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시민에게 더 유용하게 공개하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거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힘들거 같네요.저는 공공기관과 같은 일을 하는 민간기관이 또 하나 있고 같은 사안에 대해서 각자 자료를 내는게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예를 들어 부동산이다 치면 어느지역 언제부터의 상승률 이런거, 아니면 출산율 등등 이런 자료를 완전히 똑같이 같은 기간의 같은 주제로 민간이랑 동시에 내는거에요.그러면 점점 정확한 데이터로 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경쟁을 시킬수 있는 구도가 될거 같습니다. 민간도 자기네들 자료가 정확하다면 자료에 광고 등을 붙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공공기관이 낸 자료를 누구나 수정제안가능하고 이런거는 어려울거 같아요. 언제 아무나가 본업도 있는데 이런 자료의 정확성여부를 따지면서 수정가능하겠습니까. 어려울거 같아요.근데 만약 공공기관이 정부의 대변인 같아 힘이 있고, 민간이 자료가 더 좋은데 막 압박당한다면... 그냥 해당 기능을 하는 공공기관 자체를 없애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민간에서 하면 알아서 잘하거나 못해서 나가떨어지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국책을 사보려합니다. 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겉으로는 믿을만한 국가에게 돈 빌려주고 이자 받다가 나중에 원금 받는 구조입니다.근데 채권은 가격이 변동해요.예를 들어 3년물 5년물 10년물 이런거 샀다고 쳐보겠습니다. 그러면 3년동안 이자 받다가 나중에 원금 찾습니다. 근데 그 3년동안 나에게 무슨일어 날지 몰라요. 그러면 시장에다가 채권 팔아야 하는데, 그때 내가 산가격보다 더 낮아서 손해 볼수도 있습니다.금리변화에 따라서요.그러니 안정적인거 같으면서도 스스로에게 좀 제한을 두는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물이 금리가 더 좋다고 해서 더 장기간으로 샀다면? 그 위험은 더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이런 리스크보다는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 같이 금리 높은 예금이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돈을 모으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죄송한데 딱히 되게 특별한 방법이 없다는 것부터 인지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냥 모으는것입니다. 내 목표금액을 정하고, 그것만 떼놓고 생활하고, 만약에 이번달 부족하다면 사고싶은거 안사고 먹고 싶은거 안 먹고, 버티는거에요. 집에가다가 커피 마시고 싶은데 참고 집가서 물마시고 이렇게요. 그리고 목표금액을 지켜내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뭐 아무리 적금을 들고, 통장을 나누고 그래도 결국엔 내 의지만 있으면 어떻게든 꺼내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의지가 제일 중요해요. 그냥 지켜내는 것입니다.다이어트도 똑같습니다. 설탕, 탄수화물 덜 먹고 운동 병행하면 됩니다. 사실 덜 먹기만 해도 빠져요. 근데 모두가 다 아는 방법 그거를 사람들이 잘 못해내서 그렇습니다. 유혹이 너무 많으니까요.저축도 비슷해요. 방법은 크게 없습니다. 그냥 목표금액 정하고 의지를 계속 관철해나가는 거에요.그래도 너무 힘들때를 대비해서 내가 이루고 싶은 자산목표 이런걸 세워놓으면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내가 어느 아파트 사고 싶다. 근데 대출이 이렇게 밖에 안나온다. 이러면 나머지 금액을 최대한 모아서 산다. (그보다 집값이 빨리 오를 수도 있지만요) 아니면 무슨 주식을 공부해보니 모으면 나중에 내 자산이 불어날것이다. 뭐 이런 희망이 있으면 좀 낫습니다.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건 동기부여를 잘 해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버드콜을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커버드콜은 쉽게 말하면 콜옵션이란걸 팔아서 번돈으로 배당금을 주는 펀드입니다.기초조산이라고 부르는 내가 갖고 있는거 있잖아요? 말씀하시는거면 m7이겠지욬이거를 나중에 살수 있는 권리를파는거에요.팔때돈받는데 이걸로 배당금줘요. 근데 이 권리를 판후 어떻게 되는지 보면 이유를 알수 있어요.만약에 주가가 오르잖아요? 그러면 살수 있는 권리를 그대로 행합니다.내 주식을 가져가요. 그러면 나는? 주가 상승이익은 전혀 못 누리는거에요.근데 만약 주가가 떨어지잖나요? 그럼 상대방은 살수있는 행위를 행사 안합니다. 그러면 내주식은 그대로있는데 대신 주가하락 그대로 맞죠.그래서 상방은 닫혀있거 하방은 그대로 맞아요. 커버드콜은요. 그래서 우하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별로 추천안드랴요. 모든 커버드콜은요.
