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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참는37개월아기치료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5~6시간 이상 소변을 참는 것은 아이 방광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소변을 참으면 방광 기능이 저하되거나, 소아 요로감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아이가 불안해하고 우는 등 정서적 스트레스가 함께 동반되면 배변훈련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긴장이나 실패 경험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37개월은 아직 완벽한 대소변 가리기가 발달되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지만, 4~5시간 이상 소변을 참거나 불안증세가 심하면 점검이 필요합니다.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정해진 시간마다 소변 보기 연습을 시켜주세요. 2~3시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추고, 아이를 화장실에 같이 가서 앉히는 습관을 반복해주세요. 억지로 참게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는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실수 시 꾸짖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절대 혼내지 말고 다음엔 변기에 해보자는 뉘앙스로 긍정적으로 반응하세요.성공할 때마다 칭찬해주고, 보상(스티커 등)을 주는 것도 동기부여에 도움이 됩니다.낮에는 팬티만 입히고, 밤이나 외출 시에는 기저귀를 쓰는 등 점진적으로 기저귀 사용을 줄이는 변화를 시도하세요.아이의 심리 상태를 파악해보시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이 있다면 경감시켜 주세요.충분한 수분 섭취와 건강한 식단은 변비와 방광 기능 모두에 중요합니다.아이의 행동을 비난하지 말고, 조용히 돕고 격려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심리적 문제나 생리적 이상이 의심될 땐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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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부터 잘 안되는데 발기부전인가요??
안녕하세요. 수면 부족은 대표적으로 발기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저하되고, 이에 따라 발기가 잘 안 되거나 오래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잠깐 발기가 나타나지만 금방 풀리는 것도 이 영향일 수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낮으면 음경 내 혈관의 혈류와 조직 기능이 떨어져 자연스러운 발기 횟수와 강도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자위는 본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행위입니다. 하지만 너무 잦고 자극적인 자위를 반복하면 일시적으로 뇌와 성기의 피로, 민감도 저하 등으로 인해 발기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보다 자주 하거나 강한 자극에 익숙해지면 실제 발기나 성적 자극에 대한 반응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잠시 자위와 영상을 쉬면 일반적으로 다시 회복됩니다. 영구적으로 손상되는 것은 아니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발기부전은 최소 3개월 이상 충분한 발기가 어렵거나, 발기가 금방 사라져 성생활에 어려움이 지속될 때를 말합니다.본인은 현재 3일 정도 짧은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엄밀히 말하면 진단 기준에 해당하진 않습니다.충분한 수면을 최우선으로 실천하세요. 수면 패턴도 규칙적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자위와 음란물 시청을 잠시 중단하는 것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1~2주 이상 쉬면 대부분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운동, 산책, 균형 잡힌 식사 등으로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하세요. 정신적으로 편안할수록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과도한 카페인, 술, 흡연 피하기도 발기력 관리에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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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세로줄이 자꾸 생기는데 건강이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톱에 세로줄(縱條)이 나타나는 현상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은 특별한 건강상의 심각한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대표적인 원인으로 노화, 영양부족, 유전적 요인, 건선이나 습진같은 피부 질환, 손톱에 자극을 주는 생활 습관, 만성 피로, 스트레스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색이 변하거나, 손상·통증·염증이 동반되면 꼭 병원에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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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미세먼지도 없는데 눈이 자꾸 가려운데요..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30대 남성에서 최근 미세먼지 없는 날에도 눈이 간지러운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안구건조증미세먼지나 꽃가루가 없더라도 환절기, 건조한 실내 환경, 장시간 근거리 작업(스마트폰, PC 등) 등으로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눈이 간지럽거나 뻑뻑하고, 때로는 눈물이 과도하게 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알레르기성 결막염계절 변화, 특히 최근에는 돼지풀 등 잡초 꽃가루, 먼지, 곰팡이, 동물털 등이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알레르기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질환은 눈의 가려움, 충혈, 눈물이 주요 증상입니다. 비염 또는 피부 알레르기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피로로 인한 눈 증상장시간 모니터나 스마트폰 사용, 수면 부족 등의 피로로 인해 눈 건조나 가려움, 시야 흐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눈의 근육피로나 눈 깜박임이 줄어드는 것도 관련 있습니다.이물질, 속눈썹, 감염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경우(안검 내반), 눈에 미세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가벼운 세균 감염(다래끼 등)일 경우도 가려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식습관이 불규칙하다면 비타민A 등 일부 영양소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식단도 점검하세요.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되면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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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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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 중 탈모약 먹으려고 하는데 주말은 건너뛰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신 중인 아내가 직접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나 두타스테리드(아보타드) 계열의 약을 복용하거나 만지지 않는 한, 남성이 복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임신과 태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임신한 여성이나 가임기 여성이 약의 가루를 만지거나, 절단된 약을 만지는 건 피하라는 것입니다. 