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뒷담을ㅇ 하고 다니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예요.
뒷담화를 하고 다니는 엄마로 인해서 화가 나겠습니다. 가능하면 짧게 인사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뒷담화에 대해 직접적으로 따지거나 감정을 드러내면 오히려 상대에게 '내가 신경 쓰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니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품위 있게 행동한다면 뒷담화는 상대의 문제로 인식되 쉽습니다. 만약 계속 불편한 행동이나 말이 이어진다면 '저는 그런 이야기 들으면 마음이 불편해서요. 서로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정도로 단호하지만 예의 있게 경계선을 그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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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뭐가좋을까요~??
올해 초등학교 여아에게 사줄만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창의력 자극을 위한 DIY 미술 키트, 클레이 세트, 비즈 공예, 감성학습을 위한 팝업북, 위인전, 과학 그림책놀이와 협동을 위한 보드게임, 퍼즐, 레고우쿠ㄹ렐레, 키보드, 음악 상자, 캐릭터 백팩, 문구세트, 랜덤 박스, 미스터리 토이 등도 아이들이 선호하는 선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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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누리과정의 맹점이 무엇일까요?
2019년 개정된 누리과정의 맹점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놀이의 정의와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서 교사마다 해석이 다릅니다. 어떤 교사는 자유놀이를 강조하고 어떤 교사는 활동 중심의 놀이를 강조해 일관된 실천이 어렵습니다. 교사의 역할 혼란, 교육일지 및 일과 운영의 부담 증가, 놀이의 질 관리 어려움, 유초 연계의 단절 등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놀이 중심의 구체적 사례와 기준 제공, 교사 연수 강화, 유=초 연계 강화, 놀이의 질 평가 도구 개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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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유치원 빠지는게, 학교 생활에도 안좋은걸까요?!
아이가 유치원에 빠지는게 학교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7세 아이에게 유치원은 단순한 학습 공간이 아닌 사회성과 정서 발달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편과의 대화에서 '누가 맞냐'보다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선택이 더 건강할까'라는 질문을 함께 던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정서 상태를 함께 바라봐야 합니다. '요즘 아이가 아침에 유치원 가기 싫다고 말하거나 짜증이 늘어난 것 같지 않아?' '한달에 한번 정도'와 같이 계획된 휴식을 구조화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는 아이와 공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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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옷을 입혀달라고 떼를 씁니다ㅠ
7세 아이가 계속해서 옷을 입혀달라고 떼를 써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해당 행동은 퇴행 행동, 애착 확인 요청, 감정 조절 능력 부족, 자율성과 의존 사이의 갈등 등의 이유에서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받아주되, 행동은 유도하기, 놀이처럼 접근하기, 부분적 도움 제공, 관심 충족 루트 바꾸기 등으로 반응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입혀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감정적으로 힘들어 보일 때는 '엄마가 도와줄게'라는 말이 정서적 안정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관성 있게 점차 스스로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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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지능, 폭력성이 생기고 있는데,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경계성 지능에 있는 남아가 폭력성, 공격성이 생기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바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언어 표현력 부족, 좌절 내성 부족, 사회적 신호 해석 미숙, 감각 과민 또는 둔감 등이 폭력성이 생긴다고 합니다. 리듬 기반운동(댄스, 태권도, 음악 체조), 감각 통합활동(트램폴린, 균형 놀이, 물놀이), 동물 매겨활동(승마, 반려동물 돌보기), 팀 스포츠(농구, 축구, 배드민턴 등)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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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은 아빠닮는다는 말을 많이하는데요
대부분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건가요?유전자는 무작위로 조합됩니다.딸은 xx염색체를 가지며, 아빠로부터 x염색체 하나를 받습니다. 이 염색체에 외모나 성격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첫째딸은 아빠를 닮는다라고 일반화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해당 말은 과학적으로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지만유전적 확률, 심리적 인식, 사회적 노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럴 듯하게 느껴지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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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도 성장 과정의 일부로 봐야 하는 걸까요?
사춘기 이후에 중2병도 성장 과정의 하나로 보면 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중2병이 생기는 이유는 자아 정체성 탐색, 감정 기복, 자율성 욕구, 사회적 민감성 등입니다. 부모가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감정에 공감하기, 사실만 언급하기, 협업으로 해결책 찾기, 자율성 존중하기, 긍정적 피드백 등입니다.대부분이 아이들은 이 시기를 2~3년 안에 자연스럽게 지나가게 됩니다. 물론 아이마다 속도는 다르지만 부모가 안정적인 지지자가 된다면 아이는 더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중2병은 병이 아닌 성장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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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아기옷 사이즈 추천부탁드려요
12월인만큼 도톰한 겨울용 옷으로 선불하는 것이 훨씬 좋겠습니다. 기모 내복 세트, 우주복(점프수트), 속싸개/겉싸개, 모자+장갑+양말세트 등도 좋습니다. 사이즈는 신생아의 경우 60cm까지 보통 0~3개월에는 60사이즈를 입는게 일반적입니다. 3~6개월 , 대략 70cm가 되는 시점에는 70사이즈를 선물해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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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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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괜찮을까
최근에는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딩크족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딩크는 더 이상 특별한 선택이 아니라 점점 보편화되는 삶의 방식이 되어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 자아실현과 자유 추구, 사회적 인식 변화 등이 이유라고 하더라고요.또한 딩크족으로 살아가다가도 아이를 갖는 경우도 있더라고요.우선은 현재 감정에 솔직한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자녀를 낳고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을 보람되고 가치있게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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