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앞으로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일단 환율은 지금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차가 큰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위기와 전쟁같은 지정학정 영향도 있고요.금리는 곧 돈의 가치를 말하는데, 미국과 우리나라가 2% 정도 차이납니다. 단순히 미국은 5%이고 우리는 3%인데, 미국달러 들고 은행가면 5%주고 원화들고 가면 3%주는데 누가 원화를 원하겠습니까.. ㅠ 그리고 달러는 돈중의 돈입니다. 경제위기가 심해진다고 생각하면 돈 중에는 가장 가치가 있으니 수요가 몰립니다. 전쟁이 나도 비슷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미국이 계속 금리인하예상시기가 미뤄지고 있습니다만, 상식적으로 안내리고는 못버팁니다. 본인들도 부채가 많고 선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경기도 좋은 편은 아니구요.지금 고용이 강한 것은 트럼프때 많이 활약못하던 이민자들이 서비스업 등에 많이 쓰이고 하면서 좋아진것도 큽니다.여전히 시장은 올해 9월에는 금리를 내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와의 차이도 좁아져 환율이 좀 내려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세계경제 어디서 체크하면 좋을까요?
거시경제지표들을 말씀하시는거면 인덱서고 사이트가 좀 괜찮습니다.우리나라 미국 주식시장 부동산 등 다양한 지표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인덱서고-거시경제를 보는 눈 (indexergo.com)참고하시면 도움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내 금리 방향이 어떻게 될지 문의합니다
저는 늦춰지고 있는 것 뿐이지 언젠가는 내려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높을 수록 부채가 많은 국가가 스스로 부담을 더 느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선거도 있고요.여전히 시장은 9월부터 내릴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etf를 사면 비트코인 현물은 어떤비율로 구매가 되는것일까요?
대표적인 블랙록의 ETF인 경우 거의 100% 비트코인 입니다. ETF가격만큼(운용사 수수료를 뺀) 비트코인을 산다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비트코인 채굴수량이 줄어드니, 만약 수요와 지금과 같다면 공급량이 줄어들어 더 귀해지는 현상이 나옵니다. 그래서 가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다른 코인도 반감기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라이트코인은 반감기가 23년 8월이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도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 자산아닐까요?
인플레이션은 지금의 정부화폐 VS 물건, 자산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정부화폐의 가치가 내려가면 상대자산들은 오르는 것이구요. 그리고 금은 수천년간 세월로 인정받은 돈과 반대되는 상품자산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안전자산이기도 하구요. 따라서 금은 인플레이션의 헷지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채금리는 주식이나 코인이나 자산에 어떤관계가 있는것인가요
국채금리는 해당 국가의 기준금리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주식이나 코인같은 자산은 기본적으로 돈의 가치와 반대되는 성격이 있구요. 그리고 금리는 곧 돈의 가치입니다.그러니 돈의 가치인 금리가 오르면 상대격인 자산의 가치는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상대격인 자산인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같은 자산의 가치는 오르는 것입니다.좀 더 단순히는 우리는 모든 물건이나 자산의 가치를 돈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돈을 매개체로 바꿉니다. 근데 이 매개체의 가치가 떨어지니 당연히 상대물건은 가치가 오르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내 코인거래소와 거래 은행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대표 3대 거래소를 보면 업비트는 케이뱅크, 빗썸·코인원은 농협은행, 코빗은 신한은행과 연동하여 원화를 출금 입금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예적금 금리가 3%대인데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거시경제에 확실한건 없습니다만, 확률적으로는 금리가 내려가는 쪽이 더 높습니다. 미국이 금리인하예정시기가 계속 늦춰지고 있지만, 올린다는 얘기는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가계부채도 높아서 미국이 올릴때 동일 수준으로 따라올리지도 못했습니다. 확률적으로는 더 올리는건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플레이션이 둔화해야 기준금리를 내린다던데, 기준금리를 내리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증가하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긴 시간으로보면 역사는 늘 그렇게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거시경제에 10년사이클이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활황과 불황의 반복입니다. 애초에 이런 복잡계 세계에서 어느 소수가 전체를 컨트로롤하려고 하니 문제가 안터지고는 힘든 상황인 것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