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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을 발표할때 언급되는 컨센서스는 어떻게 형성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의 평균이라 보시면됩니다. 각 애널리스트들 마다 예상하는 수치도 다른데 이것들의 평균입니다. 근데 이게 또 시장 투자자들의 기대치와는 다를때도 있습니다.그래서 컨센 부합하고 잘했는데 시장의 기대치가 높았다면 주가는 내려갈때있고요, 반대로 별로 안좋았는데도 오를때도 있습니다. 물론 이 수치 말고도 다음에 더 좋을거라는 가이던스가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어닝콜의 내용에 따라 주가가 좌지우지 되기도 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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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잃은돈과 번돈을 합쳐서 양도소득세 내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손실 합쳐서 양도세 냅니다. 그래서 절세하려고 손실난거 매도하고 싶은거 있으면 일부러 매도하는 전략도 쓰고 합니다.그리고 증권사가 알아서 계산해주는데 이거는 따로 내가 서비스 신청기간 내에 신청해야합니다. 아마 보통의 증권사는 다 있을것입니다. 증권사별로 신청기간이 언제인지 꼭 체크해놓고 잊지말고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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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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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 대한 투자 근거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구매력, 가치저장수단으로 인정받고 채택되어가는 걸 기준으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인정받을수록 돈의 가치가 희석되는 만큼 반대로 가격이 오를 것입니다. 게다가 금처럼 이미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자산이 아니니까 채택되는 만큼 가격은 더 크게 오를것이고요.나머지 코인은 더욱더 성장성 하나만 보고 베팅해야되는거랑 같습니다. 주식의 회사의이익이 느는 것을 예측하고, 코인은 사용자가 느는 것을 예측해야 합니다. 밈코인처럼 단순히 인기가 많아지든 이더리움 솔라나처럼 네트워크 사용자가 많아지든 간에 사용자가 많아지는 지를 보는게가장 중요한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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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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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저축하는 개념중에 적금과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적금은 적립이라고 보고 예금은 예치라고 보면 됩니다.그래서 적금은 매달 조금씩 넣어서 나중에 목표금액을 채워서 만기때 이자랑 원금을 같이 찾는거고, 예금은 한번에 돈을 맡기고 만기때 원금과 이자를 같이 받습니다.그래서 만약 같은 금리라면 예금이 이자금액이 더 많습니다. 예금은 한번에 천만원 맡긴다면 은행에 이 천만원을 1년동안 고스란히 다 두는 것이기 때문에 천만원에 대한 이자가 다 나오고, 적금은 조금씩 넣어서 마지막에 천만원 되고 빼는거기 때문에 은행입장에서는 1년동안 천만원 다 맡아두는게 아닙니다. 첫달 적금은 1년이지만 두번째는 11개월 맡는거라 이자도 11개월치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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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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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금리가 낮아지면 돈을빌릴때 어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둘다 이점이 됩니다.일단 돈 빌릴때 더 많이 빌릴 수 있습니다. 요즘은 DSR이라고 소득대비 내가 이자 얼마갚을수 있냐에 따라 한도가 정해집니다.예를 들어 DSR 40%면 내 연봉 천만원이라면 일년에 400만원 이자내는 수준으로만 빌려줍니다. 근데 여기서 만약 금리가 낮아진다면 내가 내는 이자 금액도 낮아질것이고 그럼 한도는 더 높아집니다. 그러니 빌릴때도 좋고, 만약 한도 꽉채워서 대출받는거 아니라면 갚을때도 이자금액이 줄어들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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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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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데이마켓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주식은 한국거래소 한곳입니다. 그래서 이 거래소가 문다는 시간에 주식거래도 종료가됩니다. 이제 대체거래소가 생겨서 이 대체거래소가 좀 더 늦게까지 거래운영을 해서 거래시간을 늘린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미국은 이게 이미 되어있다고 보면됩니다. 블루오션이라고 뉴욕증권거래소나 나스닥 같은 본 거래소 말고 대체거래소가 추가로 있습니다. 이 거래소는 미국시간에는 밤늦게까지 거래하는거고, 우리나라입장에서는 낮에도 거래하는거죠.그래서 우리나라 증권사들이 이 블루오션 거래소랑 계약을 맺어서 거래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신 본장만큼 거래량이 많지도 않아서 가격 괴리가 클때도 있습니다. 