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보리차말고 다른차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에게 물을 주는 시기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물을 마실 수 있지만, 아직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생수나 정수기 물 보다는 보리차를 끓여서 식힌 물을 먹게 해야 합니다 보리차가 소화작용에도 도움이 되므로, 많이들 보리차를 먹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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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기저귀에서 소변이 샙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소변이 새게 되면, 옷도 젖고, 이불도 젖으므로, 새기 전에 기저귀를 갈아 주셔야 합니다. 아가가 중간에 깨더라도, 기저귀를 갈아 주셔야 하므로, 최대한 움직임을 적게 하고 조심스럽게 갈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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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짜증이 늘어난 아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연령이 어떻게 될까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시기에 짜증이 느는 건 아이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짜증이 늘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몸이 어딘가 불편한건 아닌지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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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체온 측정시 좌우가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원래 사람들은 양쪽 귀 체온이 조금씩은 다르답니다. 0.1도에서 0.5도 까지 그 이상까지도 차이가 나는 데, 이유는 귀지의 양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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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음식 배울때 단맛은 언제 어떤음식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단맛을 알게 하려면 가장 쉬운 게 과일로 섭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과일을 먹일 때 아기의 알레르기 반응이나 치아의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처음 과일을 먹일 땐 생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으니 갈아서 주거나 과즙망에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5~6개월 :수박, 사과, 배, 바나나7~9개월 :오렌지, 참외(씨 긁어내고), 귤10~11개월 :포도, 감 , 오렌지12개월 :복숭아첫 돌 이후 :파인애플, 딸기 키위, 토마토 등 거의 모든 과일을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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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과일은 언제 먹이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과일을 먹일 때 아기의 알레르기 반응이나 치아의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처음 과일을 먹일 땐 생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으니 갈아서 주거나 과즙망에 주는 것이 좋아요5~6개월 :수박, 사과, 배, 바나나7~9개월 :오렌지, 참외(씨 긁어내고), 귤10~11개월 :포도, 감 , 오렌지12개월 :복숭아첫 돌 이후 :파인애플, 딸기 키위, 토마토 등 거의 모든 과일을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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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를 싫어해서요꿀팁좀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부모님이 옆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옆에 계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몰라보게 집중력은 높아진답니다 아이 혼자 공부를 하게 하지 마시고, 부모가 옆에서 같이 봐주면 몰라보게 학습효과가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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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아이 2학기 준비하기위한팁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방학 동안은 그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하니, 글의 내용대로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 정도의 선행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학년이므로, 놀이시간과 자유시간을 더 많이 갖게 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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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아이 피곤할때 땡깡부리고 때리고승질부리는거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피곤하면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아이가 피곤해하지 않게 평소에 적절히 휴식을 취하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수면 시간은 항상 일정하면, 신체의 리듬도 수면패턴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답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재우는 습관을 들이기 바랍니다. 부모를 때리거나, 옆 사람을 때리는 행동을 했을 시에는 그 즉시 바로 단호하게 훈육을 해서 바로 잡아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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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등센서 생긴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 아가들은 엄마 뱃속과 밖의 환경 차이가 너무나 나기 때문에 당연히 엄마 손에서만 자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답니다.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밖으로 나올 때의 환경 차이가 너무 크니 자주 깨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또는 잠을 조절하는 중추 신경이 아직 발달하지 못해서 자주 깰 수도 있습니다.생후 4개월 이후가 되면, 잠을 조절하는 중추 신경이 발달하기 때문에 통잠도 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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