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는데 턱에 점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점이 혈관 관련 변화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 피부에 압력이 가해지거나 혈액 순환이 일시적으로 변화함으로써 작은 혈관이 확장되어 피부 표면에 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점은 대개 며칠 내에 저절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두 번째 가능성은 색소 침착일 수 있습니다. 피부에 미세한 손상이나 자극이 있었을 경우, 그 부위에 멜라닌 색소가 집중되어 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점은 해롭지 않으며, 저절로 사라지거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점이 점차 커지거나 색상이 변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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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맞나요? 사진 첨부 O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육안상으로 곤지름의 여부를 명확히 판별하는 것은 어렵지만 현재 사진상으로는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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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 질외사정 임신 가능성 높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쿠퍼액은 사정 전에 분비되는 무색 투명한 액체로, 소량의 정자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쿠퍼액에 의한 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생리 예정일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면, 일단 생리 주기를 관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리가 예정일에 시작되지 않거나, 예상보다 늦어지는 경우에는 임신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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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보고 나서 통증과 거품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소변보고나서 통증이 생기고 소변이 탁해지고 거품이 생기셨다면 가장 우선적으로는 방광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가까운 내과나 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소변검사를 하시고 방광염에 합당한 결과가 나올시에는 항생제 치료등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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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입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외출 전 입술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사실, 입술 피부는 다른 부위의 피부보다 더 얇고 민감하여 자외선에 취약합니다. 입술에는 멜라닌 색소가 적어 자외선으로부터 자연적인 보호 기능이 약한 편입니다. 입술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피부암 예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자외선 노출로 인한 입술의 노화, 거칠어짐, 색소 침착 등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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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항체 유무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액검사로 항체 유무를 알수 있습니다. HBsAg 양성이라면 만성적인 B형간염 보균을 의미하며HBsAb 양성이라면 이전 백신접종으로 B형간염 방어항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혈액검사상 HBsAb 없다면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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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할 때 한쪽 어금니가 시린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양치를 열심히 할때 계속해서 이가 시리고 민감하다면 치경부 마모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 질환은 치아와 잇몸을 연결하는 치경부가 닳아서 치아 안에 있는 잇몸 신경이 드러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질환의 주요 증상 중 하나가 이 시림이며,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치아가 민감하고 시립니다. 치경부 마모증이 심해지면 치아가 약해져 음식을 먹을 때 부러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치경부 마모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올바르지 않은 양치 습관입니다. 좌우로 세게 양치하거나 뻣뻣한 칫솔을 사용하면 치경부가 마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치약에 탄산칼슘 성분이 들어있더라도 치경부가 약하다면 마모 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산성이 강한 음식이나 딱딱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에도 치아의 마모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치경부 마모증은 진행 속도가 빠르며, 치아의 구조상 법랑질이 마모되면 상아질이 드러납니다. 상아질은 법랑질보다 더 부드러우며 마모가 진행되면 빠르게 소실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경부 마모증이 의심되면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치경부 마모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시림 완화를 위해 시린이 전용 치약을 사용하고, 양치 방법을 변경해야 합니다. 칫솔 모도 부드러운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여 치아에 자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치과 전문의를 찾아 레진으로 메꾸거나 치아를 씌우는 치료, 신경치료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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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수유 흡인 가능성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3일 된 여아 아기의 분유 수유와 관련하여 흡인의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시는 것은 자연스러운 부모의 걱정입니다. 신생아 및 영아기의 아기들은 소화계와 호흡계가 아직 미성숙하여, 수유 중 또는 수유 후에 트름을 잘 못 하거나 헛구역질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대개는 생리적이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분유를 먹다가 울컥거리거나 들썩거리는 것은 과식, 공기 삼킴, 또는 너무 빨리 먹음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아기가 기도로 분유를 흡입했을 수도 있지만, 기침이 없었다면 심각한 흡인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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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여부를 알려면 공복혈당말고 또 어떤검사를 받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화혈색소를 측정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혈중 당화혈색소의 비율을 측정하여 당뇨병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검사 방법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에 포함된 혈색소가 혈액 속의 포도당과 결합하여 형성된 물질로,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지난 2~3개월 동안 반영합니다. 이 검사는 공복 상태가 아니어도 시행할 수 있으며, 일시적인 혈당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아 장기간의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한 당뇨병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정상: 당화혈색소 수치가 5.7% 미만일 경우.당뇨 전단계: 당화혈색소 수치가 5.7%에서 6.4% 사이일 경우.당뇨병: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일 경우.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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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색깔이 이상한거 같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제산제나 철분제를 복용했거나, 진단을 위해 조영제(바륨)를 사용한 경우에는 창백한 회색 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해당 약물 복용을 중단하거나 검사 후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인 변이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그러나 만약 창백한 회색 변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이는 지방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는 담즙 결핍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원인 질환을 찾아내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회색 변이 발생할 수 있는 원인 질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경화성 담관염, 담관 협착증, 담관 종양 및 담석증, 바이러스 간염, 알코올성 간염, 담즙성 간경변증, 췌장암 등이 있으며, 각각의 질환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이 적용됩니다.환자분은 우선 담당 주치의와의 진료를 통해 췌장등의 문제는 아닌것같다는 소견을 받은상태로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복부초음파와 간수치 등의 종합적인 검진상에서 이상이 없는지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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