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게 됨에 따라 근육이 생성되는 과정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몸에서는 매 순간 근세포에서 근원섬유가 만들어지는 동화작용과 근원섬유가 분해되는 이화작용이 일어난다. 운동을 통해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우리 몸은 자극에 적응하기 위해 이화작용보다 동화작용이 우세해지며, 이 과정에서 근육이 점점 커지게 되는 것인데 운동에 따라 근육의 동화작용이 증가하는 메커니즘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근육 미세손상을 회복하기 위한 증가, 각종 호르몬 분비에 따른 증가 등의 설이 있다. 위 과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운동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면 근육이 찢어지고 단백질을 소모해 그 찢어진 부분을 매꾸면서 근육이 커진다는 소리다.출처 : 나무위키 -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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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인데 날씨가 너무 따뜻해요 눈도 안오고 비만오네요~지구 온난화 때문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증기가 모여서 구름이 되고 이 구림으 계속 커지게 되면 구름을 구성하는 작은 구름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물방울이 되고, 그 물방울이 어느정도 되면 떨어지면서 비가 됩니다. 이때 기온이 높으면 비가 되고 낮으면 눈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겨울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는 지구온난화도 문제지만 의한 엘리뇨현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엘리뇨는바람(무역풍)이 약화됨에 따라 남미연안에서는 평상시 바다 밑에서 올라오던 차가운 물이 상승하지 못하게 되어 동태평양의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상태로 수개월이상 지속되는 현상이 바로 엘니뇨입니다.(출처 : 기상청 - 엘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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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듣기로만알고있는 만유인력의법칙은 어떤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뉴턴은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게 만드는 힘, 즉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이고, 중력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 사이에 존재하는 힘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중력이란 지구의 지표면에 있는 물체를 지구가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이것이 만유인력의 법칙입니다. 만유인력은 뉴턴이 처음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질량을 가지고 있는 물체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지구랑 사과의 사이에 인력이 있고,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는 힘과 사과가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의 크기는 같은데, 왜 지구는 움직이지 않고, 사과가 지상으로 떨어질까요? 물체는 제자리에 있으려고 하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을 ‘관성’이라고 하며 관성은 질량이 크면 커집니다. 그런데 지구의 질량이 사과의 질량보다 매우 커서 관성의 힘이 지구가 휠씬 큽니다. 그러므로 똑같은 힘이 가해졌을 때 관성이 작은 사과가 움직이여서 지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티스토리 - 뉴턴의 사과는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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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용어 중에 어닐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어닐링은 실리콘 원자를 도펀트로 치환시킴으로써 소스와 드레인 단자에 전압이 가해질 때 전자가 흐르는 도전성 물질(ON)이 되도록 만든다. 어닐링은 위치 변경과 공유결합을 통해, 도핑된 도펀트가 전자를 내주거나 받을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공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출처 : SK하이닉스 - [반도체 탐구 영역] 어닐링(Annealing) 편 - SK하이닉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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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공위성을각국에서 많이들 발사하던데 인공위성 시초가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957년 10월 4일 - 구 소련의 세계최초의 인공위성 스프트닉 1호가 발사성공구 소련은 2단식의 A형 로켓에 의해, 세계최초로 인공위성 스프트닉 1호를 발사, 지구를 돌아 궤도에 오르는 데에 성공하였다. 이 쾌거로 전세계가 놀라고, 구 소련과 한창 「차가운 냉전」이었던 미국은 위성발사 준비를 서둘렀지만, 1개월 후, 구 소련은 라이거 견을 태운 스프트닉2호를 발사. 그 6개월 후에는 무게 1.3톤인 스프트닉 3호를 궤도에 올리고, 미국을 한 보 앞섰다.출처 : 인공위성연구소 - 위성개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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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먹으면 잠이 깨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카페인은 일단 당연히 각성 효과가 있다. 이 각성의 의미에 대해서 오해를 하지말아야 한다. 