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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에 걸린거 같은데 반신욕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현재 질염 증상이 있거나 치료 중인 경우에는 반신욕이나 통목욕을 삼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특히 세균성 질염, 칸디다선 질염 둘 다 반신욕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뜨거운 물이나 장시간 목욕은 질 내 환경을 변화시켜 유익균을 감소시키고, 오히려 병균 번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목욕 시 질로 외부 세균이 유입되면서 염증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일부 다른 의견도 있는 이유는 질염 예방을 위해 일상적으로 반신욕을 하라는 주의도 있는데 이는 주로 질염이 없는 평소에 하복부 순환과 면역력 유지를 위해 제안된 생활습관입니다. 지금과 같이 증상이 있을 땐 피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치료가 끝날 때까지 목욕은 가볍게 샤워로만 하길 추천드리며, 증상이 심하면 꼭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세요.생식기 부위를 너무 자주, 세게 씻지 않고 미지근한 물로만 살짝 세척해 주세요. 비누, 청결제, 거품목욕 등은 피해주세요.속옷은 통풍이 잘되고 면 소재로, 습하지 않게 항상 깨끗이 관리해야 합니다. 가려움, 분비물 등 증상이 계속된다면 추가적인 검사와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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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 문의(착상혈 여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관계 후 6~12일 사이(배란 이후) 착상혈이 생깁니다. 질문자의 경우 7월 9~11일 관계 이후 7월 20일 증상 발현은 시간상 착상혈의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착상혈 외에도 약한 복부 뻐근함은 임신 초기에도 나올 수 있는 증상이나, 생리 직전에도 비슷한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임신 가능성에 대해 고려해보자면, 착상혈로 보이는 갈색 냉은 임신 초기 신호일 수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임신 여부는 생리 예정일 전후에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으로 추정컨데 임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생리 예정일에 생리가 오지 않는 경우 임신 테스트를 시행하세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출혈 및 통증이 지속된다면, 안전을 위해 빠르게 산부인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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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초기일때 피검사 언제 해야 정확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신을 확인하는 혈액 검사는 일반적으로 배란일 기준 6~8일 이후부터 가능하며, 10일이 지나면 더욱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혈액 검사는 소변 검사보다 더 빠르게 임신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관계일(7/10), 배란일(7/12) 중 실제 임신이 결정되는 시점은 '착상 후'므로 배란일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임상적으로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7월 12일이 배란일이고, 그 전후로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7월 18~20일부터 피검사를 고려할 수 있고, 7월 22일에는 충분히 검사가 가능합니다.자세한 내용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전문의 상담이 더욱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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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 하얀색점(?)같은게 났어요
안녕하세요. 목에 통증이 있으면서 하얀색 점까지 관찰된다면 편도염에 의한 염증과 하얀색 백태, 급성 인후염, 편도 결석의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우선 미지근한 물,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자극적인 음식·음료 피하기, 따뜻한 스카프 등으로 목 보호하기, 양치 및 가글을 자주해 세균 감염 방지하기를 시도해보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한 통증, 삼키곤란, 고열 등이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 본 답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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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를 올리면 발바닥 발가락저림이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누워서, 다리 올릴 때 혹은 평상시 발, 발가락 저림 및 특정 부위 신경 자극 반응과 같은 증상은 단편적인 이유일 것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말씀하신 복재신경 압박 증후군 뿐만 아니라 하지정맥와 같은 혈류장애, 척추 문제에 의한 신경압박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 혈액순환 개선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저림이 심하면 정확한 진료와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시적 통증이 아니라면 가까운 정형외과/신경외과 진료를 우선 권유드리며, 상황에 따라 혈관외과 진료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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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체에서 가장 통증이 크게 느껴지는곳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연구 및 다양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손가락 끝과 이마, 그리고 특정 생식기 부위(특히 남성의 경우 음경, 음낭 등)가 평균적으로 통증에 가장 민감한 부위입니다.입술, 콧구멍, 정강이, 팔꿈치 뒤쪽 같은 부위도 강한 고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러한 부위들은 통각수용기(통점)가 밀집되어 있어 자극에 매우 예민합니다.개인차는 있으나, 평균적으로 위의 부위들이 가장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곳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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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 약간에 건조감 시림 ,찌릿,욱씬 따거움 증상
