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춘기가 왔을때는 어떤식으로 대화하는게 적절할까요??
사춘기가 온 아이와 어떻게 하면 적절하게 소통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컨디션이 괜찮을 때 대화를 시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기게 됩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이 되어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해주면 되겠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 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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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울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다른 사람의 강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가 올바른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말과 함께 행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만약 행동하기 쉽지 않다면, 지금 할 수 없음을 말해주고 미안하거나 속상한 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역할놀이를 통해서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다른 누군가가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할 놀이는 훌륭한 공감 능력 키우기 방법입니다. 보통 만 3, 4세가 되면 시작할 수 있는 역할 놀이는 엄마, 아빠 혹은 동물 등이 돼보면서 역지사지의 감정을 알게 됩니다.부모가 먼저 실망을 표하는 아이의 등을 토닥여주는 등 직접 시범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엄마 아빠의 공감 능력도 중요합니다. 공감 능력이 풍부한 부모일수록 아이 또한 쉽게 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언어적 공감능력 표현하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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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쉴새없이 이야기를 해서 너무 힘듭니다
아이가 쉴새없이 말을 하니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지금은 설거지를 해야 해서/빨래를 해야 해서/씻어야 해서 ㅇㅇ의 말을 들어줄 수가 없네. 미안해. 끝나고 말해도 될까?'이렇게 말해줘도 되겠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아이의 말에 적절하게 응대(반응)해주는 것입니다.아이는 관심을 받고 싶을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는 가족간의 지속적인 대화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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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문제 어떻게 가르쳐 주시나요?
아이의 학습을 부모님이 도와주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아이가 듣지 않으려고 한다면더더욱 학습의 효과는 낮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이와 갈등을 벌이는 것보다는학원, 공부방과 같은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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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아기 울음 너무힘드네요ㅜㅜ
26개월 아이가 접종을 한 후부터 힘들어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접종을 하는 순간이 아이에게 큰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두려워했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위로해주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안정이 될때까지는 안아서 충분히 다독여 주면서 재우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조명 또한 수면유도등을 켜두고 수면을 시도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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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서운하다고 하네요
아이가 갑자기 서운하다고 말하니 당황했겠습니다. 아이에게 차분하고 다정한 어투로 물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면서 접근하는게 필요합니다. '우리 ㅇㅇ가 지금 엄마(아빠)에게 서운한가보구나!''근데 어떤 부분에서 그런 마음이 들었어?' 이렇게 물어보면 될 것 같습니다.그래야 원인을 알고 그것을 해결해나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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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변화를 준비하려하는데 있으신정보공유해주세요
학부모와 주위 성인들은 아이가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학습자는 전자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측면을 습득해야 하고또한 전자기기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는 조절능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자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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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아이가 뭔가를 실패하거나 성공할 수 있도록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아이의 자율성을 보장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의 자율성)그리고 도움을 청할 때에 최소한의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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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오는데 아이와 할만한 놀이 있을까요?
주말이 비가 오고 추워진다고 하는데 실내에서 할만한 놀이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실내라는 특성 때문에 어느정도 한계는 있습니다.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말놀이(끝말잇기, ㅇㅇ에 가면, 리 리 리 자로 시작하는 말 듬)이 있으며 아이들의 사고력, 기억력, 어휘력에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보드게임(도미노게임, 젠가게임, 힐리갈리 종치기 게임, 사다리게임, 모두의마블, 세계여행 등)이 있습니다.도구를 활용한 라켓볼, 캐치볼(공이 달라붙는 형식), 림보게임, 실내볼링, 컬링, 밸런스보드놀이, 트램폴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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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성친구가 생겨도 괜찮을까요?
아이가 몇세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봤습니다. '너희들한테 사귄다는 의미는 뭐야?''톡을 자주 보내는거예요'라고 대답하더라구요.어른들이 생각하는 그런 연인관계가 아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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