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과 경도성인지장애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건망증과 경도 인지 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를 구분하는 것은 다소 모호할수 있습니다. 건망증은 일상적인 것들을 잊어버리는 것으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열쇠나 지갑을 어디 뒀는지 잠시 기억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사소한 것들입니다. 이러한 건망증은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으며, 대개의 경우 잊어버린 정보를 결국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경도 인지 장애는 건망증보다 더 심각한 기억 상실과 인지 기능 저하를 특징으로 합니다. MCI는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기억력이나 사고력, 판단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이 감소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의 대화나 사건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복잡한 작업 수행에 문제가 생기는 것 등이 해당됩니다. MCI는 치매로 이어질 수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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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데 타미플루 복용안해돋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일때 반드시 타미플루를 복용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약을 토하는 경우에는 약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수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상이 심하지 않다면, 일단은 타미플루 대신 처방받은 감기약만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이에 대해서는 처방주신 소아과 전문의분께 다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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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궤양 진단 받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비행기 타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십이지장궤양 진단을 받은 후 비행기 탑승과 관련하여, 일반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십이지장궤양의 증상이 현재 안정적인 상태이며 약물치료를 충분히 하신 뒤라면 무리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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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위염은 어떻게 치료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내시경상 경미한 위염에 상복부 불편감 (명치통증 속쓰림 역류증상) 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특별한 치료는 불필요합니다.설사 증상은 위염과는 무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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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거의다 나오고 마지막에 두갈래로나눠지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소변이 마지막에 두 갈래로 나뉘어지는 현상은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이며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지만, 소변의 압력이 감소하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는 소변을 볼 때 근육의 긴장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드물게 나타나고 다른 불편함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통증, 배뇨 곤란, 혈뇨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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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고환에 몽우리? 같은 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병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단순한 국소 염증이나 모낭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 짜거나 자극을 주지 말고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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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다친후 몇달이 지났는데 손목 색이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부상 후 일정 기간이 지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목의 연조직이나 힘줄에 영향을 주는 문제, 염증성 질환 등 원인이 고려될 수 있으며,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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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이 어지러움도 잡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는 단순히 진통 및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어려움증이 감기 증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발열로 생긴 전신증상이라면 다소 효과가 있으나 어지럼증 자체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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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오래 참으면 뇌손상이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숨을 참는 행위가 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소는 우리 몸, 특히 뇌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숨을 참으면 일시적으로 산소 수준이 감소하고 이산화탄소 수준이 증가합니다. 짧은 기간 동안 숨을 참는 것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간 혹은 반복적으로 긴 시간 동안 숨을 참는 경우 뇌 손상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뇌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 뇌 세포는 손상을 받기 시작하며, 이는 심각한 경우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는 산소 공급이 중단된 지 약 4-6분 후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익사나 질식 사고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단순히 숨을 잠시 참는 행위와는 상황이 다릅니다.질문자분께서 언급한 30초에서 1분 30초 정도 숨을 참는 것은 일반적으로 건강에 큰 해를 끼치지 않지만, 이러한 습관이 불편함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면, 이는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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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는 언제 만들어 졌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마취제의 역사는 수 세기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현대 마취의 시작점으로 보통 19세기 중반을 지목합니다. 고대와 중세 시대에는 아편, 알코올, 사리풀과 같은 자연 발생 물질을 통증 완화와 의식 상실을 위해 사용했습니다.현대 마취의 역사는 184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때 미국의 치과의사 윌리엄 토머스 그린 모턴이 이소프렌을 이용한 일반 마취를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시연했습니다. 그의 실험은 보스턴의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에서 행해졌으며, 환자는 수술 중에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의학계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 이후로 수술 방법과 마취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그 이후, 에테르와 클로로포름이 마취제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20세기에 들어서는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마취제가 개발되었습니다. 이들 마취제는 수술 중 환자의 통증을 관리하고, 수술 과정을 안전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다양한 종류의 마취제가 사용되며, 이는 환자의 상태와 수술의 종류에 따라 선택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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