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길고양이가 제 친구를 할켜서 상처가 크게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양이에게 할퀸 상처는 일반적인 형태의 상처보다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는 발톱에 다양한 세균을 보유하고 있어 상처를 통해 바르토넬라 헨셀라, 파상풍균 등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응급처치 개념으로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에 10분 이상 다량 씻어내는 세척이 필요합니다.이어서 과산화수소 또는 베타딘으로 소독한 후 항생제 연고를 발라 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파상풍을 아마 몇년전에 맞았을거라 하셨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파상풍 예방접종 여부 확인하여 최근 10년 이내 접종하지 않았다면 백신과 면역항체를 추가 접종해야 합니다.상처가 깊고, 수상 기전이 감염을 일으키기 쉬운 상황이라면 현재 환부에 감염 증상이 없어도 예방적 항생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상기 치료는 자가에서 시행이 어려우므로, 길고양이에게 입은 상처가 크고 깊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비용이 문제라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응급실 아닌 정형외과 외래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 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8
0
0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이나 가드넬라균으로 인해 골반염이 생기는 경우에는 골반염 증상이 계속 있거나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중 질초음파 할때 초음파 기계로 질 안에서 움직일 때 배가 욱씬거리는 느낌이 든 것은 의학 용어로 "Cervical motion tenderness " 라고 명칭하며, 이는 골반염 진단에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자궁 경우에 염증이 생긴 상태여서 초음파 기계로 움직이면 환자가 통증을 느끼는 원리입니다. 초음파 검사 시 느낀 배의 꿀렁거림은 골반 내 염증성 삼출액이나 조직 부종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높고, 타구니 통증의 완화는 염증이 부분적으로 조절되었음을 반영할 수 있스니다. 하지만 항생제 치료를 중단할 경우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의료진의 처방을 철저히 따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18
0
0
이거 빨리 없어지게 하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은 이틀동안 긁힌 상처를 완전히 회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 상처 부위를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세척하여 청결을 유지하시고, 가려움을 줄여보세요.상처가 마르지 않게 바셀린이나 항생제 연고를 얇게 바르고 깨끗한 밴드로 덮어두면 상처가 더 빠르게 아물고 흉터도 줄일 수 있습니다. 바셀린은 상처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해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틀동안 완전한 회복을 못할지라도, 최소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간지럽더라도 긁으면 상처가 더 심해지고 감염 위험이 높아집니다. 긁는 행위를 최소화해주세요. 가려울 때는 냉찜질이나 칼라민 로숀을 바르는게 효과적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8
0
0
후발성 백내장이 다시 올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백내장 수술 후 시간이 지나 다시 뿌옇게 되는 증상은 후발성 백내장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백내장 자체의 재발이 아니라, 남겨둔 얇은 막에 단백질 찌꺼기나 세포 증식으로 혼탁이 생기는 현상입니다.일반적으로 후발성 백내장은 레이저 치료로 혼탁해진 막을 뚫어주면 시력이 다시 회복되고, 치료 후에는 동일 부위에 다시 재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질문 내용처럼 이미 레이저 치료를 받았음에도 한쪽 눈이 다시 뿌옇게 느껴진다면, 후발성 백내장이 아닌 망막 질환, 각막 혼탁, 안내 염증 등과 같은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시야가 다시 뿌옇게 느껴진다면 다른 안과적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우선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5.18
0
0
청소년 눈이 나빠지면 꼭 안경을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성장기 청소년이 시력이 나빠졌다면 반드시 안경을 착용하시라고 권장합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시력 저하 속도가 가속화될 수 있고, 약시 등 돌이킬 수 없는 시력 저하가 생길 수 있으며, 안경을 쓴다고 해서 시력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눈 상태에 맞는 정확한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고,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시력 저하 속도를 늦추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5.18
0
0
팔꿈치가 혹시 금간건지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증상(강한 충격 이후 멍든 듯한 통증, 욱씬거림, 팔꿈치에 닿을 때 아픔)이 수일째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 타박상일 수도 있지만 미세골절이나 인대 손상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팔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하거나, 붓기·멍이 점점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등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팔꿈치 골절은 방치할 경우 관절 운동 제한, 변형, 만성 통증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점차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빠른 진료를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5.18
0
0
여자가 초혼인데 40세가 넘어가면 아이를 낳기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40세 이후에도 자연 임신은 가능하지만 확률은 상당히 낮아집니다. 40세가 넘으면 한 생리 주기당 자연 임신 확률이 약 5%로, 20대(25%)에 비해 크게 줄어듭니다.이는 난자 수와 질이 점차 감소하고, 배란과정에도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40세 이후 초산이 ‘목숨에 위험할 정도로 늦은 나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40세 이후에도 건강하게 출산하고 있습니다.다만, 임신과 출산 관련 합병증 발생률이 젊은 산모보다 높아서 고위험군 산모로 분류되어 임신 전후로 전문의의 면밀한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40세 이후 초산은 확실히 도전적이지만 불가능한 것은 절대 아니며,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철저히 준비한다면 건강한 임신과 출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와 본인의 건강 상태, 가족력, 개인적 위험요인을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18
0
0
치질수술후 소변이 잘않나와요.통증도 있구요~
안녕하세요. 척추마취 수술 후 6시간 이내에는 방광 신경까지 영향을 주어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마취가 풀리면 점차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약 수술 후 며칠이 지났는데도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힘을 많이 줘야 하고 횟수가 줄어든다면, 수술 부위의 붓기때문에 요도가 눌려 소변 배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 중년,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분들에게 더 잘 나타납니다.다른 원인으로 통증 때문에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이 두려워 힘을 충분히 주지 못해 배뇨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걱정이 있으시다면 소변을 볼 때 힘을 준다고 해서 수술 상처가 덧나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5.18
3.0
1명 평가
0
0
배를 편다고 해야하나? 배를 필때 왼쪽 배꼽과 동시에 생식기 쪽 땡김
질의주신 증상이 짧은 시간 내로 호전되고 특별한 동반 증상이 없다면, 일시적인 근육 긴장이나 소화기계 문제 등 비교적 가벼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근육이 순간적으로 뭉치면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면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발열, 구토, 소변 이상, 혈변, 생식기 분비물 등 동반 증상 발생이 생기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내과나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복부 스트레칭 자제, 변비 예방 등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18
5.0
1명 평가
0
0
발바닥, 종아리가 10일? 전부터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증상은 족저근막염에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족저근막염 자체가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경우, 쿠션이 부족한 신발을 착용한 경우, 평발인 경우 등 다리에 과도한 하중이 실릴때 흔히 발생합니다. 종아리 통증 역시 같은 맥락을 발생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이 생길만큼 다리와 발의 사용량이 많았고, 이로 인해 종아리 근육에 피로감이 쌓여 통증이 함께 유발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족저근막염이 있을 때 종아리 근육이 뻣뻣해지거나, 보행이 바뀌면서 종아리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휴식, 냉찜질, 스트레칭과 마사지, 쿠션 좋고 지지력 있는 신발 착용으로 증상 호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5.18
0
0
91
92
93
94
95
96
97
98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