평가
응원하기
블록체인과 일반 디지털로 거래되는 채권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록체인의 핵심은 딱 하나에요.거래내역에 익명이지만 만천하에 공개되는 것 입니다.무작위적인 문자열로 된 주소가 기반이라 바로 누가 누구건지는 쉽게 알기는 어렵습니다만, 거래한 내역에 관해서는 누구나가 볼수 있습니다.그래서 이걸로 관리주체를 특정 누군가가 아닌 여러사람이 함으로서 탈중앙적으로 관리를 해 투명하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채권도, 여기서 거래를 한다면 그냥 채권을 거래내역을 보이게, 이 거래 내역을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검증하고, 정상적이라면 승인받고 거래를 확정짓는 방식 이거입니다.핵심 개념은 크게 특별한건 없습니다. 디테일로 들어가면 어떤 블록체이이냐에 따라서 검증방식 등이 많이 달라지지만요.
평가
응원하기
캡슐 양에따라 보상이 달라지는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1개도 넣어보고 8개도 넣어보고 15개도 넣어봣는데, 결국엔 비슷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개당 100원이 조금 안되는 느낌이에요. 8개 넣고 800원 넘은적 거의 없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부해도 끝이 없는 경제 지식,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재테크 공부법은?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일단 저는 제가 본책 2권을 소개하고 싶은데요,첫번째로는 우리 경제 자체의 큰틀 자본주의에 대해서 알수 있는 EBS 자본주의 4부작 다큐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영상도 있는데, 어디서 볼수 있는지는 모르고 저는 책을 사서 봤어요. 다큐를 책으로 한거라 되게 딱딱하지 않아서 좋습니다.그리고 어려운 경제용어는 최진기님 책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인데 원래는 뒤죽박죽 경제상식이라는 제목이었는거 같은데, 바뀌어서 나온거 같아요.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젝티브 코인이 유의종목에서 해제가 되었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공식적으로는 되게 자세히는 안나와있네요. 인젝티브 코인 메인넷에 있는 디앱에서 해킹이 있었는데, 이거는 인젝티브의 메인넷이 문제가 아니라 이 앱의 문제라는 것이 소명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킹 피해 줄이려고 긴급 조치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변의 화려한 수익률 인증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멘탈 관리법은?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 진짜 그런거 있습니다. 저도 공감이 가요.나는 확실히 준비했고 공부해서 자산 사서 장기투자 하는데, 내거는 좀 올랐다가 다시 횡보해서 거기서 거긴데, 남들은 갑자기 삼전으로 몇배 벌었고 그러면 진짜 흔들릴수 있습니다.근데 그 중에 대부분은 그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생각해보면 됩니다. 진짜 일부는 잘하겠죠. 트레이딩해서요.근데 대부분은 절대 절대 어려번 성공 못합니다. 단기주가는 아무도 몰라요. 과거에 많이 잃었다가 이번에 땄을수도 있고, 지금 따도 다음에 똑같이 하다가 크게 잃을수도 있습니다. 진짜요.세상에서 투자 제일 잘한다고 하는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20%정도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결국 이거 못넘습니다. 대부분 시장수익률 8-10%도 못넘어요. 조사결과 보면요. 저렇게 딴 사람들은 절대 한번만 안합니다. 본인이 맞는 줄 알고 다음에 똑같이 하다가 잃어요. 그래서 진짜 소수의 잘하는 사람들은 인정하고, 나머지는 나쁠거니 신경쓰지말고, 내 자산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S&P 500은 펀드 중에서 탑인건가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음 일단 사소한 정정을 하자면 TIGER S&P 500은 S&P 500지수의 펀드를 추종하기 때문에 같다고 보면 됩니다.펀드 중에서는 거의 탑이라고 보면 돼요.왜냐하면 묻지마 적립식 투자를 할수 있는 몇안 되는 수단이라서 그렇습니다.현실적으로 일반인이 직장을 다니면서 개별기업을 완벽히 분석해서 투자한다? 어렵습니다. 일단 종목선택 잘해야되고, 싸게 사야 합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아무도 가격을 모르니 장기간의 시간으로 리스크를 녹여야 해서 장기투자가 될 확률이 높아요.10년뒤 15년 뒤 그 개별기업이 어떻게 될지? 주인이 죽을지? 사업 잘하던걸 접을지? 신제품을 이상하게 만들지? 아무도 모릅니다. 리스크가 있어요. 그래서 돈도 큰 돈을 못넣을수 있씁니다.대신 저런 시장ETF는 잘하는 기업 편입 못하는기업 퇴출 알아서 하고, 내가 신경쓸게 없어요. 물론 개별주식 잘하면서 수익률 훨씬 좋아서 큰 성공할수 있죠. 근데 내가 덜컥 그 회사 믿고 10년간 1억 투자할수 있냐 생각해보면 어려울 겁니다. 보통 사람의 연봉 2-3배인데요.근데 S&P500이라면 미국기업들만 믿는다면 1억 넘게도 할수 있어서 중립적인게 있으니까요. 그래서 수익률 달리는 대신에 원금을 더 믿고 크게 넣어 수익금은 더 늘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률도 대부분 시장ETF넘는사람 거의 없고요. 장기적으로요.이런 관점에서 보면 탑 맞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