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의 남자친구 문제를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것일까요?
미디어를 일찍 접하고 다양하게 접하다보니 아이들의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가 빨라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만드는 시기도 빨라졌구요. 하지만 대부분아이들은 카톡으로 대화를 더 많이 하고 선물챙겨주는 정도 이긴합니다. 단 사춘기의 아이들은 성교육우 직간접적으로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호기심의 방향이 갑자기 어디로 튈지모르는 시기고 신체발달로인해 더 신경을 써야하기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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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6살인데 화장실이 무섭다고 혼자 못가는데 계속 따라가줘야하나요?
무서움을 일으키는 요소부터 제거해주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무서움을 일으키는것을 덜 할 수 있도록 재밌는 것 유머스러운것 으로 승화시킨다든지, 긴장감이 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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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는데 있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하기 위해 중요한것은?
정서적인 안정은 부모님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통해 생겨납니다. 그리고 집중력은 산만함을 만드는 요소들을 제거하는데 집중하셔야하죠. 특히 어린나이에 스마트폰이나 그외 미디어노출이 많다면 집중력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많은 성공경험과 쉽게 포기하지않도록 격려와 응원도 필요합니다. 이런것들이 갖춰졌을때 집중력있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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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유아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안전과 급식, 위생 그리고 돌봄의 공백이 생기지 않는지(방과후 돌봄이나 방학등) 그리고 거리, 유치원의 교육관이나 교육방침등이 있겠네요. 어느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는 없지만 맞벌이라 유치원이 자주 쉬거나 방학이 길면 힘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사와 아이의 관계가 원만한지도 신경이 많이 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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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일 정도 된 아기 낯가림 덜하는방법이 있을까요~?
단순히 외출을 자주하는 것으로는 낯가림이 줄진 않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자주 만나 교류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낯가림이 있다해서 커서도 낯가림이 무조건 심하지도 않을것이니 조금씩조금씩 아이에게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할 기회를 주심됩니다. 티비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않을것 같고 오히려 어린나이에 미디어를 노출 시켰을때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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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가 도입된다면 사교육시장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늘봄을 통해 사교육시장이 바뀌는 건 크지않을 것 같습니다. 늘봄은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을 메우기 위함이지 질좋은 교육을 사교육대신 한다가 목표가 아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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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옷입고 벗기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와 매일 아이가 한다의 차이 아닐까요. 아침에 정신없이 챙기다보면 출근할시간이라 저도 아이가 할 수 있는건 알지만 빨리 입히고 나오기 바빴던것 같습니다.하원하고 집에와서 씻고 옷입을때 시도해보세요. 그때는 그래도마음과 시간에 여유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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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보통 걸음마를 언제쯤 떼나요?
아이들은 돌 시기에 근접하면 걷기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금방 주변을 잡지않고 걸을 수 있게 됩니다. 3살이면 이미 뛰어다닐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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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자라면서 언어발달이 안될경우
속도의 차이가 있더라도 양육자의 꾸준한 투입(자주 대화하기, 책 많이 읽어주기 등)을 해준다면 문제없이 언어발달을 합니다. 다만 장애가 있는경우 많이 늦어지거나 언어발달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언어치료나 그외 치료적인 영역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외 언어적인 투입이 아주 부족한 경우도 언어발달이 많이 늦어질수 있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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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6세 아이 정도면 글을 읽고 쓰는 정도는 하나요?
읽는건 빠른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읽을 줄아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쓰는것은 소근육의 발달이 더 필요해 6세에 쓰는것을 잘하는아이들은 정말 빠른편인것 같습니다. 7세가되면 쓰는것도 많은 아이들이 할 줄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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