간 x 365일 = 3.5억km, 1 광년은 9조km 130억 광년 = 9조km x 130억 = 1.1x10^23 km입니다. 나누면 약 330조년 걸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두산 활화산 폭발에 숨겨진과학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화산이 폭발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은 마그마 내에 녹아있는 휘발성 성분, 즉 가스(대부분 수증기와 이산화 탄소)의 압력 때문 입니다. 마그마 상의 압력이 외부 압력보다 커지면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하에 존재하는 암석들이 특정 환경에 의해서 녹으면 처음엔 광물 사이에 방울방울 있다가 여러 작용을 통해 뭉친 덩어리가 바로 마그마입니다. 이런 마그마가 지속 쌓이면서 화산 내부에서 온도가 올라가게 되고 그럼 녹지 않았던 암석들도 녹으면서 수증기와 이산화탄소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고압이 되면서 어느 임계점이 넘으면서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치하고 나서 음식 먹으면 왜 이상한 맛이 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치약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있지만 그중에서 불소가 화합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불소 화합물이 이를 닦고 나면 주로 혀에 있는 미뢰라는 맛을 느끼게 하는 수용체가 깨끗해지면서 불소 화합물이 도포되는데요. 이 불소화합물에 의해서 음식을 먹으면 쓴 맛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전도체가 무엇인가요?(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도체라는 것은 물체에 전류가 흐르는 물체를 말합니다. 초전도체는 전류가 흐르는 물체에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0이 되면 전류의 손실이 없고 또한 전기 저항에 의해 발생되는 발열이 없어서 전자기기의 발열을 막기 위한 냉각장치등이 불필요하여서 크기와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것이 상온상압에서 가능하다면 훨씬더 빨리 상용화 가능하여서 실생활에 유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폭염주의보와 폭염 경보는 무슨 기준으로 발령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폭염은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가축·수산물 폐사 등의 재산피해와 여름철 전력 급증 등으로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더위가 잦은 여름철에는 다음 사항을 숙지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폭염 특보를 발표합니다. 폭염특보에는 폭염 주의보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특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폭염 경보는 일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특보하는 것입니다.출처 : 기상청 - 폭염
평가
응원하기
안경 대신 눈에 넣고 다니는 렌즈는 언제 개발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508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물이 물체의 형상을 왜곡하는 것을 보고 물이 빛을 굴절하는 현상에 대해서 정리하였고 이후 데카르트와 토마스 영, 허셜이 개념을 구체화하였다.1888년, 독일의 의사 피크에 의해 최초로 콘텍트렌즈가 출시된다. 다만 최초의 렌즈는 유리로 제작되었던지라 무게와 크기가 상당했고 이 때문에 장시간 착용이 불가능에 가까웠던데다가 효과도 크지 않았다.결국 안경에 밀리면서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하다가 1930년, 처음으로 플라스틱 재질의 콘텍트렌즈가 제작되었고, 1970년대에 현대에 쓰이는 소프트 콘텍트 렌즈와 비슷한 하이드로겔 재질의 콘텍트 렌즈가 상용화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콘텍트렌즈
평가
응원하기
현재 우주에 인공위성의 종류는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최초의 위성은 민간 위성이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삐- 삐- 소리를 송출하는 것밖에 없는 스푸트니크가 어떤 군용 목적이 있을까?[9] 미국의 최초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 역시 과학 목적을 가진 민간 위성이었다. 민간위성은 지구 관측 위성, 기상위성, 통신위성, 과학위성등으로 나누어진다.지구 관측 위성말 그대로 지구를 관측하는 모든 위성을 이르는 말. 대개 카메라나 레이더를 달고 지구 표면, 대기 등을 관측한다. 넓게 보면 군용의 정찰 위성 역시 지구 관측 위성에 포함되지만, 그건 그냥 정찰 위성이라고 부르면 되므로(...) 지구 관측 위성이라는 말은 군용이 아닌 위성을 부르는 말로 쓰인다. 기상 위성 역시 지구 관측 위성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같은 이유로 따로 분류된다.기상위성일반적으로 모든 인공위성은 대기현상을 측정하므로 기상위성이라고 할 수 있으나, 명확히 구별하면 기상관측만을 주목적으로 설계하여 발사된 위성만을 말한다. 기상위성은 저기압 또는 전선 등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 태양광선의 반사량 등을 관측한다. 기상위성도 군사위성으로 묶이는 경향이 있다. 전쟁에서 '기상'이란 중요한 변수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통신위성지구 상공 일정한 궤도에서 지구 주위를 회전하면서 지상 통신국으로부터 송신하는 신호를 수신하여 그 신호를 증폭 변환한 후 다시 상대 지구국에 재송신하는 우주 전파중계소 역할을 하는 인공위성으로 일반 통신뿐만 아니라, 방송신호도 송수신한다. 과학위성말 그대로 과학적 목적으로 쏘아올린 인공위성이다.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위성이다. 정찰위성, 항법위성, 통신위성의 종류가 있다. 전투용 위성을 개발할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1967년 우주조약에 의해 우주에 대량살상무기를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면서 현재까지 제작되어지지 않았다.출처 : 나무위키 - 인공위성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