또 내가 사고 팔고자 하는 종목이 없거나 거래량이 적어서 안될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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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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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네임서비스' 코인 전망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네임서비스는 이더리움지갑주소를 좀 더 쉽게 볼수 있도록 문자형태로 바꿔주는걸 말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렇게 한거를 그 누구도 함부로 할수는 없는 거고요.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알트코인은 인터넷이라는 걸 현재 대기업 독점에서 좀 더 사용자와 개발자 중심으로 바꾸자 하는게 핵심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블록체인의 지갑주소부터 알기 어렵고 복잡하면 일반 대중들한테 퍼지는데 또 하나의 걸림돌이 될수 있습니다. 이런걸 해결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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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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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서 레퍼럴이라는건 뭔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영어 참조하다인 referer에서 유래했는데, 쉽게 말하면 누가 소개시켜주고 초대해주고 하면 소개자가 이익얻거나 소개받은 사람도 같이 이익 얻는거 말합니다.코인도 결국 사용자가 많아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쿠폰 뿌리듯이 에어드랍도 하고, 누구 초대해서 코드 입력하면 코인 준다고 하고, 이런 것들이 많아지면서 코인에도 레퍼럴이 많아졌습니다. 일종의 마케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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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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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기준금리를 0.25% 인하를 실시 했는데 이는 경기부양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 배경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각국정부들은 필요한만큼 더 발행하든 국채를 발행하든 해서 돈을 더 만들어서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돈이란 것의 수가 많아졌고 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대로 돈에 상응하는(돈으로 가치를 매기는) 물건, 부동산, 주식, 코인 등은 다 폭등했습니다.실생활에서 영향을 주는게 물가인데, 물가는 한번 오르면 안내려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져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올랐는데, 돈의 유동성이 좀 줄었다고 다시 인건비 내리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난리납니다. 그렇게 하는 정당의 표는 박살날것입니다. 기업들도 교묘하게 한번 올린 가격은 안내리고요. 원자재 가격이 다시 내려갔더라도요.그러니 물가는 그대로 오른 상태고, 시민들은 짧은 기간내에 갑자기 같은 물건 사더라도 돈이 더 필요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치품 줄이고 불필요한 소비 줄입니다. 게다가 물가 오른거 잡는다고 돈의 가치인 금리를 올립니다. 그러니 이자부담도 커져서 더 소비를 줄입니다.이렇게 되면 기업들의 실적도 줄어들고, 기업들도 버는 돈 적어지니 투자 줄이고 고용줄입니다. 그럼 돈버는 사람 적어지니 또 소비줄어들고요.따라서 이를 살리려면 다시 금리 낮춰야 합니다. 다시 돈 풀고 소비 좀 하게 만드는거죠. 그럼 위의 반대현상이 나오는걸 기대할수 있습니다.근데 또 이게 지속되면 다시 물가가 오르게 됩니다. 다시 돈 풀려서 가치 희석되고 물건 값 오르게 됩니다. 이러다가 소비가 얼어붙는 시기까지 오면 다시 불황이 찾아옵니다. 현재 자본주의시스템은 이렇게 불황 호황 불황 호황 의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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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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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종목의 차트는 왜 다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거는 가상화폐자체가 신생자산이라 그렇습니다. 새로운거라 사람들이 정보도 부족하고, 근데 등락이 크니까 기회라고 여겨서 단기적관점으로 들어오고 팔고 잘합니다.그래서 비트코인이나 가상화폐 전체가 분위기가 좋다면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고, 안좋으면 다 따라서 같이 내리는게 큽니다. 가상화폐라는 신생자산 자체가 받아들여지냐 아니냐의 차이인거죠.만약에 가상화폐가 받아들여지기 시작한다면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가치가 있는것 없느것 이렇게 나뉘어서 옥석가리기가 될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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