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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크게 두가지로 보면 되는데요, 하나는 cpi는 잘 나왔지만, 관세 때문에 앞으로 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 CPI 하락에 기여한게 항공료인데, 이 항목은 연준이 보는 PCE에 크게 영향을 못주는 항목이라는 것입니다. CPI에 있는 항공료가 4%떨어진게 큰데, PCE의 항공료는 PPI(생산자물가지수)의 데이터를 갖다 쓰는데에 있습니다.그래서 채권시장참가자들은 크게 반기지 않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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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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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미국주식에 대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매도한 다음 해에 냅니다. 25년에 매도하고 그 수익이 250만원을 넘어가면, 넘어간 금액의 22%를 26년 5월에 냅니다.예를 들어 25년에 주식 팔아서 300만원 이익났으면 여기서 250만원 기본공제 빼고, 나머지 50만원의 22%인 121,000원을 내게 됩니다.이거는 본인이 자진 신고해서 계산해서 내는건데 이게 당연히 안하는 일이다 보니 복잡합니다. 그래서 꼭 증권사에서 무료로 대행신고 해주는 걸 활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증권사마다 다른데, 보통 연초에 신청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신청해놓으면 5월에 세금 내기 전에 증권사가 알아서 계산해서 메일로 보내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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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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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에서 개인들은 트래블율 때문에 코인을100만원 이하로 하루 세번 이체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100만원 이상은 업비트나 빗썸과 제휴되어 있는 거래소에서 간으합니다. 바이낸스, OKX등은 100만원이상으로 보내고 받고 할 수 있습니다.트래불룰이 100만원 이상은 마음대로 못보내고, 정해진 거래소로만 보낼수 있고 100만원 미만은 마음대로 개인지갑으로 보내고 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신고해야하는 걸로 바뀌었습니다.그래서 개인들은 업비트에서 사서 해외거래소로 보내고 그걸 또 개인지갑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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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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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꽤 상관관계가 있는 편입니다. 아래 차트 보시면 달러 인덱스(빨간색) 안좋을때 비트코인(파란색) 좋고, 달러인덱스 좋을때는 비트코인 안좋은 걸 볼수 있습니다.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데요, 비트코인은 주식처럼 실적이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디지털금이라고도 불리는데 상품자산격이라 볼수 있습니다.그러니 달러가 약해지고 상대적으로 자산가격이 오를때 비트코인 좋고, 달러가 강해져 자산가격이 내릴때 비트코인이 안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돈 풀려서 가치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가만히 있던 물건, 부동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처럼 비트코인도 기본적으로 같은 개념이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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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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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가 온다면 비트코인 가격도 많이 하락하겠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크게 2가지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일반적인 경기침체가 오면 금은 오르고, 디지털 골드인 비트코인도 올라야 하지만, 비트코인은 떨어질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해도가 낮고 변동성은 심해서, 경기침체라고 생각돼서 위험자산 팔고 싶을때는 1순위로 팔릴 것입니다. 주식보닫 환금성이 더 좋으니까요. 팔고 거의 바로 현금화 가능합니다.그리고 금까지도 박살날만한 심각한 경기침체라고 시장이 받아들일때도 당연히 떨어질 것입니다. 그때 무슨 자산이고 간에 다 떨어질 것입니다.고로, 시장이 계속 경기침체를 우려한다면 비트코인은 떨어질 것입니다.근데 경기도 많이는 심각하게 나쁘지 않고, 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가 내려가고 돈이 풀릴거 같다고 시장이 해석하면 오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실적없는 상품자산이라 유동성 풀리는거랑 가격 관계가 깊습니다.파란색은 글로벌 유동성인데, 까만색인 비트코인 가격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같이 가는걸 볼 수 있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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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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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서 장기 투자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투자의 장점은 승률을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한달 단타 아니면 몇개월내 단타라고 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투자한 아이디어가 몇개월내에 이루어지고, 이게 시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야 합니다.근데 이게 쉽지 않습니다. 나는 회사가 50%성장할거라 믿었는데, 이번 분기 말고 다음분기에 그렇게 된다거나, 실제로 성장해도 지금처럼 거시경제 불안으로 그냥 주가가 내려간든가... 단기적으로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장기투자하면 이런 악재들이 다 해소되고 결국은 제 가치로 수렴하는거 까지 기다릴수 있습니다.단점은 그냥 기다리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 가치를 보고 했는데, 이와 상관없이 주가는 막 반토막이 납니다. 