안전을 위해 약은 포장 그대로 보관하며 절단 없이 복용하세요.탈모약은 매일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나, 하루 정도 깜빡하거나 1~2일 복용을 건너뛰었을 때 약효에 치명적인 영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약의 효과는 체내에서 비교적 오래 지속되기 때문입니다.주말에 건너뛴다고 해서 갑자기 탈모가 심해지거나 큰 부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평일에만 복용하고 주말은 건너뛰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가능한 한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잠깐 건너뛴다고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약 복용을 중단한 기간 내에 탈모가 점점 심해진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복용 패턴을 조정하세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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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도심에도 뱀이 출몰한다고 하는데 뱀이 물렸을때 응급조치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도심과 공원, 아파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 뱀 출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과 산란기, 폭염이 지나간 시기에는 뱀이 사람들과 가까운 곳으로 이동할 확률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가장 먼저 안정된 장소로 이동한 후 119에 신고하세요.환자를 눕히고,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독이 몸 전체로 퍼지는 것을 늦추는게 좋습니다. 심장을 뛰게 하는 신체 활동(걷기, 달리기 등)은 피하세요.물린 부위의 위치를 심장보다 낮게 유지하세요. 이 조치는 독의 확산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물린 부위에서 약 5~10cm 위(심장 쪽)에 손수건이나 천으로 적당한 압력으로 묶으세요. 너무 세게 묶어 동맥혈류까지 차단하는 것은 금기입니다.반지, 시계, 꽉 끼는 옷은 즉시 제거하세요. 부종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상처를 칼로 절개하거나 입으로 독을 빨아내는 행위는 절대 금기입니다. 이득이 없고 오히려 감염 위험만 증가합니다. 얼음찜질, 지혈대 사용도 지양합니다. 조직 손상 위험이 커지며 권장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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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무거운 느낌이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진 내용을 요약하면 50대 여성, 왼쪽 발·다리 증상, 오래 서있을 때 발 통증과 쥐 나는 느낌, 신발을 벗으면 좀 나아짐, 최근 걷는 중에 종아리가 무겁고 약간 부음, 발과 다리의 핏줄이 오른쪽보다 도드라짐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다리의 무거움, 부종, 핏줄 돌출 등은 하지정맥류 ( 혈관이 확장되어 종아리 및 발에 무거운 느낌, 부종, 핏줄이 도드라지는 증상 ), 혈액순환 장애, 림프부종, 신경계 문제 혹은 근골격계 문제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진료과는 혈관에 이상이 의심되므로 흉부외과(혈관외과) 또는 혈관/혈액순환센터가 있는 2차 또는 3차 병원 방문을 권장합니다. 정맥류, 혈관폐색 등 혈관 질환 평가를 위해 하지 혈관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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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여서 머리를 감는데 코에 물이들어가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고개를 숙여서 머리를 감을 때 코로 물이 들어가도 괜찮을지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코로 들어간 물이 뇌로 흘러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사람의 비강 구조상 코로 들어간 물이 뇌로 직접 연결되는 경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물은 코의 점막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거나 목 쪽로 넘어가 삼켜집니다.샤워나 머리 감을 때 물이 코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코 속이 약간 찡하거나, 시큰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으나 보통은 일시적입니다. 드물게 아주 오랜 시간 물이 남아 있을 경우, 지속적인 불편감이나 통증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할 수 있습니다.의학적으로 뇌로 물이 흘러들어간다는 근거는 없으니 안심하시고, 찝찝함이 계속되지 않는 한 건강에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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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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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바이러스 항원검사 양성입니다.
안녕하세요. B형간염 바이러스 항원 양성은 현재 B형간염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있다는 뜻이며 만성보균자일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본인이 B형간염에 대한 증상이나 과거 진단이 없었다 하더라도 무증상으로 감염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B형간염 바이러스(HBV)는 혈액, 정액, 체액(특히 상처의 진물, 질 분비물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일상적인 접촉(악수, 식기 공유, 기침 등)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면도기, 칫솔 등 피가 묻을 수 있는 물건을 공유하거나, 혈액을 매개로 한 의료 시술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이미 B형간염 바이러스가 양성인 경우, 즉 몸 안에 바이러스가 있으면 백신을 맞아도 바이러스가 없어지거나 항원이 감소하지 않습니다. 예방주사는 감염 예방용입니다이 경우, 백신이 아닌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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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부작용이 심하면 중간에 용량을 줄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위고비는 초기 저용량에서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수십번의 물설사, 구토, 심한 위장장애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용량을 낮추거나 유지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실제로 용량을 낮췄을 때 부작용이 완화된다면, 그 용량에서 일정 기간 머물러도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충분한 적응 기간 후 다시 증량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증량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정확한 결정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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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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