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기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살 정도까지는 제가 목욕의자에 앉고 아이가 천장을 보고 제 다리위에 품듯이 뉘어서 감는 것으로 머리를 감겼던 것 같습니다. 물도 눈에 잘 들어 가지 않고 캡 사용 없이 잘 씻겼는데 아이가 크면 클수록 무거워서 힘들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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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이침마다 깨우기가 어렵습니다 방법좀알려주세요
수면시간은 습관의 영향이 아주 큰 것 같습니다. 일찍 재우는 기간이 늘어나고 아침에 정해진시간에 꾸준하게 일어나게 한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자연스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기간이 1~2달 정도가 아닌 반년에서 1년 정도로 길게보고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혹시 충분한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아이가 질좋은 잠을 충분히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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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애들이 미열이 날때 해야할것은?
기준점을 38도 정도로 잡는 다면 일단은 열이 오르면 해열제를 먹는 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원인에 관한 약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열만 식혀준다면 열이 안내릴 수 있습니다. 해열제를 먹고 약을 먹고도 잘 내리지 않는다면 말씀하신 차가운수건, 겨드랑이, 사타구니쪽에 차가운 것을 대어주는 방법도 쓰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열이 빨리 내리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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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경제 관념이 조금 약한편인데 해결방법 있을까요?
천원이 우스워진것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의 가치하락이 큰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릴때 천원의 가치가 지금의 가치와는 확연히 다르죠. 이와 별개로 경제 교육은 아이들이 성장하고 독립을 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용돈을 이용한 방법과 가사일을 돈으로 환산해서 용돈이나 돈을 주는 방식 등을 많이 사용 합니다. 돈의 가치를 스스로 정확히 파악하는 경험이 큰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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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받아쓰기를 어려워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가 평소에 많이 쓰는 말들로 구성된 단어부터 써보는 것으로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책을 많이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결국 출력(쓰기)이 되려면 충분한 입력(읽고, 듣고, 보고)이 있어야 합니다. 속도의 차이는 나중에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관심과 흥미를 잃지 않게 자신감을 북돋아주시고 많이 연습한다면 잘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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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중에 위탁급식이란게 있던데요
방학중에는 급식실 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도시락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식사를 만들어와서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형식이라 위탁급식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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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학 때 돌봄교실 관련 하여 질문드립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방학은 학교만 방학이 있을 뿐 나머지 맞벌이 가정들은 모두 쉬는 곳이 없으므로 맞벌이 가정들은 대부분 나올 거에요. 중간중간 학원에 가는 학생들이 있어 빠지긴 할 것 같네요. 걱정되신다면 방학 즈음 돌봄교실에 문의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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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교육과는 따로 육아 교육 자격증을 따야하나요?
육아교육과가 아니라 유아교육과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유아교육과는 대학교에 해당 과가 있는 학교를 찾아보시고 입학하셔야 하구요. 유아교육과를 졸업하면 교원자격 2급이 발급이 됩니다. 그리고 임용을 보시고 합격후에 몇년지나고 1급정교사 연수를 이수하면 1급정교사가 됩니다. 2급으로도 교사로 취직도 가능합니다. 초등도 이와 같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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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과 같이 게임하는게 나쁜걸까요?
무조건 나쁘다고 볼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도 많지 않고 아이와 같이 시간을 공유하는 면에서도 좋은 것 같네요. 어른들 몰래 나이대에 맞지 않는 게임을 하거나, 욕설을 사용하는 일도 많은데 부모님과 같이하면 그런 것도 줄이거나 차단하는 효과도 있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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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평일엔 늦게 일어나고 주말 또는 쉬는날에는 일찍 일어날까요
평일에는 학교가서 공부를 해야하지만 주말에는 일어나서 노는 일밖에 없으니 그런것 같네요. 자연스럽게 재밌고 즐거운 날을 기대 하면 잠도 일찍 깨겠죠. 마치 저희가 어릴때 소풍이나 많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날에는 일찍부터 눈이 번쩍 떠지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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