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핸드폰을 너무 많이보는데 자제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휴대폰을 너무 많이 보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아이가 휴대폰 외에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인에 비해서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어플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글 '패밀리링크'를 통해 아이의 휴대폰 사용시간, 사용 어플 제한, 위치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하루 휴대폰 적정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만3~5세: 30분~1시간/1일만6세~12세: 1~2시간/1일만13~18세: 2시간/1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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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아이 훈육을 시켜야되는 개월수인가요?
24개월 아이를 훈육해도 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만3세 이후부터 훈육을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전에 훈육을 하는 경우에는 아이가 양육자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훈육의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는 형태로 훈육을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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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회초리는 절대 안들어야지 맞는건가요?
네. 어떤 경우라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또다른 인격체라고 생각한다면 체벌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회초리를 들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그런데 매를 들어서 아이를 때린다고 하면아이의 그 행동이 바로 개선될까요?아이는 그 순간이 무섭고 공포스럽기 때문에 순한 양처럼 고분고분해지기는 할 것입니다.아이에게 매를 들고나면 부모 마음도 좋지 않고아이와의 관계도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매를 들어서 우리 엄마, 아빠는 무서운 사람이야! 라는 것을 각인시켜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가능하면 아이의 잘못된 행동, 즉 관찰한 행동을 말해주고부모님의 감정을 전달해줍니다.그러고 나서 앞으로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를 부탁하며 마무리하는게매를 드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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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낮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수면 습관을 위해수면패턴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매일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잘 준비를 하십시오.잠을 자려고 누워서는 책을 한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면 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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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면 중 자주 뒤척이거나 깨는 경우, 어떻게 하면 편하게 자게 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수면 중에 자주 뒤척이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좀 더 환경적인 요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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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도 아이에 대한 분리불안 증상이 생길 수 있을까요?
네. 흔히 아이에게 집착하는 부모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괜히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 말이죠. 아이들도 분리불안이 있지만, 양육자도 분리불안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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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화가 너무 많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가 평소에 화가 많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당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하고 다정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화를 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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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이가 새벽에 자주 깰 땐 푹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갓난 아이가 새벽에 자주 깰 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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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빠는 습관으로 애를 먹는다면, 어떻게 아이 습관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습관이 있는데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을 자주 빨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스트레스 완화, 자극을 통한 관심 끌기,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라고 합니다.해당 행동을 멈추게 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아이와 스킨십을 많이 하고 아이가 손가락을 빨면 아이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주세요.손가락을 빠는 아이에게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놀이 신체 놀이 등을 통해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밴드를 손가락에 붙여주고 손가락을 빨면 안되는 이유(치열 부정, 세균 감염 등)를 말해줍니다.아이가 무료하면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을 빨 수 있으니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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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툼 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아이가 다투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가 봅니다. 우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준다면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올바른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말과 함께 행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만약 행동하기 쉽지 않다면, 지금 할 수 없음을 말해주고 미안하거나 속상한 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욯바니다.역할놀이를 통해서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다른 누군가가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할 놀이는 훌륭한 공감 능력 키우기 방법입니다. 보통 만 3, 4세가 되면 시작할 수 있는 역할 놀이는 엄마, 아빠 혹은 동물 등이 돼보면서 역지사지의 감정을 알게 됩니다.부모가 먼저 실망을 표하는 아이의 등을 토닥여주는 등 직접 시범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엄마 아빠의 공감 능력도 중요합니다. 공감 능력이 풍부한 부모일수록 아이 또한 쉽게 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언어적 공감능력 표현하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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