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해충 퇴치기가 효과 없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초음파벌레 퇴치기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들을수 있는 가청주파수 20~2만hz 입니다. 그런데 이런 초음파 벌레 퇴치기는 사람은 들을 수 없고 벌레만 들을수 있는데 싫어하는 2만~6만hz의 주파수를 통해서 벌레가 도망가게 한다는 원리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원리를 사망여우라는 유투버가 사실이 아니고 검증된 사항이 없다고 이야기를 해서 그것이 실제로 검증된 사항이 없다고 확인 되어서 현재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망여우의 주장은 초음파가 벽을 투과할 수 없어 기기를 각 방에 놓아야 하고 4주 이상 써야 효과를 알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초음파가 벽을 투과할 수 없다면 가구 뒤에 숨은 벌레는 영영 퇴치할 수 없으며 오히려 더 숨어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라고 말을 했는데 이것도 벌레가 싫어하는 음파 방출이 효과가 있을 때의 얘기입니다. 결국 초음파를 내보내면 벌레들이 그 초음파를 싫어한다는 가정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어서 결국 효과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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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나 샴푸에는 계면활성제가 다 들어가 있는데, 왜 들어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누나 샴푸에 계면활성제가 들어가는 이유는 때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물에 녹지 않는 기름성분의 때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반적으로 우리가 씻는다고 하면 물로 씻는데요. 이런 물에 씻겨져 나가는 것을 친수성 물질이라고하는데요. 물에 씻기지 않는 기름 성분들의 때는 물로 씻겨지지 않아서 계면활성제와 기름 성분에 때가 섞이면서 물에 씻겨져 나가면서 때가 씻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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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지면 지구는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무한한 에너지원인 태양이 없어지면 지구는 멸망하게 될것입니다. 먼저 태양이 없어지면 지구의 기온이 저온으로 되면서 엄청 추워지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추위에 적응못하는 동식물이 죽게 되어서 먹이 사슬이 깨지면서 문제가 발생될것이고 또한 광합성을 하지 못햐서 대부분의 식물은 죽게 되고 또 먹이 사슬이 깨지게 됩니다. 또한 어둠만이 자리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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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갑자기 번개와 벼락을 동반한 폭우가 내렸는데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동차는 철로 된구조물로 철은 전기가 잘통하는 도체이므로 번개가 치면 차량 외부에서 전기가 흐르게 되고 그 전류가 타이어를 통해서 땅으로 흐르기 때문에 내부에 있으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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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느정도 양이 되면서 부터 고인물(썩는물)이 아니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고인물이 썩는 이유는 그 물의 사는 각종 수초나 미생물, 플랑크톤 등에 의해 자체적으로 정화가 되지 않으면 썩기 시작하눈 것입니다. 그래서 호수가 고여있어도 구 안에 수초와 미생물, 플랑크톤이 지속적으로 정화해서 외부에서 자정능력을 초과하는 물질이 들어오면 호수도 썩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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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뻥이요하고 뻥튀기는 소리를 듣곤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용기에 재료를 넣고 밀봉한 후 열을 가하면 재료 내 수분들이 달궈지면서 기화하는데, 이 때 뻥튀기 기계는 단단히 밀봉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 수증기는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부에 계속 쌓이게 된다. 그러나 재료는 계속해서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수분들이 기화하려고 하지만 이내 기계 내부의 공간이 부족해서 결국 기존에 꽉 들어찬 수증기들과 공기들이 재료 내 수분들이 추가로 기화하지 못하게 억누르는, 이른바 '압력'을 가하게 된다. 결국 억지로 억눌려진 재료 내 수분들은 강제로 물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높은 고온이 축적되는데, 이 때 기계를 개방하면 이 수분들을 억누르던 수증기들이 보다 압력이 낮은 '바깥'을 향해 급속하게 방출되고, 압력이 순식간에 빠져나가자 이미 열을 받을대로 받고 있던 재료 내 수분들이 순식간에 기화하게 된다. 뻥튀기 기계에서 발산되는 하얀 연기가 바로 기화한 수증기이며, 특유의 폭발음은 갇혀있던 수증기가 급속도로 방출되면서 주변의 공기들을 때림으로서 발생하는 소음이다.출처 : 나무위키 -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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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특별히 싫어하는 식물이 있다는데 어떤 식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나뭇잎이 뾰족하게 뻗은 모양이 한자 ‘아닐 비(非)’와 닮아 이름 붙여진 비자(榧子)나무. 비자나무는 제주도 등의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주로 서식하는 상록수입니다. 비자나무는 모기를 퇴치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는데요. 옛 문헌을 살펴보면 비자나무를 불에 그슬렸을 때 발생하는 향을 모기가 싫어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퇴치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덧붙여 기생충 제거 효과도 있다고 해요. <향약집성방>과 <동의보감>을 비롯한 옛 의학서적에서는 비자나무 씨를 먹으면 촌충이나 촌백충이 없어진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모기 잡는 나무로 유명한 또 하나는 바로 초피나무입니다. 쌍떡잎식물에 속하는 초피나무는 잎에 방향성 기름샘이 있어 향이 무척 강하다고 해요. 헌데 이 향이 사람에게는 이롭지만, 모기에게는 그야말로 ‘기피대상 1호’라고 합니다. 사람에게는 약이 되지만 모기에게는 독이 되는 성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초피나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다양하게 가공돼 건강을 위한 천연재료로 활용되고 있어요. 회향나무는 모기뿐 아니라 뱀과 두꺼비, 파리까지 물리치는 대표적인 식물입니다. 특히 황열병을 매개하는 댕기모기를 쫓는 데 아주 탁월하다고 하는데요. 모기와 파리 등의 곤충이 회향 식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역시 향에 있어요. 옛 선조들은 이를 알고 일찍부터 모기를 내쫓고 뱀 등이 집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마당에 회향나무를 심어두곤 했답니다. 현대에 와서는 많은 기업이 회향식물 향을 첨가한 모기기피제 등을 만들고 있고요.출처 : 국립산림과학원 - 숲속 식물로 천연모기기피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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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초전도체를 발견했다고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전기가 물체에 흐를때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물질을 말합니다. 이런 물질로 인해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면 전류의 효율이 극대화 되어서 손실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초전도체는 원자의 움직임에 의해서 저항이 발생되어서 움직임을 낮추기 위해서 초저온에서 또는 저온 고압으로 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엇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상온 상압에서 개발을 했다고 해서 매우 혁신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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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존재하는 얼음의 성분은 무리인가요 아니면 다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물분자는 수소 분자 2개와 산소 분자 1개가 결합하여서 만들어진 것이 물이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물은 순수 물이 아닌 기타 물질들이(마그네슘, 칼슘 등)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정확히 성분을 확인하기가 어려운데요. 우주에 있는 물도 우주에서 흔하게 찾을 수 있는 수소와 산소로 되어 있어서 크게 보면 동일 성분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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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서 초전도체가 상용화된다면 무엇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가 상온 상압에서 사용화가 가능하면 전기의 효율이 극대화 되어서 전기사용이 원활하게 되어서 전기세가 줄게 되고 또한 전자기기에 전기 저항이 없어지기 때문에 발열이 발생되지 않아서 냉각장치가 필요 없고 그럼 전자기기가 작아지고 또한 비용이 적어지게 됩니다. 또한 초전도체를 사용한 자기부상열차가 금전적인 이유로 열차에만 사용 되었는데요. 상온에서 초전도체가 가능하면 열차를 포함한 자동차 등 이동수단에 활용되어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이동수단이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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