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델라효과가 무슨뜻이고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만델라 효과는 진짜가 아닌 사건을 모두 사살이라고 믿고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착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 같은 것들이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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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인의 의무 복무 기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CIA에서 23년에 개편한 '월드 팩트북'을 보면 북한 남녀 모두 17세쯤 병역 의무를 해야 하고 기간은 남자가 최장 10년, 여자는 최장 8년으로 조사했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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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전 왕족들은 근친혼을 많이 했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왕권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왕족들끼리만 결혼하여, 다른 귀족과 결혼하는 것을 막아 세력이 새어나가는걸 막고자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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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대문자, 소문자는 왜 생긴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역사적으로 보면 대문자의 기원만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소문자는 대문자를 실사용 하다가 개발된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대문자로만 쓰다가 사람이 쓰다보니까 편하게 조금 둥글고 작고 날려쓰게 됐는데, 막상 보니가 더 빨리 편하게 쓸수 있어서 좋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문자가 생기고, 지금은 대문자를 강조나 고유이름이나 문장 맨 앞에 정도에 쓰게 되었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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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들이 명사에 속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잠입 명사입니다. 어디에 숨어드는 것입니다.은신 명사입니다. 몸을 숨기는 것입니다.도적 명사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입니다.칼날 명사입니다. 칼의 날카로운 부분을 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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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때 읽고나서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도 그 부분 많이 고민 되었습니다.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결국은 반복이었습니다.인간은 보고 들은걸 너무 쉽게 잊어버리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기본이자 당연한 겁니다. 그래서 더 오래 기억하려면 반복을 해야하는데, 독서의 내용을 반복시키면서 뇌에 오래남게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1.독서노트쓰기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독서노트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학창시절 공부노트처럼하는것입니다.2.밑줄 치기밑줄 치면서 다시한번 상기하게 됩니다.3.옆에 메모하기나의 생각을 메모하면서 다시 한번 책 내용을 상기하게 됩니다.4.블로그 같은 SNS에 책 내용 글쓰기이것도 책 내용을 공유하면서 다시하번 읽고 보게 됩니다.5. 독서모임가기독서모임에 나가면 어쩌면 반 강제적으로 책읽고 정리하고 발표하고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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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은 도자기 전쟁이라 불리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본이 비록 전쟁에서는 졌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우리나라에서 많은 도공을 납치해서 일본도자기 산업에 도입해서 그렇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도자기를 좋아한것도 있지만, 옻칠 기술 자체가 산업에 중요하다고 판단한 선견지명이 있었다고도 얘기합니다. 우리나라의 도자기를 빼앗는것은 물론이고 도공을 잡아오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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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찬 장군은 왜 백마장군이라 불리웠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백마를 타고 있는 여러명의 부하들을 다루는 장군이라 백마장군이라 불렀습니다. 이 기병부대를 백마의종이라 했는데, 이들을 데리고 적을 토벌하는 장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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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80년부터 2010년이라고 많이 얘기 합니다. 1980년 ~ 90년에 태어난 밀레이얼세대와 1990년대 ~ 2010년에 태어난 Z세대를 합쳐서 MZ라고 부릅니다. 저 기준으로는 거의 40대 중반 이상이냐 그 이하냐 인데, 실제로 사람들 인식은 10대부터 30대 초반까지로 많이 나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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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 때 있었던 심온 사건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심온은 세종의 장인입니다. 세종초기에 태종은 상왕으로서 권력을 놓지 않았는데, 심온은 군사적으로는 하나로 합치는게 낫다는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런 심온을 태종은 세종이 권력을 다 차지하면 왕의 장인으로서 권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생각하고 안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당시 병조참판인 강상인이 군사적인 문제를 태종이 아닌 세종에게 먼저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태종은 강상인을 고문해서 배후가 심온이라는 자백을 받아내고, 심온이 중국사신으로 다녀오자마자 처형시킨 사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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