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수술 후 크레아틴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 성형수술 후 크레아틴 복용을 하는 것은 수술외 회복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다 드시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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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가운데 부분이 뭉치고 뻐근하고 통증이라기엔 애매한 느낌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설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설염은 혀의 염증으로, 혀가 부어서 충혈되고 매끈해지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질환의 주요 증상은 혀가 아프고 부어오르며, 혀 표면에 부드럽고 붉은색의 반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혀에 백태가 끼거나 작은 궤양이 형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서서히 진행되며, 혀가 뜨거운 액체에 화상을 입거나 바이러스 감염 또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염증인 경우에는 증상이 급속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침 삼키기와 말하기가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부정교합, 치열의 불균형, 또는 스케일링과 같은 치과 치료로 인한 혀의 손상입니다. 흡연, 자극적인 음식 섭취, 과도한 음주도 혀에 자극을 주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입니다. 또한, 진균성 감염인 칸디다증이나 바이러스성 감염의 초기 증상으로 설염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혀의 염증은 철, 비타민 B12, 엽산 등의 영양소 부족으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게는 구강 세척제, 구취 제거제, 치약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설염의 치료에는 입안을 소금 용액, 산균, 또는 진통 성분이 포함된 구강 청정제로 세척하여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원인에 대한 명확한 진단을 받고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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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이물감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단무지가 식도 등에 걸려서 내려가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단단하지 않고 크기가 크기 않아 식도 직경 및 연동운동에 의해 소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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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2주째 쓰린데 병원을 바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이신 것 같습니다. 내시경상 구조적 이상이 없어도 진단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약효가 뚜렷하지 않았다면 다른종류의 약제로 바꿔보는 등의 옵션이 있으며 생활습관관리도 같이 해주셔야 합니다 위식도 역류성 질환은 주로 가슴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가슴쓰림(heartburn)은 대개 가슴 뒷부분에서 목구멍 방향으로 느껴지며, 흉골 뒷쪽 부분이 마치 불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증상입니다. 환자는 이런 불쾌한 느낌을 "가슴이 따갑다, 뜨겁다, 화끈하다" 등으로 표현하며 이 통증은 견갑골(날개뼈) 사이, 목, 팔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위산 역류는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인두(식도와 후두 사이)로 역류하는 현상을 나타냅니다. 이로 인해 환자는 씁쓸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식사 후나 누운 자세에서 이런 증상이 흔히 나타납니다. 또한, 일부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는 협심증으로 오인될 정도로 심한 흉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위식도 역류성 질환은 다른 증상들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증상으로는 연하 곤란, 연하 통증, 오심 등이 있고, 이비인후과 증상으로는 만성적인 후두 증상, 인두 이물감, 기침, 쉰 목소리, 후두염, 만성 부비동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계 증상 중에서도 만성 기침 환자의 5~7%는 역류성 식도염이 원인이며, 천식 환자 중에서도 역류성 식도염 치료로 천식 증상이 호전된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비미란성 역류 질환 환자의 대다수는 약물 치료로 증상이 호전됩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심한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만성적인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궤양이나 출혈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거나 합병증이 있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삶의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식을 피하고, 식사 후에 즉시 누워서는 안 되며,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초콜릿, 오렌지주스 등을 제한하는 식이 요법을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체중을 관리하고,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딱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이 심한 환자는 침대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리는 자세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약물 치료에는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이 사용되며, 이러한 치료는 일정 기간 동안 꾸준한 복용이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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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입구와 그주변이 하얀색 무언가로 덮혀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 다른 말로 곰팡이성 질염 또는 칸디다 질염이라 불리며, 여성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이 질환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ia albicans)라는 곰팡이균에 의해 유발됩니다.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외음부 가려움증, 질 분비물에 치즈 알갱이와 유사한 것, 성교 시 통증, 배뇨 시 통증 등이 있습니다. 진단은 자궁경관 질 분비물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칸디다균의 증가를 확인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치료에는 항진균제인 플루코나졸을 복용하거나 질 내에 진액제를 삽입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됩니다. 