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과 코대원 같이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기 처방된 약제와 상술하신 코대원 포르테(기침 가래) 를 같이 복용하시는 것은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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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후 몸이 간지럽고 긁으면 두드러기같이 도돌도돌하게 올라와서요 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유산 후 몸의 면역 체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다양한 피부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영양 불균형 등이 피부의 민감도를 증가시키고 알레르기 반응 또는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두드러기 같은 증상은 알레르기 반응 또는 피부염의 일종일 수 있으며, 이 경우 적절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조증도 유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계절 변화, 실내 난방 등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건조함은 가려움증과 피부의 발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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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처방 감기약 자주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는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으로, 현재까지 감기를 특정적으로 치료하는 약은 없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감기약은 주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약물에는 일반적으로 해열진통제, 기침 억제제, 코 막힘을 완화시키는 약, 가래를 줄이는 약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증상 완화 약물들은 바이러스 자체에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대한 내성이 발달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시 말해, 감기약을 자주 복용한다고 해서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내성이 생기거나, 나중에 약이 잘 듣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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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용량 차이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먼저,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와 로수젯(로수바스타틴)은 모두 스타틴 계열 약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사용됩니다. 이 두 약물은 화학적 구조가 다르며 각기 다른 용량에서 효과를 나타냅니다. 리피토의 경우, 표준 용량은 10mg부터 시작하며, 로수젯은 2.5mg부터 시작하는 저용량으로도 제공됩니다. 로수바스타틴은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 보다는 나중에 개발된 스타틴으로, 낮은 용량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용량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며 로수젯은 보통 5mg 으로 시작을 하는데 이에 비해 반정도 낮은 용량이라 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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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을 위해 치킨은 절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암 환자의 식이 관리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암 예방과 관련하여, 고지방, 고열량의 식품 섭취는 일반적으로 제한됩니다. 튀긴 음식, 특히 튀긴 치킨은 고지방 식품에 속하며, 이는 체중 증가와 연관되어 있으며, 장기적으로 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튀김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정 화학물질이 암 발생과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그러나 이것이 튀긴 치킨을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양의 섭취입니다. 예를 들어, 가끔씩 소량의 치킨을 섭취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채소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식단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튀긴 치킨과 같은 고지방 식품은 일반적으로 제한되지만, 전체 식단의 균형과 적절한 양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가끔 소량 섭취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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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감기걸린채 김장을 하면 김장에는 감기바이러스가 옮겨졌을때 김장김치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가 음식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낮으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며 음식을 조리할 경우 바이러스가 음식에 닿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는 환경에서의 생존력이 높지 않아, 음식 표면에서 오랜 시간 동안 생존하기 어렵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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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 언제부터 걷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2도 발목 염좌의 경우, 인대에 부분적인 파열이 있을 수 있으며, 회복 과정에서 적절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우선, 붓기가 80-90% 정도 줄었다는 것은 회복 과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발목 염좌 후에는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며 냉찜질과 압박 붕대를 사용하여 붓기를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하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초기 5일 동안 발목을 보호하고 쉬게 한 것은 적절한 조치였습니다.현상태에서 걷는것을 시도해보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걷는 것은 발목의 강도와 유연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부드럽고 점진적인 운동은 발목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고 순환을 촉진하여 회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중요한 것은 과부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입니다. 발목에 통증이나 불편함이 심하지 않고, 걷기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가볍게 걷는 것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걷기 시작할 때는 짧은 거리와 낮은 강도로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거리와 강도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발목에 통증이나 부기가 다시 심해지지 않도록 하며, 계단 오르기, 뛰기 등 발목에 부담을 주는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목을 지지해주는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추가적인 보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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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항체 검사는 아주 미량의 항체도 다 검출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HIV 항체 검사는 HIV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사용되며, 이 검사는 실제로 매우 높은 민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감도가 높다는 것은 HIV 감염이 있을 경우, 그 감염을 검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HIV 항체가 존재한다면, 이 검사는 대부분의 경우 그 항체를 성공적으로 검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민감도가 높은 검사는 민감하게 모든것을 다 잡아내기 때문에 [위음성] 의 확률을 올라갑니다. 따라서 양성이 나왔다고 해서 100프로 확진되는 것은 아니고 음성인데도 양성으로 판정되는 확률은 높은 검사 입니다. HIV 항체 검사는 감염 후 몇 주에서 몇 달 사이에 체내에서 생산되기 시작하는 특정 항체를 탐지합니다. 이 검사는 체내에 존재하는 HIV 항체의 농도가 비교적 낮더라도 이를 검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HIV에 노출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만 체내에서 충분한 항체가 생산되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 기간을 'window period'이라고 부르며, 이 시기 동안은 항체 수준이 충분히 높아지지 않아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따라서 HIV 항체 검사의 결과는 감염 시점과 검사 시점 사이의 기간에 크게 의존합니다. 감염 초기에는 항체가 충분히 생성되지 않아 음성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의심되는 노출 이후에는 추천되는 기간을 기다린 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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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의 통증이 가끔씩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어깨 통증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며, 견갑골 주변의 근육, 힘줄, 관절, 또는 신경 등 다양한 구조물의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X-ray는 주로 뼈의 구조적 이상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연조직의 손상이나 염증 등은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MRI 검사는 연조직, 힘줄, 관절 주머니 등의 상태를 더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어, X-ray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어깨 통증이 팔을 쭉 폈을 때 심해진다면, 이는 회전근개 손상, 어깨 관절의 불안정성, 어깨 주위염(견주머니염), 또는 신경 압박 등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때때로 초기 X-ray 검사에서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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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다리를 주로 꼬아서 골반이 틀어졌다면 오른다리를 꼬아서 교정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한쪽 다리를 꼬는 습관으로 인한 불균형을 다른 쪽 다리를 꼬아서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해결책이 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대신, 골반 불균형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한쪽 다리를 꼬아 앉는 것을 피하고, 양쪽 골반에 균등한 체중 분배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상에서의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고, 정기적인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통해 골반과 하체 근육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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