안녕하세요. 현재 증상은 수술 후 신경과민, 신경재생 관련 통증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점막 건조로 인한 불편까지 겹쳐진 양상인 것으로 추정됩니다.비염, 부비동염, 협착 등 구조적 문제가 CT 등으로 배제됐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이면서도 코수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 혹은 통증클리닉, 신경과 추가 상담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국소마취제 테스트, 신경계 약물조절 등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비밸브 협착, 유착 및 콧털 자체는 현재 증상의 직접적인 주 원인일 가능성은 다소 낮아 보입니다.증상 악화(출혈, 심한 붓기, 고열, 부종 등) 시에는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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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오줌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한다는데...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마귀 오줌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어른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미신이나 근거 없는 민간 속설에 가깝습니다.사마귀(곤충)는 사람을 해치는 독성 물질이나 치명적인 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국내 곤충 전문가나 생물학 자료에서도 사마귀에는 독이 없다는 설명이 명확하게 존재합니다.사마귀가 위협을 받거나 잡히면 방어 반응으로 몸에서 소변과 같은 투명한 액체(일명 '오줌')를 배출할 수 있지만, 이는 사람에게 실명 등 치명적 위해를 끼치지 않습니다.유명 생물 백과와 전문가들도 사마귀 오줌과 사람에게 생기는 질환(피부 사마귀 등)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사마귀의 배설은 위협을 피하기 위한 방어 행동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사마귀 등 곤충 체액이 눈에 들어가면 일시적으로 불쾌감, 따가움, 경미한 염증 등은 생길 수 있지만, 물로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충분하며, 치명적인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만약 눈이 빨갛게 충혈되거나 통증, 분비물이 발생하면 안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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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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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과 내막증 수술에 대해 잘 아시는분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자궁을 남기고 근종만 절제한 경우 근종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재발률은 연구와 병원별로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20~50%까지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5년 이내 재발이 약 40~50%까지 보고되며, 다발성 근종이거나,나이가 젊은 경우(폐경 전, 호르몬 영향기간이 많은 경우)는 재발률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재발 환자가 재수술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재수술까지 필요해지는 경우는 대략 10~3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일부 자료는 재발은 많지만 증상이 없거나 근종이 작아 경과관찰이나 약물치료만 받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설명합니다. 구체적으로 “재발한 근종의 상당수는 무증상성이어서 치료 없이 관리만 하는 경우가 많고, 5년 내 재수술은 6~30% 정도로 보고”됩니다.즉, 재수술 확률이 무조건 매우 높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재수술 사례가 많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건강에 민감한 이용자들의 경험 공유가 활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실제로 재발된 근종의 대부분은 경과 관찰 혹은 약물치료만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앞으로도 정기적 검진과 자궁 상태 체크를 꾸준히 하시고, 생활습관·체중·스트레스 관리 등이 간접적이나마 재발률을 줄이는 데 도움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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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을 박피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박피는 화학적·물리적으로 피부의 표면을 벗겨내 피부가 재생되도록 유도하는 미용 시술입니다. 주로 여드름 흉터, 색소 질환, 잔주름 등 피부 결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됩니다.지루성 피부염 환자에게 박피는 권장되지 않는 치료법입니다. 해당 치료를하게되면 피부 장벽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이미 피부가 예민하고, 장벽 기능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이 피부에 박피를 하면 장벽이 더욱 얇아지고 약해져 외부 자극에 극도로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또한 박피 후 재생 단계에서 피부가 더욱 예민해져 염증 반응이 심해지고, 지루성 피부염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이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고, 각질 및 가려움 등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지루성 피부염은 피부 장벽을 회복시키는 것이 우선이며, 불필요한 자극은 증상 악화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이고 반복되는 질환이므로, 전문의와의 상담 하에 보습·항진균제 등 안전한 방법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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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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