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거스러기 치료한지 13일 째입니다. 염증 부분이 느리게 줄어들고 있는데 계속 연고 바를까요?
안녕하세요.베아로반 연고는 손톱 주변의 세균성 감염에 흔히 처방되는 항생제 연고입니다. 일반적으로 연고를 바르면 3~5일 이내에 증상이 호전이 시작되고, 대부분 1~2주 내에 급성 염증이 상당부분 가라앉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고 손톱 주변 염증이 심했던 상황이라면 증상 호전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의사가 "없어질 때까지" 바르라고 했다면 염증이 남아있는 현 상태에서 동일 치료를 더 유지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실제로 조갑주위염 치료는 3주까지 연장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단, 연고를 바른 부위 통증·부기·고름이 증가하거나, 연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약을 중단하고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20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침샘보톡스 맞고 너무 뻐근한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침샘보톡스 시술 후 주사 부위의 뻐근함이나 불편감은 흔하게 나타나는 일시적 증상입니다. 보톡스가 침샘 주변 근육에 영향을 주어 근육량이 줄거나 약화되면서 뻐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턱보톡스, 승모근보톡스 등 다른 부위 시술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며, 이런 증상은 대부분 1~2주 내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양쪽에 주사를 맞았더라도 한쪽만 더 뻐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주사량, 주입 위치, 개인의 근육·침샘 구조 차이 등에 따라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은 2주 이내 증상이 소실되거나 경감됩니다. 반면,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는게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05.20
5.0
1명 평가
1
0
마법같은 답변
200
피코지우개 레이저후 다른 레이저 받으려면 기간은?
안녕하세요. 피코지우개처럼 강도 높은 레이저는 피부 자극이 커서 회복 기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피코레이저 연속 시술 시에는 보다 긴 간격이 권장됩니다.피코지우개 시술만 연속해서 받을 경우, 보통 4주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함입니다.만약 레이저토닝과 같은 상대적으로 자극이 적은 레이져를 이어서 받는 경우, 통상적으로 2주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이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단,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시술 전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20
5.0
1명 평가
0
0
이런 증상도 골반염에 해당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골반염의 주요 증상은 하복부 또는 골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해당 증상은 한쪽에 국한되거나 양쪽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골반염은 하복부뿐 아니라 허리, 등 쪽으로도 통증이 방사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생리통일 때 하복부 뿐만 아니라 허리와 등이 같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것과 유사합니다.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소량의 부정출혈이 생기거나, 생리량 증가, 성관계 후 출혈 등 산부인과적 증상도 골반염의 동반증상 중 하나입니다. 기타 질 분비물 증가, 악취, 성교통, 배뇨 시 통증, 발열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질문주신 증상은 골반염 재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습니다.골반염은 재발할 수 있으며, 특히 이전 치료가 완전히 되지 않았거나 성 파트너가 함께 치료받지 않은 경우 재발 위험이 높아집니다.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상태 파악을 하시고, 그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20
0
0
눈이 간지럽고 이물감 및 약간의 통증 연노란색 눈꼽이 자꾸 껴요
안녕하세요. 문의주신 증상은 결막염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결막염은 눈 주위 가려움, 이물감, 충혈과 통증, 노란 눈곱, 눈꺼풀에 끈적한 분비물이 특징적인 증상입니다.아침에 눈이 붙는 느낌이 들수 있고 눈곱이 평소보다 많아집니다.결막염은 바이러스성, 세균성, 알레르기성으로 구분하며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집니다.세균성 결막염은 항생제 안약 또는 항생제 연고를 눈에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입니다. 해당 약물은 병원 진료 후 처방 가능합니다.바이러스성 결막염은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인공눈물, 냉찜질과 같은 대증요법으로 증상 조절하는 것에 치료 목적이 있습니다.알레르기성 결막염은 항히스타민제, 냉찜질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치료이고 알레르기 유발물질 회피하는게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5.20
0
0
여성호르몬이 완전 고갈되면 근종은 줄어드나요? 멈추기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자궁근종은 대표적으로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양성 종양입니다. 에스트로겐 분비가 활발한 30~40대에 근종이 커지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폐경이 되어 난소에서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 대부분의 자궁근종은 성장 속도가 멈추거나 크기가 서서히 줄어듭니다.많은 경우 근종의 크기가 점차 줄어듭니다. 실제로 폐경 이후에는 근종이 자연적으로 위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모든 근종이 반드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근종은 폐경 후에도 크기가 유지되거나 오히려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지방세포에서 소량의 에스트로겐이 계속 생성되는 것에 영향을 받거나 악성화로 인해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20
0
0
목 뒤 지루성피부염 맞나요?????