즉각적이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골반염, 임신 중의 합병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특히, 1년에 4번 이상 재발하는 경우를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이라 하며, 이에 대한 치료로는 플루코나졸과 같은 항진균제를 6개월 동안 사용하는 억제 요법이 있습니다.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며, 오랜 시간 수영복 착용이나 꽉 조이는 바지 착용은 이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삼가야 합니다.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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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주위 곤지름일 가능성 있을까요? (사진o)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육안적 형태로 보았을때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으나 곤지름은 조직검사를 해보지 않는 이상 모양만으로 정확히 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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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진단받았는데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양성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약물 치료가 첫 번째 선택입니다. 알파 차단제와 안드로겐 억제제를 통해 전립선과 방광 경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원활한 배뇨를 돕습니다. 그러나 알파 차단제는 부작용으로 어지러움, 피로감, 저혈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투약하여 전립선 크기를 줄일 수도 있으며, 이로써 소변의 흐름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약물 치료가 충분하지 않거나 반복적인 요로 감염, 요폐, 방광 결석이 발생하는 경우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 방법은 환자의 전신 상태와 전립선 크기에 따라 다양합니다. 주로 사용되는 수술 방법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로, 내시경을 통해 전립선을 절제하고 지혈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경요도 전립선 적출술(홀렙)도 사용됩니다.양성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수술 후에는 부작용으로 역행성 사정과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은 대부분 완화되지만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환자의 상태가 수술로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 전립선 요도에 스텐트를 설치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유치도뇨관 설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양성 전립선 비대증은 응급적인 질환은 아니지만,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무단으로 감기약을 복용하거나 음주할 때 주의해야 하며, 급성 요폐가 발생하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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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힘 때문인지 자다 깼는데 머리가 견딜 수 없이 깨질듯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코가 심하게 막히고, 지속적인 코 뒤로 넘어가는 증상은 후비루 증후군의 특징이며, 이로 인해 구역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래가 많다고 하신 점과 폐쪽 CT에서 이상 소견이 있었다는 점은 상기도 감염 또는 하기도 감염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감기와 유사한 증상에서 고열이 동반될 경우 독감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코 막힘과 함께 극심한 두통이 발생하는 경우, 부비동염(축농증)이나 다른 합병증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부비동염은 코와 인접한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로, 코막힘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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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고 극심한 잔뇨감이 지속되는데 어느 쪽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전립선염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것 같 습니다. 제1군인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이에는 오한, 허리 통증, 회음부 및 직장 통증, 갑작스런 강한 요의를 느끼며 참을 수 없는 요절박, 하루에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빈뇨, 배뇨곤란, 급성요폐 등이 포함됩니다. 더불어 권태감, 근육통, 관절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제2군인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배뇨곤란, 요절박, 빈뇨, 야간뇨가 있으며, 야간에 자주 배뇨하는 야간뇨, 회음부 통증 또는 불편감, 하부 허리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제3군인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은 제1, 제2군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를 감별하기 위해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유형의 전립선염은 주로 통증 또는 불편감으로 나타나며, 골반부위인 회음부나 성기 윗부분인 치골상부에서 발생하는 동통이 특징입니다. 허리나 성기 바깥 부분에서도 통증이 발생하거나 사정 시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제4군인 무증상성 염증성 전립선염은 증상이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증상이 지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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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증상은 감기증상과 어떤 것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감기보다 훨씬 심각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독감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고열, 심한 기침, 몸살, 두통, 피로감, 때때로 오한과 근육통이 있습니다. 반면, 감기는 라이노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주로 코와 목의 증상인 콧물, 코막힘, 인후통, 경미한 기침을 동반합니다. 독감은 갑작스럽게 시작되며 증상이 더 빠르고 심각하게 발전하는 반면, 감기는 서서히 시작되어 점차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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