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병원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보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첫 병원은 본인 우선순위 체력·배움·급여·분위기를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중요해요. 개인병원은 근무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적응이 쉬워요. 요양병원은 취업이 쉽지만 체력 부담이 큽니다. 종합병원은 교육 시스템이 좋아 경력에 유리하지만 경쟁이 있어요첫 직장은 급여보다 교육과 분위기, 오래 버틸 수 있는지를 가장 우선으로 보는 게 좋은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후 취업률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후 취업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에요.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하면 대부분 취업은 가능하지요.병 의원과 요양 관련 기관에서 수요가 꾸준해 경력 없는 초보자도 취업이 가능하지만 첫 직장은 근무 환경과 업무 강도 차이가 크므로 병원 선택이 중요하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자격증은 보건계열 중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에요. 고등학교 수준의 암기 위주 시험이라 학원 수업과 기출문제 반복으로 충분히 합격이 가능해요. 다만 시험보다 출결 관리와 병원 실습(약 780시간)이 더 중요하고 체력 소모가 있어요. 혼자 준비는 어렵고 지정 학원 등록과 이론·실습 이수는 필수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 규모별 간호조무사 업무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병원 규모에 따라 간호조무사 업무는 차이가 있어요.대형병원은 업무가 세분화돼 있고 교육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역할이 명확하고 안정적인 편이에요.반면 중소병원·의원은 한 사람이 여러 일을 맡아 업무 범위가 넓고 교육 없이 바로 투입되는 경우도 있어 초반 부담이 클 수 있어요.초보자는 대형병원이.. 다양한 경험을 원하면 중소병원이 더 맞을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동네정형외과의원 근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동네 정형외과 의원은 업무는 안정적이고 복지는 괜찮은 편이지만 태움이 조금 있고 끼리끼리 근무하는 분위기일 가능성이 있어 신입에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예전에 이력서만 열람하고 채용 안 된 점 간조 경력이 짧은 점을 보면 교육 없이 바로 투입될 위험도 있어요. 조건은 좋지만 분위기가 걸린다면 면접에서 교육근속 여부를 꼭 확인하고 신중히 결정하는 게 좋을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조무사학원 다니기시작했는데 출석방식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조무사 학원에서 직원이 얼굴 보고 수기 출석 체크하는 방식은 흔하지만 출석 누락 위험은 실제로 있어요.출결 문제 생기면 책임은 학생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찝찝한 느낌이 드는 건 정상이에요. 매일 확인할 필요는 없고 수강 초반에 한 번만 출석이 잘 체크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앞자리에 앉고 지각·조퇴한 날만 꼭 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인것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만 3세 소아환자가 백혈병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을 때, 가산율은?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국내 건강보험 수가 기준에서 만 1세 이상~만 6세 미만 소아가 방사선 치료를 받을 때 해당 행위 방사선 치료료 에 소정점수의 30%를 가산하도록 되어 있어요. 만 3세는 이 범위에 들어가므로 30% 가산율이 적용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양병원 근무 힘든가요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요양병원 병동업무는 체력적으로는 힘든 편인거 같아요.기저귀 케어, 체위변경, 식사보조 같은 돌봄 업무가 많구요. 응급상황은 적고 업무는 반복적이라 적응하면 안정적이지만 인력 부족한 곳은 많이 힘들 수 있어요. 한방병원 5개월 경력은 기본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지원 전에는 근무형태, 환자 수, 업무범위를 꼭 체크 하시길 바래요^^
평가
응원하기
간호사에 대한 질문들 답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대 졸업 후 병원 외에도 보건소 공공기관, 기업 산업간호사, 학교 보건, 보험·임상연구, 요양·정신·노인 분야, 해외 등에서 일할 수 있어요.일본 간호사는 한국 간호사 면허와 높은 일본어 실력(JLPT N1/N2) 일본 간호사 국가시험이 필요하고 언어 장벽이 가장 큰 난관이죠.30대 준비는 늦지 않았어요.오히려 책임감·의사소통 능력이 강점이 될 수 있으나 체력과 근무 형태는 고려해야 할것같아요.간호사는 생명과 직결된 전문직이므로 책임감은 갖되 자기 소모를 경계하고 오래 일할 수 있게 스스로를 관리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할것같아요.제글이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캐나다 간호사나 호주 간호사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사가 되려면 두 나라 모두 간호대 졸업 하고한국 간호사 면허와 영어 점수가 기본입니다.캐나다는 NNAS 학력 경력 평가 후 주별 간호사 면허를 따야 하고 추가 시험이나 브리지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절차는 복잡하지만 간호사는 부족 직업이라 영주권 취득이 비교적 유리하고 이후 거주 기간을 채우면 시민권이 가능합니다.연봉은 연 7천만~1억 원 이상 수준이구요.호주는 AHPRA 등록이 핵심이고 영어 점수 충족 후 필요 시 브리지 과정이나 시험을 거쳐요.캐나다보다 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기술이민으로 영주권 루트가 명확하죠. 영주권 후 시민권 취득도 가능하구요. 연봉은 연 7천만~1억 2천만 원 이상으로 수당이 많은 편입니당.두 나라 모두 영어 시험과 자격 평가 면허 등록비비자 비용 초기 생활비 등으로 수천만 원의 초기 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정리하면 안정성과 복지 중시 캐나다 절차 속도연봉 중시 호주가 선호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