카페인이 각성 효과를 만드는 것 자체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이 상승하고 아드레날린, 당질 코르티코이드 등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며 이루어지는 만큼 신체에 여러가지 무리를 준다. 말 그대로 뇌를 각성시켜서 잠이 안 오게 하는 것이지 신체 피로 자체를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인을 먹고 몸은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는다 즉 멍하다 표현하는 사례가 많은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카페인은 집중을 도와주는 것이기에 '수면부채'로 브레인포그 현상이 온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한다. 출처 : 나무위키 - 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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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열기구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열기구(熱氣球, 영어: Hot air balloon, 프랑스어: montgolfière)는 대기보다 가벼운 공기로 채워진 커다란 기낭과 사람이 탈 수 있는 바구니 , 캡슐 또는 곤돌라로 구성된 기구의 일종이다. 주로 개방식 화염으로부터 생기는 열로 움직이면서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기구를 말한다. 작동 원리는 풍선 속의 공기가 버너 따위의 가열 장치로 데워져서 양력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이는 이상기체 법칙에 따라 풍선 내부의 공기가 외부의 찬 공기보다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열기구는 높은 고도로 날 수 있지만 대기권을 돌파할 수는 없다. 보통 바람에 기체를 맡겨 추진력을 얻으며, 프로펠러 등의 추진 장치를 따로 달고 비행하는 열기구는 열비행선이라고 일컫는다. 대부분의 비행선이나 기구들과는 달리 열기구는 아랫쪽 부근의 공기가 대기와 기압이 거의 같아서 밑면이 반드시 밀봉되어 있을 필요는 없으나 갑작스런 일기(날씨) 변화에는 매우 취약하다. 현대 열기구의 기낭 부분은 나일론으로 만들며, 버너 불길에 닿는 안감에는 노멕스 등의 내열성 섬유 직물을 사용한다. 열기구의 모양은 제조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으나, 가장 상업적 및 비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량이 많은 것은 기존에 사용하던 위쪽이 불룩한 풍선 모양의 열기구이다.출처 : 위키백과 - 열기구추가 설명하면 버너로 온도를 올리면 공기에 열에너지에 의해서 운동에너지가 활발해지고 그럼 부피가 커지면서 공기가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이런 공기가 열기구의 풍선을 위로 들어올리면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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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궁금증인데 태양계에서 제일큰 행성은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티븐슨 2-18은 현재까지 발견된 항성중 가장 부피와 표면적이 큰 항성으로 각각 태양의 100억배, 464만배 이다. 이 별을 빛의 속도로 돌려면 무려 9시간이 걸리고, 시속 900km 여객기로 1바퀴 돈다면, 무려 1250년이 걸린다. 더 나아가 쉬지 않고 걸어서 완주한다면, 무려 25만년이 걸린다.기존에 큰개자리 VY를 밀어내고 약 8년간 가장 큰 별이었던 방패자리 UY가 2019년에 가이아 위성으로 직접 관측했더니 훨씬 가까이 있고 어둡고 크기도 작다는 결과가 나옴으로써 크기가 반토막 나버렸기 때문에, 스티븐슨 2-18이 가장 큰 별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스티븐슨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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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우주공간에서 맨몸으로 노출되면?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는 진공상태이기 떄문에 대기압이 0입니다. 그래서 우주에서 우주복을 입지 않으면 대기압에 의해서 몸이 터져서 죽을 수 있고 또한 기압이 낮아서 끓는점이 낮아짐에 따라 사람의 혈액이 끓게 되어서 죽게 됩니다. 또한 산소가 없어서 숨을 쉬지 못하고 태양복사열로 인해서 어떨때는 수백도로 높아지고 어떨때는 -수백도로 떨어지게 되어서 타거나 얼어 죽게 됩니다. 또한 우주에는 많은 우주 먼지와 방사능 자외선등이 있어서 몸에 이상으로 죽게 됩니다. 내용을 쓰다보니깐 그냥 우주복을 안입으면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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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뉴스보니 그린암모니아 연간100톤 생산한다던데 그린암모니아가 뭔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석유의 시대는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지 못하면 인류가 멸종할 상황에서 탄소 배출의 주 원인인 석유를 대체할 자원의 등장은 절실하다. 이렇게 급부상 중인 암모니아 중에서도 더욱 주목받는 암모니아가 바로, ‘그린 암모니아’다. 그린 수소, 핑크 수소, 블루 수소 등 이제는 많이 알려진 수소의 색깔처럼 암모니아 역시 생산방법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그린 암모니아는 해상풍력, 태양광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로부터 생산된 수소로 만들어진 암모니아로, 제조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지 않아 탄소중립 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존재감을 반증하듯 많은 나라들이 앞다퉈 그린 암모니아 생산 또는 수송 계획을 발표하며 그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출처 : SK에코플랜트 - 돈 냄새 풍기는 암모니아의 등장, 그린 암모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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