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속이 울렁거리는데 약 뭘 먹어야하나요?
두 달째 지속되는 속 울렁거림은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염일 가능성이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료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우선 약물 치료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염이 의심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로는 제산제, H2 수용체 차단제,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항구토제 등이 있습니다. 제산제는 위산을 중화시켜 주며, H2 수용체 차단제와 PPI는 위산 생성을 억제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항구토제는 속 울렁거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그러나 장기간 지속되는 증상이므로 정확한 진단 없이 약물을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공복에도 울렁거림이 지속되고 식사 후에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염, 식도염,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장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 수치가 230인데 홍국 오메가3 먹으면 효과있나요?
중성지방수치는 정상입니다.총콜레스테롤은 LDL 수치의 증가 때문에 올라간 것으로 판단되며현재의 심혈관 위험인자를 면밀히 평가한뒤에 약제복용에 대해 고려하시면 되 것으로 판단 됩니다.운동과 식단병행역시 매우 중요한 병행 조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이상증상이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6개월 전 빈맥 증상으로 여러 검사를 받았으나 정상 소견을 받고 공황장애로 진단된 이후 신경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었으나, 오늘 가슴 통증과 어지러움, 왼팔 저림, 심박수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박수가 140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가슴에 찌릿한 통증과 어지러움, 왼팔 저림 같은 증상은 심장과 관련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검사에서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더라도, 증상이 다시 나타나고 특히 통증과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지는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장 질환은 증상이 간헐적이거나 특정 상황에서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새로 발생한 증상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배탈이라고 진단하고 약을 처방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 약을 복용한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배탈 외에도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인 복통은 식중독, 과민성 대장 증후군, 장염 등의 문제일 수 있으며, 과거 병력을 고려할 때 소화기관 관련 합병증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 췌장염 수술 이력 때문에 췌장 기능의 변화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복통이 계속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보다 정밀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통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혈액 검사, 초음파, CT 스캔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검사를 했는데 "당검사 정량"이 무슨뜻인가요?
당검사 정량이란 혈액 내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공복 상태에서의 혈당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손가락 끝에서 간이혈당검사로 측정한 88은 혈당 수치를 대략적으로 확인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신속하고 간편하게 혈당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후 정맥에서 채혈하여 검사하는 정량 혈당검사는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수치를 제공합니다. 두 검사는 기본적으로 같은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지만, 간이검사와 정밀검사의 차이로 인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공복 혈당 수치 109는 당뇨병의 기준으로 볼 때 약간 높은 편에 속할 수 있지만, 이는 단순히 공복 혈당 수치 하나만으로 진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복 혈당이 100~125 사이인 경우는 전당뇨 상태로 분류될 수 있지만, 이외에도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당뇨병을 걱정할 필요는 크게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플라스틱 비닐랩을 소량 먹은것 같아요
플라스틱 비닐랩을 소량 섭취했을 때 대부분의 경우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플라스틱 비닐랩은 소화되지 않고 몸을 통과하기 때문에 소량을 섭취했을 때 소화기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중 가슴 두근거림 어떤검사를 해야 할까요?
수면 중 가슴 두근거림(심계항진)이 나타나는 경우, 몇 가지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심전도(ECG)는 일상적인 검사 중 하나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여 부정맥이나 다른 심장 이상을 탐지합니다. 그러나 수면 중에만 가끔 발생하는 두근거림은 일상적인 심전도로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드문 증상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홀터 모니터링(Holter Monitoring): 이 장치는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착용하여 지속적으로 심전도를 기록합니다. 드물게 발생하는 두근거림이 이 기간 동안 나타나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운동부하검사(Treadmill Stress Test): 운동 중 심장의 반응을 평가하여 스트레스나 운동이 두근거림을 유발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심장 초음파검사(Echocardiogram):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하여 심장 판막 질환이나 심근증 등 구조적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 수면 무호흡증 같은 수면 관련 장애가 있는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심박수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멀쩡하다가 갑자기 몸에 힘빠지고 어지럽고 온몸이 피가 안통하는 느낌
갑작스러운 저혈당증은 어지러움, 힘 빠짐, 식은땀, 떨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증은 특히 식사를 거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당뇨병 약물 복용 중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설사로 인해 체액이 많이 손실되면 탈수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수증은 어지러움, 기력 저하, 심박수 증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혈압 강하로 인해 어지러움, 힘 빠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혈압은 장시간 서 있거나, 갑작스럽게 일어설 때, 또는 탈수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갑작스러운 불안 발작이나 공황 장애도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불안 발작은 심장 두근거림, 어지러움, 손발 저림, 힘 빠짐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질환에 걸리면 혈압에 이상이 생기나요?
폐질환이 혈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폐질환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혈압이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과 같은 폐질환은 폐 혈관에 저항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폐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폐고혈압은 심장에 더 많은 부담을 주어, 전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COPD 환자의 경우, 폐의 기능 저하로 인해 산소 교환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저산소증이 발생합니다. 저산소증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폐질환으로 인해 혈액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하면, 이는 호흡성 산증을 유발하여 혈압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검사로 림프종 조기진단이 가능한가요?
림프종은 일반적인 혈액 검사 항목만으로 확진되기 어렵습니다. 림프종 진단에 도움이 되는 혈액 검사 항목으로는 백혈구 수치, 림프구 비율, LDH(젖산 탈수소효소) 수치 등이 있습니다. 귀하가 제공한 검사 항목에는 백혈구 수, 적혈구 수, 혈소판 수, 알칼리 포스파타제, 크레아티닌, CPK, 총 단백질, 알부민 등 여러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간, 신장 기능 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합니다. 그러나 림프종 진단에는 좀 더 특화된 검사들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림프종을 진단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절차는 만져지는 림프절에 대한 조직 검사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호지킨 림프종으로 진단되면, 림프절 조직 검사를 통해 병기를 결정하고 치료 방향을 설정합니다. 목 부위는 신체 검사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슴 부위는 흉부 방사선 및 CT 스캔을 통해 폐의 상태, 종격동 림프절, 폐문 림프절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복강 내 조사는 복부 CT 스캔을 통해 간, 비장의 종대 또는 대동맥 주위 림프절을 조사합니다. 전신 PET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면 신체 내 대사가 활발한 부위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병기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조직 검사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골수 생검을 통해 골수 침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림프종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하단의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