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실제 수익을 보는 개인들은 어느정도일까요? 한 5년정도를 잡구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럴수 있습니다.일단 인베스팅닷컴 기사보면 데이트레딩해서는 1%정도 밖에 수익내는 사람 없다고 하고요.시장수익률은 거의 못이기는 걸로 나옵니다.전문 펀드매니저도 그니까 밥먹고 그것만 연구해서 하는 사람들도 시장수익률 이상 기록하는 사람 적다고 하니까요.그러니 개인들도 마찬가지거나 더 안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5년정도만 돼도 한번 강세장 왔다가 꺼지는 하락장이 오는 정도기 때문에 아마 잘 안나올 것입니다.단기간 1-2년 정도에는 분위기 좋을때 잘 올라탄 사람들은 시장수익률 보다 훨 높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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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고 싶은데 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럴 때는 일단 공부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주식 책보고 공부하고 뭐 이러면 촌스럽다고 생각하고 잘 못됏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잘못된거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잘못입니다.주식은 기세고 타이밍이고 머 이런 소리하는데, 무시하시고 일단 주식이랑 뭔지 자본시장이란 어떤건지 한번 공부하는게 필요합니다.저는 김현준님 책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요마요], [부자들인 이런 주식을 삽니다] 를 추천드려요.그리고 처음에는 바로 개별 주식하는건 딸확률이 낮습니다. 만약에 따더라도 그 다음 똑같은 방법으로 투자하다가 더 크게 잃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바로 개별주식 보다는 시장ETF로 접근하는게 나습니다시장ETF는 알아서 잘하는 기업 편입 못하는 기업 퇴출 이렇게 조정합니다. 미국을 믿으면 미국 시장 한국사장기업을 믿으면 코스피 이렇게 접근하세요. 개인은 이게 좋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시장 수익률 이기는 사람도 거의 없구요. 장기적으로요.개별 주식은 한 회사의 미래를 내가 맞춰야합니다. 이거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그 산업이 잘돼야하고 산업안에서 그 회사가 잘돼야 하고, 그렇게 되려면 어떤 아이템이 잘되고, 그게 또 이익성이 좋아야 하고, 능력있는 CEO별일 없어야 하고..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돈을 넣었으니 잘되고 있는 모니터링, 실적 분석하고, 거시 경제도 참고는 하고...이걸 주업하면서 한다? 진짜 어렵습니다. 2개회사 팔로우하는데도 벅차요.그러니 처음에는 일단 시장ETF입니다. 그리고 투자시장과 친해지면서 공부도 하면서 점점 욕심내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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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거래소에 상장되는 이유알코인은 유로 스테이블 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유로화 1대1연동 코인입니다. EURC가 티커 인데 여기서 C는 써클회사를 뜻합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중에도 USDC가 있는데 C도 써클이고요.젤 유명한 테더는 본인의 회사 테더의 T약자를 넣어 USDT이고요.EURC는 유로화 스테이블 코인 중에 60%이상 점유율 차지하고, 송금 할수 있는 네트워크도, 이더리움 솔라나 베이스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근데 일단 업비트에서는 이더리움만 네트워크 지원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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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빗썸에서 이벤트 같은걸 안하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는 모르지만, 가장 쉽게 예상되는거는 할만큼 했다 가 아닐까 싶네요. 빗썸이 이벤트 등으로 20%후반 30%초반 점유율 정도 달성하고 그 뒤에는 가성비가 안나오니 그만둔거 아닌가 싶네요.아시다 시피 빗썸도 이익을 추구하는 하나의 회사입니다.그래서 코인 상장시키는 것도 돈 될거 같고, 본인들 이미지에 그렇게 큰 해가 없으면 상장시키는거죠. 그래야 거래수수료로 돈 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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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라는것은 무엇이고 국채에 넣기 위해서는 금리와 주식 어느걸 보고 어떻게 결정해야댈가여?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하나 하나 말씀 드릴게요.국채는 일단 나라의 채권입니다.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그걸 받을 권리가 있는거, 그런 증서 라고 보면 됩니다. 쉽게 말해 나라에 돈빌려주고 이자 얼마 받고 나중에 원금 받을 자격있다 이것입니다.채권도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원금 돌려받는데, 일단 중간에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변동합니다. 그게 금리 때문에 그런데, 이런 식입니다.내가 채권가격 만원짜리인데 금리 3%짜리 들고 있습니다. 근데 그 뒤에 나라에서 돈 급하게 더 필요해서 4%짜리 채권 만들어서 팔아서 빨리 돈 조달해야지~ 하면서 채권 발행했습니다. 똑같이 만원짜리 인데 4%짜리가 시장에 나왔습니다. 그러니 내거 3%짜리는 가치가 더 낮잖아요? 그러니 내 채권 가격은 내려갑니다.그래서 투자할때는 내가 채권 산 뒤에 금리가 낮아지는걸 예상하고 사야합니다. 금리고점 찍고 이제부터느 낮아질거라고 ㅅ예상할떄 채권 사면 이득입니다. 금리랑 주식관계는 서로 반대라고 보면 됩니다.금리 = 돈의 가치주식 = 회사의 지분을 돈으로 가겨표현그니까 돈과 주식은 서로 반대입니다. 돈의 가치가 오르면 주식은 가만히 있어도 가치가 낮아집니다. 서로 상대평가니까요. 그래서 주식도 금리가 낮아지기 시작할때 사면 좋습니다. 이론적으로요. 근데 채권이든 주식이든 어느시장이든 최대한 지금 나와있는 정보로 예상하고 선반영하려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 가격이 미리 움직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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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이 우리 기업에 대한 공격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이때 말 많았지요.