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가 발견되면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결국 물체에 전류가 흐르면 전기 저항이 0이 되어서 물체에 전류가 흐를 시 효율이 극대화 되고 발열이 발생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초존도체가 결국 상용화되면 가장 빨리 적용되는 것은 전자제품들입니다. 전자제품마다 에너지 효율이 있는데요. 이런 효율이 개선되어서 효율이 극대화 될것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도 효율이 증가 되어서 전기세가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고성능 전자 장치들이 전기 저항에 의해서 발열발생되고 하는 문제로 크기가 크고 비용이 고비용이었는데요. 초전도체를 사용함으로써 크기도 줄고 가격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자기부상열차와 자기부상 자동차등이 개발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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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빛 아래서 길게 늘어진 길 먼 곳에 신기루가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신기루(蜃氣樓)란 물체가 실제의 위치가 아닌 다른 위치에서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불안정한 대기층에서 빛이 굴절하면서 생긴다. 사막의 오아시스 신기루가 잘 알려져 있다. 위 공기는 차갑고, 아래쪽은 사막의 복사열로 인해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 굴절이 일어나기 쉬운 데다, 사막 지형은 보통 평원 형태라 먼 곳의 신기루가 보이기 쉽다. 공기의 움직임에 따라 이미지가 아지랑이처럼 일렁인다. 온도차가 큰 극지방의 평원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상하가 뒤집어져 보이는 경우도 있고 바로 보일 수도 있고 뒤집어진 상과 바로 선 상이 붙어 보일 수도 있다. 눈앞에 있는 듯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없기 때문에 '획득하기 불가능한 목표' 혹은 '실존하지 않는 환상'을 이루기 위해 방황하다가 파멸하는 경우를 두고 '신기루를 쫒는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다만 발생 원리를 보면 신기루는 존재하는 물체가 굴절되어 보이는 것이므로 실체가 있다. 출처 : 나무위키 -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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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가 상용화가 되면 현실에서 만들어질수 있는 제품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가 실제로 상온 상압에서 가능한 물질로 개발되었을때, 가장 빨리 현실화 될것으로 보이는 것은 자기부상열차와 자기부상 자동차 입니다. 특히 자기부상열차는 저항이 없고 상온 상압에서 가능하여서 더 빠른 속도로 주행이 가능하고 또한 자동차에도 적용되어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개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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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물체에 전류가 가해 졌을 때 물체에서 발생되는 전기저항이 0이 되는 물체를 말합니다. 이런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없어서 전류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또한 전기 저항이 없어서 발열이 발생되지 않아서 전력망에 사용하여서 전기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또한 자기부상열차, 자동차등이 가능하고 그 주행 속도 또한 더 빨라질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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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에 플래시를 키고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 찍으면, 왜 동물들의 눈 색깔이 빨간색 또는 흰색으로 보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밤에 동물이나 사람이나 빛이 적기 때문에 이 빛을 받아 들어서 보기 위해서 동공을 확대하여서 빛을 받아 들입니다. 그런데 어두운곳에서 갑자기 플래시가 터지면서 사진을 찍으면 많은 빛이 한번에 들어오면 내부의 망막에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데요. 이때 망막을 덮고 있는 모세혈관이 붉게 찍혀서 붉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흰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일부 동물중에 타페텀이라는 특수한 반사판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이런 타페텀은 동공을 통해서 망막을 통과한 빛을 반사시켜 다시 되돌려주는데요. 이 반사판이 눈으로 들어온 빛보다 2배 더 발개 하여서 사물을 더 잘볼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흰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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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식물이 식물로 분류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식물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은 관다발의 유무, 기관의 분화, 꽃의 유무, 씨방의 유무 등이다. 잎, 줄기, 뿌리가 분화되어 있는 식물을 경엽식물, 분명하게 발달하지 않은 식물을 엽상식물이라 한다.(원광대학교자연식물원 - 식물의 특징과 계통)위에서 보듯이 식물을 구분하는 기준은 관다발의 유무, 기관의 분화, 꽃의 유무, 씨방의 유무 등 입니다. 별도 식물이 곤충을 잡아 먹는다고 해서 그 식물이 다른 분류로 분류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식충 식물도 다른 식물들과 같이 관다발, 기관의 분화, 꽃, 씨방등이 있어서 식물로 분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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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질 상온 초전도체 구현했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기술이기에 세계학계가 놀라는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물체에 전류가 흐르면 전기 저항으로 인해서 전류가 손실되고 저항에 의해서 열이 발생됩니다. 그러면 전류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고 또한 열에 의해서 물체가 변형 또는 고장이 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전기선을 보면 전기 저항이 작은 금, 은, 구리, 알루미늄등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금속들도 아무리 전기 저항이 작아도 저항에 의해서 손실이 발생되는데요. 이런 전기 저항은 물체의 원자가 전류에 의해서 진동하면 그 진동에 의해서 발생되는 저항입니다. 그래서 많은 연구진들이 원자의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초 저온에서 초전도체를 개발했었는데요. 이런 초저온에서 개발되 초전도체는 결국 상용화하기 어렵다는 크 단점이 있었는데,,,이번에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초전도체는 상온 상압에서 상용화가 가능하여서 엄청 큰 대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많은 나라에서 검증이 진행중이니 추이를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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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초전도체로 떠들석 한데 개발이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상온 상압에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해서 연구 결과가 나온것이고, 이것을 전세계 과학자들이 검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 상온 상압의 초전도체가 개발 된 것이 입증이 되면 노벨상까지 받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성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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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란 전류가 흐르는 물체에서 전기 저항이 발생되지 않아서 전류의 손실이 없이 전류가 흐르는 것을 말합니다. 전기 저항이 발생되면 전류가 손실되어서 전류의 효율이 낮아지고 또한 저항으로 인해서 발열이 발생되어서 열에 의해 물체가 변형되거나 고장나거하는 것인데,,,이런 저항은 물체의 원자의 무작위 진동에 의해서 저항이 발생되어서 과학자들이 초저온에서 원자의 움직임이 제한되어서 초전도체를 만들었는데요. 초 저온상태에서만 초전도체가 되어서 사용어 어려운것인데,,,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초전도체는 상온과 상압 그러니깐 상온에서 온도를 내리거나 높이거나 압력을 높이거나 내리거나 하지 않고 초전도체가 되니깐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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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의 응용분야중 가장 흥미로운 사례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의 가장 흥미로 사례는 초전도체를 사용하여 엄청나게 센 자력을 만들어서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어 올리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자동차를 쉽게 들어 올려서 비행하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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