안녕하세요. 지루성피부염은 주로 두피, 얼굴, 귀 뒤, 가슴과 같이 피지선이 많은 부위에 잘 생기는 만성 피부질환입니다. 주 증상은 붉은색 또는 갈색의 발진, 기름진 각질, 가려움, 염증 등입니다. 피부색에 따라 붉은색, 갈색, 어두운 색 등 다양한 색을 보일 수 있으며, 각질이 동반되기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각질 없이 뾰루지만 나타내기도 합니다.지루성피부염은 두피 헤어라인에서 시작되어 주변으로 번져 나가는게 가능합니다. 약국에서도 케토코나졸 샴푸와 저농도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을 구매하여 사용 가능합니다.다만, 증상이 비전형적이거나 색이 변하고, 사마귀처럼 변형된 경우에는 지루성 피부염이 아닌 다른 질환을 감별해야하므로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9
0
0
스마일라식 후 한쪽 눈 시력만 나빠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수년전 스마일라식 후 시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생기는데, 인공눈물 사용 직후 시력이 좋아진다면 안구건조증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눈물이 각막 표면을 매끄럽게 덮어줘야 선명하게 보이는데, 건조해지면 각막 표면이 불규칙해져 시야가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을 넣은 직후에는 눈물막이 일시적으로 회복되어 시력이 좋아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양쪽 눈의 회복 속도나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증상일지라도 한쪽 눈만 흐릿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안구건조증이 개선되면 시력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해주세요. 무방부제 일회용 눈물 사용이 더 선호됩니다.실내 습도 유지, 눈 휴식 등 생활관리도 함께 병행하면 증상 호전의 효과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5.19
5.0
1명 평가
0
0
생리 9일 늦어짐 왜 안할가요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요약하면, 생리 끝날 즈음 한번, 생리 예정일 전에 한번, 그리고 언제인지 날짜 확인이 안되는 날 한번 ( 배란기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성관계가 있었고, 피임은 콘돔없이 질외사정으로 진행했는데 생리가 9일 지연되고 있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생리 지연의 원인이 임신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질외사정은 온전한 피임 방법이 아니며, 쿠퍼액 내 활성 정자의 수는 적지만 이를 통해 임신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인지 날짜가 확인이 안되는 날 성관계를 한 것이 배란기였다면, 질외사정으로도 임신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임신 외에도 생리 지연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스트레스, 급격한 체중감소, 호르몬 변화를 일으키는 약물 복용 등 복합적 상황으로 생리 지연 유발이 가능합니다. 9일째 생리 지연이 지연되고 있다면,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보거나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19
0
0
상공막염이 가끔 생기는데 원인이 뭔가요?
상공막염은 눈의 흰자(공막)와 결막 사이에 위치한 상공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상공막염 환자의 대부분은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특발성(원인불명)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즉, 특별한 전신질환이나 외부 자극 없이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눈이 건조하거나 스마트폰, 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는 것이 상공막염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지만, 눈이 건조하면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 다른 눈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눈이 더 예민해질 수는 있습니다.상공막염 자체는 주로 자가면역 반응이나 특발성으로 발생하며, 생활습관과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5.19
5.0
1명 평가
0
0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