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무선충전의 원리는 어떻게 되는지요?
무선충전은 전자기 유도현상을 활용한 것입니다. 먼저 충전기에 전기를 인가하면 무선충전기 내 코일에 자기장이 발생되고 그 자기장이 충전하려는 기기의 코일에 영향을 미치면서 유도 전류가 생성되면서 전자기기가 충전이 되는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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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는 어떤 원리로 다른 전파와 헷갈리지 않게 통신을 할 수 있나요?
블루투스는 2.4GHz ISM 스펙트럼 대역(2400~2483.5MHz) 주파수를 활용한 기술입니다. 해당 주파수는 전세계에서 모두 공용으로 사용한 주파수대역입니다. 따라서 불루투스는 같은 주파수대역을 많이 사용되는 기기들이 많습니다. 다만 이런 기기들이 많이 있어서 많이 발생될떄 혼선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은 곳 지하철과 같이 출퇴근 길에 혼선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럴때에는 블루투스기기들의 거리를 좁히고 그래도 안되면 주파수의 채널 변경 가능하면 변경해서 사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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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피복이 까졌을 때 보이는 내부선의 색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사용하는 전선의 색은 국제 전기안전기술위원회(IEC)와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등의 기관에서 정한 규격에의해서 색을 정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검은색은 라인선으로 전류를 전달하고 빨간색과 갈색은 +선입니다. 녹색은 접지선이고 흰색과 회색은 중성선으로 전기의 반환 전류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별도 기타 특수용도에 따라서 전선의 색이 다른 색의 선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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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뱀장어는 자기자신한텐 해가없나요?
전기 뱀장어는 600~800V의 전기를 생성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기를 생성할수 있는 이유는 전기 뱀장에 몸에 전기판이라는 발전기관을 5,000개 이상있고 그것들이 140개 줄이 병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발전기관이 건전지 역할을 해서 약 0.15V의 전압을 만들어서 대략 600~800V 전압을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기판을 연결된 줄140개 줄 병렬로 연결되어 있어서 병렬이여서 1/140 수준의 전기 충격을 받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전기뱀장어가 전기를 발산하면 본인한테도 해가가긴하는데 너무 작은 충격이 가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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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은 어떤 원리로 빛이 나는가요?
형광등 안에는 진공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수은과 아르곤기체가 있고 양쪽에 필라멘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형광등 벽면에는 형광물질이 발라져있습니다. 전류가 인가되면 필라멘트에서 방전이 일어나면서 열이 발생되고 그로인해서 전자가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 전자가 수은 기체와 부딪히면서 자외선이 나오게 됩니다. 이 자외선이 벽면에 있는 형광물질에 닿으면 가시광선으로 변하면서 유리관 밖으로 밝은 빛이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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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잦은 급속 충전시 배터리 성능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급속충전을 많이한다고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진 않는다고합니다. 다만 정상적인 급속충전기 사용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급속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전기차가 있어서 지원하지 않는데 급속충전을 할경우 많은 양의 전류가 흘러들어오면서 발열이 발생되면서 내부 소재들이 문제가 되면서 기능이 저하되곤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급속충전을 대부분 지원하기 떄문에 정상적인 급속충전기를 사용할경에 자주 사용한다고 성능이 줄어들거나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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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속 충전시 80%만 셋팅해 놓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전상태일때 리튬이온이 음극에 있고 리튬이온이 양극으로 가면서 전자가 나와 이 전자가 이동하면서 전기가 발생되어 그 전기를 전자기기나 전기차가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리튬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움직이면서 충전되고 방전이 되는 것인데요. 80%이상 충전되었을 경우 충전에 이용되는 리튬이온의 양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때 지속적으로 많은양의 전류를 공급받으면 배터리 내부에 손상이 갈 우려가 있어서 급속충전은 80%까지만하고 그 뒤로는 완속충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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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의 동작원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UPS는 Uninterruptible Power Supply의 약자로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라고 합니다. 이 장치는 전원의 불안정한 전압과 주파수 변동에 대해서 변환하여서 신뢰할수 있는 전원을 공급해 주는 장치 입니다. 이장치는 평상시에는 전기가 인가되면 그 전기가 AC교류로 들어오면(이때 AC는 품질이 좋지 않은 전기등이 들어올수 있음) 정류기에서 DC직류로 변환하고 그 전력을 축전지에 저장하고 그 축전지에서 저장되 DC 전력을 다시 인버터로 해서 AC로 변화해서(AC로 변환된 전기는 품질을 높인 전기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정전이 되거나 하면 이 축전지에 저장된 전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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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과 그에 따른 사회 변화는 어떻게 될까요?
디지털 전환은 기업이나 조직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서 업무방식을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전자화하는등을 통해서 비지니스 전략과 프로세스등을 혁신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종이 대신 전자 문서로 변환되고 수동으로 하는 업무는 모두 로봇이나 전산으로 변환되어서 자동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고객 관리 데이터등이 전자화되어서 관리되고 보다 빠르고 원하는 수요등을 분석해주게 됩니다. 결국 더 빠르고 더 정확히 동일한 품질에 더 많은 생산이 가능하고 더 빠르게 소비자를 분석하고 기존 불필요 업무의 로스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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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가 가능할까요?
리듐이온 배터리는 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전해질이 액체로 되어 있어서 에너지 밀도도 낮고 액체이다 보니깐 열에 의해 팽창하면서 폭발에 의한 화재의 위험성이 존재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중입니다. 고체이다 보니깐 분리막이 필요 없어서 더 가볍고, 에너지 밀도가 높고 열에도 강해서 안전성이 있어서 현재 개발중입니다. 그런데 이런 전고체 전지의 핵심 소재인 화화물계 리튬이온 전도체가 만드는데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비되고 만들어도 순도가 높지 않기 떄문에 상용화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만든다고 해도 상용화시 금액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현재 LG, 삼성등 대기업에서 2027~2030년까지 개발해서 상용화한다는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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