쿠팡이 일단 잘못은 했는데, 그게 고객정보들이 새어나간게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불매 운동까지 벌였죠.근데 문제는 KT도 있었고 SK도 있었고 다른 기업들도 이런일들 많았다 이겁니다. 여기서 한국 정부의 잣대가 유독 쿠팡에게만 심했다는 거죠.이때 얘기 나온게 지금 정부는 친미가 아니라 친중이라서, 쿠팡 몰아내고 알리 등 중국 기업 들어오게 쉽게 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습니다.그러니 미국도 기분이 상당히 나빴을 것입니다.근데 또 쿠팡의 사외이사의 케빈워시가 이번에 연준의장이 되었습니다. 중앙은행의 총장이죠. 또 연준은 세계의 중앙은행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권력은 상당합니다.그러니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이런 발언들이 나오는거 같습니다.애초에 이재명 정권이 친중이라, 트럼프 대통령 부터가 한국을 비판하는 말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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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경제에 미칠 영향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론적으로는 이렇습니다.말씀하신대로 환율 영향도 줍니다. 금리 = 돈의 가치입니다.쉽게 표현하면 내가 금리 10%일때 100만원 맡기면 나한테 10만원 줍니다. 근데 금리 5%면 5만원 줍니다. 그만큼 돈의 가치가 높아지고 낮아지고 합니다.이런걸로 봤을때 금리 상승 = 환율하락 의 영향도 줍니다.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사람들과 회사들의 대출이자가 오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출을 덜 내게 되고, 오히려 있던 대출도 갚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예금의 이자도 높아지니 저축의 매력이 커집니다.그래서 대출 내서 투자, 그냥 투자가 줄고, 안정빵인 저축도 금리 좋아지니 저축 많아지고, 이렇습니다. 그리고 금리는 돈의 가치라고 했죠? 돈의 가치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돈으로 가치를 표현하는 자산과 물건의 가치는 떨어지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오르는속도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물가 높다고 하는 원성이 잦아들 수 있습니다.회사들은 대출내서 투자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여기서 투자는 기계사고 사세 확충하고 뭐 이런거 입니다. 그러니 고용이 좀 줄어들수 있습니다. 고용이 줄면 사람들이 돈버는게 줄게 되고, 여기서 소비가 줄게 되는 영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 불황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이게 이론적으로의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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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투자한도 설정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죄송한데 그런거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투자하고 싶은대로 가는거에요.아마 특정종목의 비중이 늘어난건 두가지 일겁니다. 더 올라서 아니면 더 자신있어서 더 많이 사서... 이 둘의 합일 수도 있죠.개인적으로는 개인투자자가 여러종목 커버하는거는 저는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업투자자가 아니라면요.한 회사에 투자하는건 상당히 큰일입니다. 그회사가 왜 잘될지, 아이템이 뭔지, 어떤 산업인지, 잘되면 이익 얼마나 늘지, 이렇게 잘된다고 하는게 합리적인지, 잘되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조사하고 확신을 가져야 내 귀중한 돈을 넣을 수 있습니다. 내가 돈 넣고 가격 떨어져도, 아직 투자판단이 유효하다면 더 살수 있는 자신감정도는 있어야 개별종목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마 질문자님도 여러종목 샀는데 그 중에 특히나 더 자신있는 종목이 있을거에요. 그게 자연스레 비중이 커졌을 확률이 높습니다.그렇다면 땡기는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음가는대로요.저는 제대로 공부하고 한두종목 몰빵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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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출이 늘면 왜 민간투자가 줄어드는 구축효과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 재정지출을 늘리려면 정부가 돈을 확보해야합니다. 쓸 돈이요.그 중 하나가 국채를 발행하고 파는 것인데, 국채를 쉽게 잘 팔려면 금리를 올리는게 좋겠죠? 그러면 이 금리에 따라 자연스레 이자도 오를 수 있습니다.이자 오르면 비용 부담돼서 민간회사들이 투자가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이 내용은 근데 좀 교과서 적인 내용입니다.위에서 채권은 이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채권을 팔려고 더 발행하니 채권이 많이지고, 그러면 채권이 덜 희소해져서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러면 채권가격 떨어지고, 채권 가격과 상대적인 채권의 금리는 반대로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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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환율이 많이 낮아져서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여러 요인이 있어서 어렵긴한데요, 대표적으로 얘기하자면 일단 금리가 있습니다.금리는 아시다시피 해당 화폐의 가치와도 직결됩니다.극단적으로 10%로다 하면 100만원 맡기면 10만원 받을수 있습니다. 근데 5%면 5만원 받죠. 이렇게 가치가 줄고 늘고 합니다.그러니 금리 높으면 높을수록 그나라 화폐 수요가 생길수 있습니다.그리고 발행량도 있습니다. 발행량이 많으면 그 화폐의 가치가 희석됩니다. 그렇게 되면 가치가 줄게 되고 상대적으로 다른나라 화폐와의 영향이 있어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또 해당 국가의 수출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출이 잘되면 외화를 많이 벌것이고, 그 외화를 벌어 우리나라에 가져와 외환시장에서 원화로 환전해서 쓴다면 원화수요가 높아져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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