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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우리의 미래이며 꿈입니다!!
30년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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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화요일 잠실롯데월드 방문예정입니다
초등 고학년, 미취학 아동과 함께 롯데월드에 방문 예정인 것 같습니다. 롯데월드 첫 방문이라면 아이들 연령대에 맞춰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미취학 아동은 유모차를 가져가면 이동과 대기 시간이 훨씬 편하고, 초등 고학년은 활동량이 많으니 간단한 간식과 물을 챙기면 좋아요. 실내 놀이공원이라 추운 날씨에도 크게 걱정 없지만, 대기 줄이 길 수 있으니 휴대용 게임이나 책을 준비하면 지루함을 덜 수 있습니다. 입장 전에는 인기 어트랙션의 위치와 키 제한을 미리 확인해두면 동선 짜기가 수월하고, 퍼레이드나 공연 시간도 체크해두면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와 달리 실내 위주라 날씨 영향을 덜 받지만, 주말이나 휴일은 붐비니 빠른 입장과 티켓 예매를 미리 해두는 것이 꿀팁입니다.
육아 /
놀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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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카가 유난히 말을 늦게 하던데 아이는 생후 언제까지 못하면 문제가 있는 건가요?
조카의 언어발달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아이가 말을 시작하는 시기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몇 살까지 못하면 문제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12개월 전후에는 옹알이와 간단한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고, 18개월쯤에는 단어 수가 늘어나며, 2~3세 사이에는 짧은 문장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아이는 돌 지나서 바로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아이는 3살이 되어도 표현이 늦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의사소통하려는 시도, 주변 반응에 대한 이해, 제스처나 눈맞춤 같은 사회적 신호를 보이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2세 이후에도 전혀 단어를 사용하지 않거나, 3세가 되어도 의사소통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다만 늦게 시작해도 이후 빠르게 따라잡는 경우가 많으니, 지나치게 조급해하기보다는 아이의 발달 과정을 지켜보며 필요할 때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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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문법 체계와 높임말 사용입니다. 한국어는 주어·목적어·서술어의 어순이 영어 등과 달라서 문장을 구성하는 데 혼란을 느끼기 쉽고,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높임말은 문화적 맥락까지 이해해야 하므로 특히 어렵습니다. 또한 발음에서 받침 소리나 장단음 구분은 모국어에 없는 경우가 많아 익히기 까다롭습니다. 효과적으로 공부하려면 단순히 문법 규칙을 암기하기보다 실제 대화 속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라마나 뉴스 같은 생활 속 한국어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익히고,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교정받는 과정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꾸준히 듣고 말하며 문화까지 함께 이해하는 것이 학습의 핵심입니다.
육아 /
유아교육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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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애 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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