그러면서 온갖 악재가 쏟아지고 언론에서는 끝났다고 떠듭니다. 그러면 흔들리게 되죠. 특히나 금액이 클 수록 더 그렇습니다. 흔히 인터넷에서 장기투자하면 나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실제로 해보면 딱 이짝 입니다. 몇년만에 오른게 몇개월에만 다 반납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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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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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지갑의 종류는 몇가지나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지갑 종류는 인터넷이랑 연결되어 있는 소프트월렛(핫월레)과 그렇지 않은 하드월렛(콜드월렛)으로 구분됩니다.지갑이라는 것은 개인키(비밀번호같은)를 보관하고, 거래할때 최종 서명을 하는 기능을 주로 두고 있습니다.하드월렛은 키스톤, 렛저, 시드사이, 패스포트 등 생각보다 다양한데, 소프트월렛은 종류가 훨 많습니다. 메타마스크, 엑소더스, 블루월렛, 스패로우, 그리고 OKX나 바이낸스같은 거래소도 지갑기능을 제공하고요. 이름도 생소한 것들 많습니다.그리고 비트코인만 지원하느냐, 비트코인 외 알트코인도 같이 지원하느냐도 갈리고요. 보통은 인터넷에 연결안되어 있는 하드월렛에 개인키를 만들어 보관하고, 이걸 소프트월렛에 임포트 시켜 잔액을 보는 방식으로 가장 많이 합니다.결론은 구분은 소프트와 하드, 비트코인만 지원 다른 코인까지 지원 이렇게 구분지을수 있고 내가 선택하면 되는데, 어떤 지갑을 쓸지는 종류가 워낙다양해서 수를 세는건 큰 의미 없고 유명한거 써보고 안맞으면 다른걸로 하고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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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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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지수는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 물가지수는 실제로 물가들(물건의 가격들)을 다 조사해서, 이걸 지수화 한 것입니다. 품목들은 일상 생활에 쓰이는 것들로 하되 시대나 상황에 맞게 넣고 빼고 하고요. 지금은 458개 품목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라면, 쌀, 커피 뭐 이렇게요.그리고 여기서 라면은 어떤 라면, 어떤 커피의 가격으로 소비자물가를 구성할건지는 통계조사하는 사람들 마음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물가 지수가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물가하고는 좀 괴리가 있습니다.또 품목들마다 가중치를 주는데, 실제와 상관없이 개념적으로만 예를 들자면 쌀은 중요하니까 쌀가격은 50%의 비중을 적용하고, 껌은 꼭필요한게 아니니 10%만 적용한다든가 이런 식입니다.이렇게 물건 가격을 다 조사해서 가중치까지 두고 계산한 총 액이 1000만원이 나왔다 치면 이걸 100으로 정합니다. (이걸 지수화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똑같이 조사하는데, 1100만원이 나왔다 하면 지수가 110이 될것이고 10% 물가 올랐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물가지수는 보통 전년 동월 대비 얼마 올랐냐로 봅니다. 25년 2월 물가지수는 24년 2월 물가지수보다 얼마 올랐냐 이렇게 입니다. 이게 언론에서 말하는 CPI 2% 올랐다, 5%올랐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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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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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이외에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안전자산으로 불리는게, 금, 달러, 미국채권 등이 있습니다. 달러는 돈 중의 돈으로 세계적으로 어딜가나 통용됩니다. 그래서 가치가 있고 세계 1위 미국의 법정화폐이기도 하기 때문에 미국 국력의 신용으로 가치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안좋은 상황일때 위험자산 팔고 안전자산 살때 달러가 인기 있을때가 많습니다.미국채권도 마찬가지인데, 미국이라는 국가가 갚겠다고 하는 증서니까 돈 떼일리 없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가격도 이런식으로 어느 범위내에서 왔다갔다 하고요.근데 이런 자산들도 위기일때 주목받았다가 또 위기 지나면 지지부진해지고 다시 다른 위험자산들 주식이나 코인 팍팍 오를때 인기가 식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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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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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가는 코인을 보며 너무 힘이들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어떤 코인을 사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코인의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면 기다려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고민 한번 해보셔야 합니다.예를 들어 비트코인이라면 저 개인적으로는 전혀 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전략자산으로도 인정까지 받은 상황에서 단기적 변동에 흔들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처럼 가장 아름답게 상승을 했던 2017년에도 30%이상의 하락은 밥먹듯이 있었습니다.그리고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처럼 블록체인 네트워크 세상이 오고 그 세상에서 이 플랫폼 네트워크가 분명히 활약할것이다라는 믿음이 있다면 기다려 보면 되고요.이런식으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코인에 대해서 한번 더 점검해보시고 냉정하게 판단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시총이 더 낮았던 2017년이긴 하지만, 무섭게 오르는 와중에도 엄청나게 오르고 떨어지고 했습니다. 비트코인만 해도 이렇습니다. 다른 알트코인은 훨씬 더 할 것입니다.그러니 현재의 변동성정도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일이라고 봐주시면 될거같고, 대신에 내가 잘모르고 자신없는 코인을 들고 있다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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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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